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니 미친 26화랑 25화를 먼저 올려서 한편 더.. 진짜 미쳤나보다.. 순서대로 다시 보시는것두..🥺 70. 죽일까 죽이자 71. 아니 그건 아닌데 72. 내가 강아지냐 73. 꼰지른다 74. 신났다 ----------------------------------------------------- 김지웅 QnA Q. 좋아하는 사람 있어? (2) A. .. ...
w. 구우 한 여름의 하늘은 매우 파랬다. 그리고 좆같이도 더웠다. 들끓는 열기를 피해 대청마루에 누워봤지만 한껏 더위를 머금어 기껏 찾아낸 최적의 자리가 미지근해지는 건 한순간이었다. "하." 몸을 돌리자 방 안으로 우두커니 놓인 축구공이 보였다. 새로 산 건데... 생각을 잘못했다. 물론 발로 차고 구르고 결국 엉망진창이 되는 한낱 공이지만 처음부터 곳...
w. 끝 트리거 : 납치, 감금, 폭력 평야야. 네 형 이제 그만하자. 응? 뭘요? 전부다. 눈인지, 비인지 모를 것이 추적추적, 질척이며 발밑을 적셨다. 오른손을 못 써도, 머리 정도야 눈감고 왼손으로도 겨누지. * 이번에 새로 온 애들 네가 교육 좀 해라. 제 방에 놓인 푹신한 의자에 길다랗게 기대앉아 막대사탕 먹으며 피파나 하고 있던 신씨는 대뜸 문을...
우주를 유영하는 별의 선원 상앗빛 옷 나풀거리며 나무배를 타고 잔잔한 호수에 나뭇잎 미끄러지듯이 흘러간다 구름꽃 피고 녹빛 파도 넘실대는 모습도 아득한 이름도 아련한 그 작은 푸른별은 떠나온지 이미 오래 돌아가고파 뱃머리를 돌려봐도 광활한 우주 속 빛나는 건 혼자뿐이라 왔던 길도 가던 길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다만 덮쳐오는 어둠에 간신히 버틸 뿐 이...
태양 빛이 작열하는 평일의 한낮 그들은 위풍당당하게 지상으로 내려온다. 열기에 달궈진 철제 계단을 텅 텅 울리며 지면에 가까워지는 발소리는 가뿐하기 그지없다. 무리의 머릿수를 채우던 이들은 학교니, 일이니, 각자의 사정으로 각각의 자리에 돌아가 있는지라 무리라고 부를 것도 없이 "그들"을 구성하는 그들은 단둘뿐이다. 하얗게 부스러진 초크는 검지 손가락 끝과...
아라가 보낸 톡에는 요란한 표제로 시작되는 다소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내용이 적혀있었다. ----------------------------------------------------- [ 긴급상황!!! ] 오빠!!! 엄마 딸기 출하할건데 조합에서 얼굴스티커 붙여서 내보내기로 했대. 내 얼굴 노 엄마 얼굴 노노 유 얼굴 옥께이 빨리 내려와!!! -----...
내가 팀 내의 내 위치에 대해 고민하는 것과 별개로 모험은 계속 진행됐다. 우리는 글리치를 발견하는 것과 함께 코드에 대해 토의했다. “‘코드’가 뭘까?” 태용의 말에 내가 발견했던 문구에 대해 생각했다. 코드와 그 문구를 연결하는 것까지 금방 걸린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 수수께끼 같은 문구에 대해서 생각한 결과 이 세계에서 이질적인 건 ...
※사망소재 주의※ 그 순간, 신재현은 멈칫했다. '이 선택이 과연 옳은가.' 박문대는 일요일이면 죽게 될 것이었다. 어차피 지금은 금요일을 지나 토요일이 되어있었다. 즉, 내일이면 박문대는 죽는다. 그런 박문대를 일단 살려보겠다고 이 늦은 새벽 그를 들쳐매고 병원으로 향한다면, 분명 윗대가리들의 귀에 들어가고 말 것이었다. '죽는다.' 어차피 혼자 스스로 ...
- 태초에는 한 신이 있었다. 은은한 하늘색과 은빛을 가진. - 신은 혼자 있는 것이 쓸쓸하고 힘들었기에 자신의 말동무가 되어 줄 한 아이를 창조하였다. 아이는 신의 아이로서 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갔으나, 신은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자신과는 다르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갔음을 바라였기에 다시 12명의 종자를 창조하였다. 그 12명의 존...
#생일파티_참가_동의서 [ 언제고 지지 않는 뜨거운 태양처럼! ] " 우리에게 노을은 오지 않을 것이네! " 우리는 영원히 타오를 테니까! ✮ 이름 : Sunlight Covetous 선라이트 코브투스 :: 간단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선라이트, 곧 햇빛. 그의 삶의 이유인 태양과 그가 성격, 그가 선호하는 모든 것을 나타내는 이름입니다. ✮...
바빠져서 한동안 안받습니다 -슬롯 ㅇ= 비어있는 슬롯 @= 주문이 있는 슬롯 ㅇㅇㅇㅇ -샘플 -가격 1인당 1.5 소품 추가금 (0.1~) -안내 1. 캐릭터 자료주셔야합니다 2. 원하시는 구도 (말씀해주시면 편합니다) or 오마카세 말해주세요 3. 문의 > 주문 > 입금 > 작업 >수령 4. 피드백은 러프단계에서만 받습니다 5. 작...
75. 어이가 없네 76. 나 놔둘 거야? 77. 넌 뭐하냐? 78. 내가 가? ----------------------------------------------------- 김지웅 QnA Q. 화나면 가장 무서울 것 같은 친구가 누구야? A. 저번에 한유진이랑 성한빈 싸울 때, 한유진이 미친 살기가.. 갑자기 바뀌니까 존나 싸패같음;; Q. 몸이 바뀌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