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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지강선 - 172cm 55kg/단정한 포니테일의 흑장발. 짙은 밤색눈에 잘 배치된 이목구비가 뚜렷해 인상이 상당히 강해보인다. 예쁘다는 말보다 잘생겼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미인. 가서하 - 164cm 47kg/짙은 갈색의 긴 장발. 오밀조밀한 얼굴에 머리색과 같은 짙은 갈색 눈동자. 조금은 둥글어보이는 선한 인상. 제국의 두 경국지색중 목련이란 칭호로 불림...
하악...학....집에..잠깐...다녀와야겠다... 나시타가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앞이 어지러워서 길에 쓰러졌다. 쇼 왜그러니!!! 니아가 쓰러진 나시타를 일으켜세워 말했다.나시타는 눈을 감고 이를 꽉 물었다. 하악...학... 이제 끝나는 구나.. 니아가 나시타를 들었다.나시타의 몸에서는 열이 올라서 뜨거웠다. 크악!!! 집에 돌아와 나시타의 몸에 ...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게 무엇인가 싶을 정도였다. “허허허, 그렇다니까. 정비서, 사람을 그리 못 믿나?” “에이, 아무리 그래도 회장님이 그러셨다니까 정말 안 믿어져요.” “허허허, 잘 자고 있는 우리 할멈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구먼.” 대체, 정시하의 저 붙임성은 어디까지 통할까. 할아버지는 사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
*스토리가 지루한 것 같아 1-6화와 1장 마지막화를 동시 업로드 합니다. 다음주부터 2장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은 *약수위* 온몸이 멍투성이다. 나는 옥상에 서서 뻐근한 어깨를 주물렀다.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어질어질하고 근육통이 심했다. 그래도 내일 당장 퇴원할 작정이었다. 조금 더 사리다가 퇴원하라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린 사무실에 나오긴 나왔는데 집중이 영 안 됐다. 나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연신 다리만 떨 뿐 어떤 일도 하지 못했다. 나흘 전에 만난 걸 마지막으로 서은과 연락이 끊긴 게 문제였다. 몇 달 동안 연락이 끊겨도 이렇게까지 걱정하진 않았는데 이번엔 유독 심했다. 새벽에 쪽잠을 자다가도 깰 정도였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자 당연히 일이 눈에 안 들어왔다. ...
이른 밤 부원들은 나시타의 손을 잡고 히나타였을때 살았던 집으로 갔다. 누구니?너희... 히나타의 가방을 전해주러 왔어요. 사와무라가 가방을 내밀었다.히나타의 엄마는 가방을 받고 뒤에 숨은 나시타에게 시선을 꽂았다. 쇼요.... 손이 떨려오자 시바야마가 나시타에게 물었다. 왜?무서워? 응....인간이..너무 무서워... 나시타가 손을 떨며 눈을 밑으로 내렸...
뭐어!!! 그걸 왜 이제 말해. 카라스노의 엄마아빠가 놀라 오이카와를 봐라봤다. 그 골목이 어딘데? 뭐? 납치되어가는 히나타를 봤다며. 근데 눈이 가려져서 잘 못봤어.치비짱이라는 것도 모르고. 일단은 가보자. 오이카와가 그때 봤던 길로 부원들을 안내했다.나시타는 뒤에서 카게야마의 옷을 잡고 따라갔다. 여기야.그때 주황머리애 본거. 주위를 뒤져보자. 부원들은...
내...나머지..기억속에..뭐가 있지? 나시타가 말하며 머리를 욺켜잡았다.몸에서는 뱀파이어화가 진행될때처럼 아픔이 왔다. 큭....아파..엄마도 없는데... 나시타 왜그래. 이와이즈미가 달려가 나시타를 보자 나시타는 고개가 뒤로 꺽이며 눈색이 파랑색에서 붉은색으로 돌아갔다.송곳니는 작아졌다. 큭....칵!!! 발작이 조용해 지며 나시타는 눈이 붉어졌다.몸안...
#18 * 적막이 감싸인 집 안에 거실 등만 덩그러니 켜져 있었다. 늦게 들어오는 아들을 위해 어머니가 켜 놓은 거였다. 조용히 중문을 열고 들어온 승연은 거실 등부터 먼저 끈 후 제 방은 불도 켜지 않은 채 들어가 침대 위로 풀썩 쓰러졌다. 씻어야 하지만 도무지 기운이 나질 않는다. 이틀 연속 늦게까지 무리한 스케줄 외에도 방금 있었던 태준과의 일로 갑자...
나의 귀여운 조카 엠마에게,안녕 우리 예쁜 엠마?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네. 미안해, 오래 기다렸지? 이모가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편지를 쓸 수 없었어. 일이 다 끝났으니 더 자주 보낼게.아쉽게도 이번 크리스마스엔 함께할 수 없게 됐어. 이모가 운영하는 도서관에 문제가 생겨서 수리를 불렀는데 한 번에 많은 사람이 신청했나 봐. 다른 날들은 예약으로 이미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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