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번 삭제했는데 트위터가 어찌될지 몰라서 다시 올립니다. 대부분 아이패드 기본 메모장으로 그린 거라 화질이 좀 구려도 양해해주세요. 힌셔가 충치드립 쳤으면 숯으로 검 문대고 있었을 거란 원작자님 트윗 보고 그렸어요.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 하고... 와혐 트레틀 파디루디들
자살, 죽음, 유혈묘사 등 트리거요소가 있으니 인지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어머니께선 아버지를 사랑하셨나요? 사랑해서 결혼하고, 저를 낳으신 건가요? 사랑해서 피멍 들 때까지 맞으시고, 깨진 술병에 저를 지키다 지우지 못할 흉터를 가지게 되신 건가요? 참 미련하고 불쌍한 사랑을 하신 어머니. 난 당신의 사랑이 원망스러워요. *** "엄마, 엄마...
"............ 안녕." "응. 안녕." 어디를 다녀오는지 계단을 천천히 오르는 폼이 평소처럼 단정했다. 그 애의 어깨 너머로 단아라가 보여오지 않는 걸 보면서, 못된 나는 와중에도 작게 안심했다. 이제는 혼자 걷는 그 애. 누군가의 보폭에 발을 맞추지 않는 그 애. 손에 레쓰비가 들려 있지 않은 그 애. 그럼에도 여전히 반짝이는 눈. 너의 다정함...
별처럼 반짝이며 머리위로 내리는 눈을 바라본다. 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BGM Piazzolla : The 4 Seasons Of Buenos Aires - Winter - 듀오 비비드 / Quatrro Mani (2010)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지...
관련 정보를 가진 소수만이 둘의 연관성을 알겠지만. 과거 도시에서는 L사가 무너지는 계기인 [백야 . 흑주]라는 상황이 발생하고서, 얼마 뒤 9구 피아니스트라는 대량 학살 사건을 시작으로 도시 전역에 [뒤틀림]이라는 사건들이 발생했었다. 도시의 사람들의 감정. 특히 개인이나 다수가 겪는 극도의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면 모습이나 환경 등이 변하는 것인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잘했다. 남들은 주저하는 선생님의 질문에도 곧장 대답하기를 잘했고, 그건 대학생 4학년인 지금도 교수님들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대답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자극에 대한 반응의 형태로 대답이 튀어나갔던 것 같다. 지금도 생각을 글로 적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다. 주장하는 글이나 논리정연한 글은 남들보다 더 쉽게 ...
어떤 말을 적어야 당신에게 전해질까 나는 잘 모르겠다. 당신의 앞에 떨리는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며 멸시 받아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 하기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듯한데 당신의 생각에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잠이 든다 해도 당신만 생각 나기에 나의 우주는 당신에 머물러 깊은 꿈에서 깨지 않았으면 좋았다 생각한 것일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리 전...
죄많은 이재현 내 마음 몰라주더니 죄많은 이재현 나 꼬신다. 이재현 스물 셋, 이여주 스물 하나. 12월 31일 이재현의 말대로 민간인의 신분으로 우리는 연말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랬든 새해의 순간을 같이 맞이할 준비를 했다. 이재현을 알고 지낸 순간 중 새해를 같이 보내지 않은 적은 없다. 아주 어릴적 두 집이 모여 새해를 맞...
규짝겸, 겸짝규겸이 먼저 규를 좋아했었는데 너무 오래 짝사랑 하기도 했고 kmg의 부1ㄹ친구로서 이 남자가 얼마나 뼈테로인지 잘 알기에 그냥 처음부터 서서히 마음 접었었음 지금은 완전히 접은 상태임 그냥 좋아하기만 하고 기대하지 않는 정도가 됨.. 근데 어느 날부터 얘가 자길 며칠 피하더니 규한테 장난 치거나 시비 걸면 너는 왜 나한테만 이러냐? 같은 식의...
어째 기분 좋아 보이는 건 자신의 착각인가. 단단히 오해를 하는 당신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봤다. 그렇게 예민하게 굴 것이 아니었는데. 담배로 풀어도 결국 지워지지 않는 흉터가 거슬려 마음속으로 한숨을 백번 넘게 한다. " 그렇게 대충대충 넘어가다 사기당하는 거 한순간이다? " 생각으로는 쉽게 넘길 수 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딱지가 붙은 지 얼마 안 된 상...
꿈에 핑머재민이가 나왔는데여... 그래서 써보는 재민 3종 세트.. 그냥 호로록 제 취향대로 쓴 거라 가볍게 읽어주세용😆😆 - 1. 나한테푹빠지는나재민 그런 거지.. 나재민이란 남자가 원래 좀 까칠함. 누구 좋아하고 푹 빠져서 정신 못 차리게 되는 자기 모습이 두려워서 일부러 곁 잘 안 주는 사람. 여주한테도 그랬음. 근데 여주는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