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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년 초에 발행된 Rayark의 리듬게임 Deemo 기반 팬 앤솔로지 <BEYOND THE STRATUS> 에 글로 참여했습니다. 웹 공개 허가가 나서 포스타입에 업로드해봅니다(uu* 삽화는 모두 쵸비(@_Chovy)님이 지원해주셨습니다! " 정말 여기 맞아? 아무것도 없는데... " 투덜거리며 제 옷깃을 잡아끄는 여동생을 보며 말없이 멋쩍...
커미션에 쓰려고 만들었었습니다... 배포합니다...그냥 민무늬 패턴브러쉬와 자수가 들어간 패턴브러쉬 2종이에요.마음에 드는 자수 브러쉬가 없어 또 한땀한땀.. 넣었어요 350dpi에서 작업했습니다. 수정 및 가공... 자유롭습니다 색변경 등 자유롭게 해 주세요상업적 이용.... 자유롭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 거라 퀄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재배포는...
밀큐웹진 제출작입니다. 아주아주 약간 추가 수정된 내용이 있습니다. K은행 인천 송도 지점의 행원 이재현의 특기는 친절. 그는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친절 만족도 1등 사원에 뽑히는 성과를 이룩해 냈다. 부상은 상품권 30만원. 상품권을 부모님께 드리고 나니 재현에게 남은 건 보장되지 않은 고과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기분뿐이었다. 물론 재현은 ...
04 외부 미팅도 없고 중요한 업무는 모두 오전에 처리되었다. 대표 이사의 비서진은 가벼운 농담과 함께 다가올 퇴근을 기다리고 있던 오후 5시 반, 비서진들의 전화가 일제히 울리기 시작했다. 쏟아지는 전화들 사이에서 대표 비서의 긴급 연락 핸드폰에 에블린의 이름이 떠올랐고, 그녀는 눈치 빠르게 비서들에게 에블린과의 통화가 끝나기 전까진 아무 전화도 받지 말...
분노라는 병은 모든 악을 압도한다. < Key Sentence 그거 알아, 블러모니아? 부정적인 감정의 끝자락에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분노, 서운함, 후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거치고서야 비로소 마음이 떠나간다고. 나에게는 아직 잊지 못할 기억들이 남아 있어. 아마 평생동안 놓지 못할 기억이겠지. 그러니 내가 너와의 인연을 끊을 일도 없을 거야...
목장갑끼고 톱질하고, 망치들고 땅땅땅 허구한 날 나무 잡고 사포질해서 얼굴 절반을 가리는 마스크 끼고 다님.. 작업 끝나면 허옇게 먼지 앉은 앞머리 대충 툭 툭 털고 형 만나러 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막이 내렸다. 최근 '에우리디케'는 아모로트의 젊은 연인들 사이에서 조금, 아니 꽤, 인기를 얻은 참이었다. 어느 시대나 치기 어린 젊은이들은 자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법이었으니 별로 놀랄 일은 아니었다. 심지어 민중 토론관의 한구석에서도 이 극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하는 무리를 이따금 찾아볼 수 있었다. 뭐, 비록 쓸데없는 잡담을 한다 생각하는 나...
화가 - 나르키소스 수선화의 안내로 가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공중에 이른다. 자유와 낭만의 나르키소스가 빛 속에서 나타난다. 영감이 고갈된 나르키소스는 그림에 휩쓸렸다가, 힘겹게 그림에서 벗어난다. "사도" - 교감 부인 교감 부인의 뒤편에 있는 고양이는 활발하고 날렵하지만, 어쩐지 교감 부인을 두려워한다. 신비한 가면이 떨어지자, 교감 부인은 조심스럽...
11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 옹기종기 연회장 문 앞에 서있었다. 진저와 해리, 론, 헤르미온느는 서로 설렌다며 떠들고 있었고 그 들 사이로 머리를 아주 깔끔하게 넘긴 고고한 백금발의 아이가 해리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안녕, 난 드레이코 말포이야. 저런 놈들이랑 어울리지마, 내가 도와줄게." 자신을 소개하며 다른 아이들을 까내리는 말에 론이 으르렁거리며...
"어, 어디 갔다가 이, 제 와 동식아?" "어, 나 만양 정육점 좀. 재이한테 볼 일 있어서." "다, 다행이다. 걱정했어." "걱정은 무슨…." 너는 모르지, 동식아. 내 눈에는 아직도 네가 아이로 보인다는 걸. 야윈 네 노릇한 뺨에서 아직도 희미하게나마 솜털이 보인다는 걸. 너의 그 쭈뼛 선 콧날에서 난 아직도 유려하던 그 둥그스름함을 갈망하고 있다는...
제가 1학년 때 쯤이였을거에요 제가 레알팜이라고 *지금은 접음* 농사짓는 게임을 시작했는데 닉네임을 정해야 하잖아요?? 그레서 고민하다가 마침 그날에 국어시간에 모음자음을 배운거에요 기억 니은 디귿 이런거 배우잖아요 히읗 이게 원레 읗 받침이 없었데요 그레서 신기해가꼬 읗읗 만 그냥 하면 괴상하잖아요 그레서 히히읗읗 하기도 이상하니까 ㅎ 받침 하나 더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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