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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을 타고나길 바랐어야지. " ◈ 이름 - 에녹스 리비 테나인(Enox Libby Tenine) ◈ 국적 - 가르테이아 ◈ 정치계파 - 황태녀파 ◈종교 - 무신론 ◈ 학년 (나이) - 5학년 (19세) ◈ 학부 - 마법학부 ◈ 신분 - 공작가 ◈ 키/몸무게 - 169/54 ◈ 성별 XX ◈ 외관 - ◈ 가문 -테나인(Tenine) 공작가 • 마법사이자...
드.디.어! 나 엑세시움 완.벽.한 세구 30각을 완성하였도다!!!!!!!!!!! 나의 머신건에서부터 드론, 슈트까지 더-욱 완-벽해 진것이다!
"야!! 얘들아 모여바" 내 부름에 한걸음에 달려오는 멍뭉이같은 남정네덜ㅋ 이동혁 나재민 황인준 그리고 내 말은 무시하고 걸어오는 싹바가지 이제노; 복도 끝에서 제일 늦게 온 사람 공주 업어주긩~ㅋ 라고 하자마자 전력으로 뛰는 이제노 싀바것 '아 이제노 왜 뛰는데' 결국 꼴찌는 우리 쪼푸 동혀기ㅎㅎ 어서 이 누나를 업어보거라 "아 어제 운동하길 잘했네 오빠...
김민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의 무책임을 주장하는 방식은, 매우 요란스러웠다. 혼인신고서와 이혼신고서를 이 년 간격으로 나누어 가지니, 관계의 변화는 참, 별거 아니란 감상이 들었다. 그는 종이의 내용을 찬찬히 수긍한다. 제 이름 한자 모양으로 갈라진 붉은 인주와 옆에 놓인 까만 이름은 이 년 전과 같고, 일렁이는 관계는 이 년 전과 같다. 종이 두 장을...
제목은 아룬다티 로이 저 『작은 것들의 신』의 패러디입니다. 내용은 완전히 무관합니다. 그의 짧은 생은 별과 별 사이의 간격에서 주로 진행되었고 신의 장난이 그가 탄 우주선을 추락시켰을 때에만 땅에 발을 디뎠다. 1. 카다시아가 전쟁에서 패하고 개랙은 조국에 돌아갔다. 줄곧 그를 거부하던 조국은 만신창이가 되고서야 빈틈을 내보였다. 체념한 늙은 심장에 희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59~60- ** “아야, 미안해. 어디 다친 데 없어?” 작은 몸집 덕에 흥분한 사람들에게 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슛비드는 [실세계]의 '당구'와 '슈팅 바쿠간'에서 모티브를 따온 [글세계] 속 게임이자 스포츠입니다. 하는 사람들만 하는, 그렇지만 프로 경기까지 열릴 정도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게임이 하나 있다. 전에 조각글 모음집에서 한 번 짧게 언급한 적 있던 [슛비드]라는 게임이다. 구슬 치기. 그렇다. 이것은 구슬을 치는 게임이다. 쉽게 말하자면 당구를 ...
[上]을 다 읽었다면, 분명 당신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겠지요. 사람은 낙원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꿈꿀 순 있죠. 우리는 이것을 희망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예, 이것은 놀라운 발견일 것입니다. 이제 믿어주시겠나요? 우리는 당신들과 같은 길을 걷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낸 메시지를 기억해주세요. 불확실 요소로 지정되어 인류가 파악하지 못한 다차원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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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진, 아토 하루키 × 세오도아 리들 CP. * 서로 사랑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이입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암시하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 개인해석, 날조, 설정 미스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 남자에 대한 첫 기억으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아마 그 연구소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책 사이에 끼워져 있던 사진, 그리고 '세오도아 리들...
네모나게 댕강 잘린 하늘은 시퍼렇게 질려 있었다. 고요한 교실. 그 안에 홀로 있는 나. 텁텁한 입 안. 습관성으로 만든 볼사탕. 모든 게 지루했다. 책상에 기대 누워 엄지로 화면을 열었다 닫았다를 몇 번이고 반복했다. 또로롱. 띠리링. 언제적 촌스러운 기계음이 사방을 울렸다. 무료하고 지루하다. 목적없이 그저 필요에 따라 살아내는 하루. 그것이 또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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