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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물과 관련된 과자들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오징어집과 꼬북칩, 새우깡, 고래밥' 등이 있다. 특히 오징어집을 제일 좋아한다. 딱히 좋아하는 거창한 이유는 없다. 그냥 적절히 짭짤하고 또 묘하게 끝맛이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너무 달지도 않아서 좋기도 하다. 먹기 딱 좋은 크기기도 하고 이름도 뭔가 묘하게 귀엽고.. 무튼 이러한 이유들로 이 과...
전 편과 이어집니다. *옥탑방 가사를 보고 썼습니다.* w. 유채 고등학교 졸업식 날. 모두들 축하하고 기뻐할 그 때, 회승이는 내게 꽃다발을 건냈다. 본인과 닮은 노란 망고 튤립이었다. "졸업 축하해요!" "고맙다." 승협이 형! 우리도 사진 찍을까요? 해맑게 웃는 회승이는 본인 폰을 꺼내어 사진을 몇 장 찍었다. 그렇게 남들처럼 우리는 웃고 떠들며 졸업...
개봉 전 부터 라인업을 보고서 너무나도 기대하고 또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개봉을 했다. 12일 개봉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그 날 당일은 치과부터 교육, 그리고 아르바이트까지 일정에 빈틈이 없어서 볼 수가 없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주말에 시간이 비어 자주 가던 영화관으로 보러 가게 되었다. 이 날도 기대감을 가득 안고 짧은 예고편을 감상한 후 영화관을 찾...
어떤 사람들은 "그림으로 그린 듯한, 마치 도원향과도 같이 아무런 흠결 없이 이상적인" 로맨스를 그려내고, 또 향유하길 좋아하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현실 인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결코 완벽하지도 않고, 불편함이 일절 없지는 않은" 이야기로 써내고 싶어하고, 향유하기를 즐기는 듯하다. 매끈하고 덜컥 걸리는 부분이 없으며, 모든 부분이 "여성들의 ...
오늘도 행복한 사슴이네 집. 이쪽은 전애옹씨가 밤비를 아주 거칠게 키운다고 하면서, 정작 유치원 갔던 애기가 집에 오면 내내 품에 안고 다녀서 민규가 막 쯧쯧 한다. 길쭉한 앤데 안고 다니니까. 쓰는 어휘만 거친 전애옹씨. 엔젤이랑 싸운(?) 날에도, 말로는 다치면서 크는 거지! 해 놓고 애 여기저기 둘러 보면서 머리통에 뽀뽀 하고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었...
연말에서 새해까지. 그리고 연이은 시상식에 앨범 작업을 지나 컴백까지. 늘 이맘때면 기대어린 시선과 부담감에 숨이 막히도록 짓눌렸다. 항상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는 제 생활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혼자일 때가 가장 편했다. 그나마 욕실에서 보내는 시간만은 오롯이 제 것이라 어느 순간부터는 욕실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입욕제를 푼...
"개학이라니. 그게 벌써 왔다니." "그리고 우리의 수험생활도 진짜 스타트지." "미츠다.." 너 진짜 그렇게까지 팩트폭력을 해야겠니. 하나의 원망어린 시선에 미츠다는 싱긋 웃을 뿐이었다. 그의 한쪽 손은 그 와중에도 충실히 아오나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들은 개학 하루 전날인 일요일, 아오나가의 집에 모인 상태였다. 방학 때의 이런 저런 이야기, ...
BGM: 도미노 - 심규선 공기 중에 배어 있는 익숙한 향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메디올라놈 정중앙에 위치한 시장 같았다. 대도시 메디올라놈의 시장은 사람들이 많이 북적이기로 유명하지만, 밝은색 하나 없이 온통 어두운 것을 보아하니 상인들이 슬슬 들어갈 때가 되었을 텐데도. 아직도 군데군데 낮의 자취가 배어 있는 듯싶었다. 생선의 비린내. 꽃의 향기로운 냄새....
#1."클로번지 뭔지. 이 열쇠랑 거기 숙녀분을 교환하지 않겠어?" 클로버는 숙녀분께 자신을 소개 할때, "나는 비밀요원 클로버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비밀요원 실버는 이 클로버를 모른다.그렇담, 같은 양성소에서 교육받았을 확률이 적다. 만일 같은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았어도 둘은 별로 친하지 않은사이였을 것이다. 아님 친했어도 클로버가 얼굴을 가리...
"안 되겠어. 모두가 김석진을 노리고 있어. 이제 약간 티를 내야지되겠어. 진 형이 내 거라는." 태형은 한층 비장해진 표정과 목소리로 결심을 내뱉었다. 정말 아주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고 혼자 느끼는 듯 했지만 멤버들은 늘 보던 거에 뭔 관심을 더 주냐고 심드렁한 표정과 말투로 태형의 등을 쳐다보며 한마디씩 던진다. "거기서 더 티를 낸다고?""그게 가능해...
감정을 담을 그릇이 깨져버린 나이긴 하지만, 곳곳에 묻어버린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렇기에 난 믿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의 동료를 신뢰할 수 있었다. 비록 나약한 생물일지라도, 나의 전생의 모습일지도 모르는 것이니.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01 첫번째 착각 미호가 죽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분명 꽤 신뢰하고 마음을 연...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덤블도어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게 어떨까요?" 덤블도어는 존나 짱짱 센 할아버지니까, 어떻게든 다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리무스가 고개를 저었다. "당장은 시리우스의 무죄를 입증할 증거가 없어. 그 상태에서 덤블도어에게 시리우스를 알리는 건 그에게도 부담이 되는 일이야. 모든 일은 피터 패티그루를 손에 넣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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