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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성역. 힐러들만이 모인 길드. 다른 힐러들에겐 꿈의 장소일지 몰라도 길드장 J.연도에겐 감옥과도 같은 곳이었다. '세상의 모든 힐러들이 널 숭배하게끔 만들어줄게.' 멋대로 말하고 길드를 설립했던 그 놈. '모르겠어? 우린 네오메니아를 이길 수 없어. 차라리 저들에게 길드를 팔아버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길드를 버리고 떠나가버린 그 놈. 전...
체리 크리스마스! 2020 수고 많으셨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제 계정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 psd 두 개와 믹스 필터 두 개를 준비했고 psd는 추첨을 통해서 몇 분에게만 드리도록 할게요! 참여수가 적으면 그냥 다 드려요 공개 질문(프사, 답변 없는 계정은 공개 질문으로 인정 안 해요 그냥 본인이 자주 쓰는 계정으로 질문 보내 주세요) + psd 1 o...
매서운 겨울바람이 몰아친다. 고즈넉한 궁궐 처마 아래 달아둔 풍경이 춤을 추듯 휘날렸다. 역사가 그치지 않고 거듭한 것처럼, 이미 한차례 쏟아져 후원을 덮어버린 눈 위로 새로운 눈꽃이 덧대어 쌓였다. 경복궁이다. 그 중에서도 작은 궁을 개조하여 신식으로 고친 태형의 황자궁이었다. 궁궐을 감싼 휘황한 조명이 화려하게 빛났다. 적적하되 소란한 밤이다. [ 속보...
후우.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하얗다. 그 하찮은 열기로 차갑게 얼어버린 손가락을 녹이면서 주위를 바라보는 눈빛이 겨울 날씨보다 차가웠다. 매년 겨울마다 들리는 캐럴이 가득 찬 밤거리에 앉아있으며 지켜본 사람들의 얼굴에는 매끄러운 호선이 자리했다. 각자의 가족과 연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이 가득 찬 거리에, 트리에 매달린 장식 방울의 푸른색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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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낭만은 있는 법이다. 산타가 없다는 건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을 소원이니 한 번쯤 빌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었다. 산타는 없다는 걸 알고 있어도 그냥 세상에는 산타 같은 사람도 있고 상황도 있으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 산타가 아예 없다고도 할 수 없었다. 어릴 적에는 25일만 되면 장난감을 쥐여주는 어머니와...
종교적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모두 허구이며 창작입니다. 유혈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테리는 10살이 되던 해 로마의 신학교에 들어가게되었다. 의외로 태연하게 '잘 다녀올게.' 라는 말 한 마디를 던지곤, 떠났다. 테리의 소꿉친구 카이는 울며 불며 소리쳤다. 카이는 테리와 옆집에 사는 아이로,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져 지금의 부모에게 입양된 아이였다. 테리...
요크(YOLK)의 솔라 카우는 개발 국가들의 전기와 교육으로의 접근을 향상시키고 있다. 학교 근처에 설치되어서, 태양광 충전 시스탬은 말 그대로 "에너지 우유(power milk)"를 가진 소처럼 생겼다 - 하얀색의 휴대용 배터리들로 - 학생들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케냐와 탄자니아에서 시험용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충전된 배터리를 ...
팬텀이 하는 말은 죄다 안 듣다가 큰일나는 루미너스 얘네의 이런 관계성이 너무너무 재밌 는데 인겜에서 키우기가 너무 힘드네요 전사 직업군이랑 잘 맞아서 도적 법사는 힘든 듯 그래도 꾸준히 영웅즈 키워주는 중 리부트에서 굉장히 라이트하게 즐기다가,,,,루나섭으로 옮긴 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메이플 하고 나면 하루가 사라져있음,,,만화 생각...
느릿한 달팽이는 한 줌의 흙 위를 기어 오르며 땅이 속삭이는 소리를 들었다. 이봐. 잠깐 멈춰서서 들어봐. 나는 너를 알지. 아주 오래도록 너를 지켜봐 왔고, 네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무엇을 사랑하는지 잘 알고 있지. 그러니까, 들어봐. 너는 가느다란 더듬이 끝으로 네 앞에 무엇이 있는지, 너를 둘러싸고 있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하지. 흙의 냄새가...
현정이 소개해 준 카페의 면접은 무난히 통과했다. 알고 보니 그 카페 자체도 현정의 회사에서 만든 브랜드라고 했다. 왠지 낙하산이 된 기분이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첫 출근을 했다. 나름대로 체계가 있어서 매니저와 치프도 있었다. 첫날 여름을 가르쳐주기로 한 매니저가 오픈 전 인수인계를 마무리하며 말했다. "카페에서 일 많이 해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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