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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離さない離さない하나사나이 하나사나이 헤어지지 않아 헤어지지 않아 君だけを見つめているよ키미다케오 미츠메떼이루요 당신만을 지켜보고 있을 거야 いつまでも限りない限りない이츠마데모 카기리나이 카기리나이 언제까지고 한 없이 한 없이 チャンスへと立ち向かっていこう챤스에또 타치무캇떼이코오찬스에 맞서가자 ☆We can! We can! We can! love so, yeah...
귀백 의 연성 키워드 :: 너는 내가 선택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이었다. https://kr.shindanmaker.com/451541 -백택씨. -무슨 일이야. 오니? -당신을 죽이라는 명입니다. -올 것이 왔구나. 백택은 삼일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또. 그 삼일을 같이 있어달라 했더라. 나는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같이 있기로 했다. 어차피 곧...
그래도 사진 몇개 달라고 졸라서 받아낼 것 같음.,...
루이는 언제부턴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스토커가 생겼다는 걸 알았다. 사실 그 소년은 스토커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였다.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소년은 늘 자신의 뒤를 몇 발자국 뒤에서 따라온다. 처음 그걸 알았던 날 루이는 짜증이 나서 뒤를 돌아봤다가 당황하는 소년과 눈이 마주쳤다. 그 이후로도 너무나 어설프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소년을 오히려 루이가 민망해서 ...
제 생일 제대로 못챙기고 지나간 기념 (?)[백건은찬백훈/건찬훈] 호랑이의 육아 - 귀빠진 날이 뭔데여어?1.주작가 빨간 병아리랑 지내게 된 지 일주일. 그 일주일동안 별 생각 없이 알아서 지내라고 하고 방치했더니,아침엔 나보다 일찍 일어나 명상을 하고,점심엔 딱히 티비를 보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책을 계속 읽고 있었고,저녁엔 또 다시 명상을 하고 있......
한양이의 방으로 돌아가니 벌써 밤이었다. 방 안에는 이미 침대가 하나 더 들어가 있었다. 김제혁이 남은 아편이라도 피우지 못하게 해달라는 부탁이 했었다. 아니, 부탁이 아니라 명령 같았다. 부탁하는 김제혁 옆에서 간부 김지호가 유정우를 똑바로 바라보았으니까. 일개 병사인 유정우는 간부의 말에는 복종해야했다. 달빛도 몸을 감춘 날이었다. 작은 촛불에 의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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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리림. 안 귀찮아?" "음, 할만 해요." "그, 그래." 서린은 '인간'이 죽는 것을 최소한으로 하고싶어 했다. 물론 넋 놓고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부탁만 한 것은 아니다. 직접 움직였다. 라이칸슬로프 군대는 유탄 발사기와 화염 방사기 등을 앞세워서 지하 주차장부터 올라가며 건물을 제압해갔는데, 제일 먼저 돌입하는 포인트 맨들 사이에 끼어 ...
로피는 사교계에서 잘 보여야 한다고 신신당부 했지만 로키는 코웃음치며 파티장을 빠져나왔어. 로키는 알고 있었어. 자신이 자리를 비운다 해도 찾을 사람은 없을 거란 걸. 그만큼 오늘 모인 귀족들은 많았고 라우페이슨가의 막내아들인 로키는 그들의 관심 밖의 존재였어. 작위나 서열만을 따지는 귀족들에겐 로키의 뛰어난 용모나 지성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거든. "저렇게...
여태까지 내린 내 선택들 중에서 후회되는거 너무 많지만 엔도시 덕질한 건 후회 안 된다. 특히 해차니 최애 삼은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결정들 중 하나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태형이와 지민이가 교실 뒷편에 쪼그리고 앉아 집에 가면 이모한테 맛있는거 해달라고 하자^ㅁ^ ㅋㄷㅋㄷ 비밀얘기 하는 것 마냥 소근거리는데 꼭 반에 한명씩 있는 덩치2가 애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라 서로 자기주장 펼치느라 정신없을 시기여서 쉽게 타겟이 되곤 하는 쪼꼬미들ㅠ 오늘도 지민이보다 한참 연약해보이는...
“……네?” 카구라자카 소우시는 충격에 굳어버리고 말았다. 차이는 건 그렇다 치자. 그녀는 자신에게 친절했지만 그게 연애대상에게 보이는 다정함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고백을 하면서도 차일 거라는 예상은 했고, 그걸 받아들일 각오도 한 상태에서 자신의 마음만이라도 전하고 싶다는 그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흔히 할 만한 생각으로 …아니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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