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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2016년 새해기념 강김 단편, 동명의 윤종신의 곡(월간윤종신) "Happy new year, with you."의 가사와 이미지를 차용, 저 곡과 함께 보시면 좋다고 합니다. '10, 9, 8, 7...!' "나 씻는다." "지금?" "응." "카운트다운 하는데?" "응." '...3, 2, 1!!! 2015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장실...
<HEARTBEAT MEMORIAL - 개인창작지> w. 옥토 타이틀 / 목차 각 권 1페이지
※Caption※ 1. 해당 글은 유희왕 신 극장판 : 더 다크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템…. 어디 있지?" 침대 밖으로 막 다리를 내려놓던 아템이 고개를 돌렸다.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던 카이바의 손이 매끄러운 천 위를 헤매고 있었다. 소리 없이 웃은 아템이 그의 손을 가볍게 감싸쥐며 상체를 틀었다. 아직 감겨 있던 눈꺼풀이 서서...
달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별빛마저 잡아 삼킬 기세로 몸을 불린 달은 밤의 색마저 퇴색시켰다. 옅은 남빛과 잿빛으로 흐려진 하늘 가득 자리를 차지한 달이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한 사내를 내려다보았다. 달이 흩트린 하늘과 같은 색을 눈에 담은 사내는 감정을 알 수 없는 눈으로 달과 시선을 마주하다, 이내 고개를 돌렸다. 그가 손을 뻗은 곳에 붉은 천이 ...
1.USS엔터프라이즈호의 캡틴 제임스T커크가 죽었다. 5년 임무를 시작한 지 막 1년이 지나가던 해에 함장은 크루들을 지키려다가 그만 우주에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잠시 지구로 돌아온 엔티 크루들은 장례를 치르고 새로운 캡틴을 맞이하게 되었다. 우주로 떠나기 전에 새로 부임한 캡틴은 엔티호를 투어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브릿지에 다다른 순간, 갑자기 엔티...
조심성 없는 발걸음이 반질하게 닦인 복도를 내딛는다. 신을 신지 않은 버선발임에도 쿵, 쿵 무게 있게 내딛어지는 발걸음 소리는 도무지 가라앉질 않고 그 주인조차 그에 신경쓰지 않았다. 그의 걸음은 그저 원하는 곳에 닿기 위해 바삐 재촉될 뿐, 그 이외에는 모두 관심 밖이다. 그의 뒤를 따르는 궁인들은 주인의 성정을 알기에 그저 몸을 낮추어 따르고 차마 그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금요일 밤 7시 - 찰스 프랜시스 이그재비어는 두 시간째 전신거울을 보며 스타일링에 여념없었다. 엠마, 레이븐, 알렉스가 모두 소파에 몰려앉아 비판적 혹은 감탄하는 눈빛으로 조언 - 이라기보다는 잡담 - 들을 건네며 시시덕거렸지만 찰스에겐 전혀 들리지 않았다. 최근 겪었던 두 번의 실패가 잘나가던 플레이어로써 그의 자존심에 불을 붙였고 동생들에겐 다시 한번...
언제나 내 삶에는 한 치의 어긋나는 패턴이 없었다. 항상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이였지만 그 사이 속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재미가 식상함을 없애주기 때문에 크게 별로 상관하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지내던 패턴을 크게 수정 하기도 싫었고, 할 필요 조차 없다고 생각했다. 어짜피 사람 사는 것이 거기에서 거기 아니던가. 어떻게 살던 상관은 없지만, ...
* “떠나기 전에 잠시 가고 싶은 곳이 있어.” 따가운 햇살에 이마에 살짜기 땀방울이 맺힐 즈음 카라마츠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그 곳은 다름 아닌 낡은 교회당이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탓에 먼지가 잔뜩 문고리를 잡고 힘을 주어 당기자 숨어 있던 퀴퀴한 먼지가 직격으로 날아와 코와 눈을 공격했다. 한참을 콜록거리다가 살짝 눈물이 맺힌 눈을 대충 비비자 ...
해가 지는게 실감이 날 정도로 삶의 흐름이 느려지다보면, 사람이 미쳐간다는 증거가 되는 게 아닐까. 레예스는 잠자코 생각했다. 얼굴에 난 눈물길이 지워질 생각을 않는 꼬맹이를 보며 레예스는 느리게 그의 눈물을 닦아냈다. 무던히도 오랜 시간이었지. 20년도 더 된 일이었나. 죽을만큼 믿었던 동료를 자신의 손으로 쏘고, 레예스는 구원을 포기했다. 삶에 대한 회...
어렴풋한 푸른 빛이 방 안에 발뒷꿈치를 들고 걸어 들어올 무렵 커크는 눈을 떴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놓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배가 고팠다. 눈만 뜬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던 그는 몸을 옆으로 말아 누운 채로 방 안을 응시했다. 한동안 시간이 흐르자 커크의 눈은 희미한 빛으로도 방 안의 사물을 분간할 수 있을 정도로 어둠에 익숙해졌다. 아니면, 그만큼...
<동경 - 하이큐 쿠로아카 4인 합동지> w. Sak, 카프, 해다, 호에라 타이틀 / 목차 / 소제목 4개 / 문단구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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