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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1행성연합 9행성, 대기권 승철은 멀어지는 유랑호를 멍하니 쳐다보았다. 유랑호는 유유히 항해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치 활짝 열린 유랑호의 갑판만이 방금 밀려온 충격파의 유일한 증거라는 듯. ‘건강히 지내요, 최승철 대령님.’ 갑판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마지막으로 들렸던 정한의 목소리가 귀를 맴돌았다. 이와 동시에, ‘슈우웅-’ 온몸에 느껴지는 공기저항과 고...
경기가 끝난 후, 기범은 후들거리는 다리를 질질끌며 숙소로 돌아갔다. 좀 쉬고 싶은 기범의 욕심은 오늘도 이뤄지지 않았다. 호텔 엘리베이터 앞 까지 기자들이 모여 마이크를 들이댔다. 기범은 웃으며 애써 마이크를 밀어냈다. 피로가 몰려와 쓰러질 것만 같았다. 다리는 후들거리고, 속은 울렁거렸다. 약효가 떨어져선지 머리도 지끈지끈거렸다. 코치의 만류로 어찌어찌...
유령, 유령. 호넷은 그 그릇을 그렇게 불렀다. 첫 만남이 그래서였을지도 모른다. 어린 호넷에게 백색 궁전은 무척이나 넓은 장소였다. 물론 어디에 가도 가신들이 있었고, 아무나 붙잡아서 길을 물어본다면 알려주기야 했겠지만 호넷은 그러지 않았다. 제 둥지의 길을 더 험하고 복잡했으니, 백색 궁전의 길쯤이야 본인이 외우겠다는 의지에서부터 나온 생각이었다. 결국...
8월 30일 추가 공지 - 일자 계산 실수로 일찍 폼을 닫았습니다 공지에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선입금은 9월 1일까지 받으며 이후 일반입금 기간은 변동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다려주신 만큼 풍성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3권(완결) 선입금폼 http://naver.me/FHYXGLzu *3권의 경우 선입금과 일반입금의 특전이 매우 다르니 기간내 ...
아래는 후원 상자입니다. 별도의 그림 없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루피와 로빈 "네가 했던 말 기억하지?. 이건 내가 해야해." 손을 뻗어 담담히 비석을 쓸어내리를 그의 표정은 평온했다. 언제 생겨난지 모를 이 거대한 포네그리프는 너무나도 낡아 자신조차 읽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듣고 있으리라. 어디선가 끝없이 울린다는- '선택받은 이들' 만이 들을 수 있다는 그 목소리를. "하지만..!!!" "로빈" 한마디에 시간이...
* " 이거 혹시 그건가요? 전교 일등한테 일부러 고백해서 멘탈 깨트리기?? " 레이가 내내 품속에 안고 있던 시한폭탄을 마침내 복지팀 관리직들 앞에 내놓게 된 날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예상하지 못한 반응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후배의 목소리가 꽤 커서, 갈색 머리카락 속에 반쯤 묻혀 있던 새하얀 강아지 귀가 쭈뼛 곤두섰다. 다프네가 복지팀이 떠나가라 외치며...
이번 글은 두 편으로 나누어 올라갑니다. 위생관리(1) 청소 위생관리(2) 샤워 옷매무새 스무살이 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을 때 나는 깨끗한 집을 유지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내가 정리정돈과 청소를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얼마 안 되어 결국 집은 난장판이 되었다. 나는 내 나름의 구역(쓰레기, 책, 이불주위, tv, 옷) 을 나누어, 영역을 사...
*정말 짧습니다. 몸 묘사로 더 이상의 분량을 뽑아내지 못하겠습니다...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토비라마의 몸에 대한 이야기만 합니다. 훈련을 끝낸 토비라마가 숨을 터뜨리며 물 밖으로 나왔다. 길고 탄탄한 몸이 모습을 드러냄과 함께 물이 콧날을 타고, 또 몸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이마에 들러붙는 앞머리를 뒤로 쓸어넘긴 그가 건네받은 수건으로 얼굴을 닦았다. 팔...
"그럼 우리도 한곡 추러 가볼까요? 레이디." 프레이야 플로스는 자신의 손을 잡아 이끌며 춤 신청을 하는 자신의 친구, 라밴더 플로라이를 바라보았다. 축제인지라 들뜬 분위기가 가득한 곳에서 반짝이는 불꽃이 휘날리는 이곳에 그보다 더 반짝이는 눈과 더 반짝이는 성정을 가진 자신의 친구를 그는 눈 속에 담았다. 사실 프레이야는 이곳에 올때까지만 해도 춤을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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