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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삼톸쪽은 네무가...(또르륵) 결혼...을...(울컥) 하고 고개 돌려서 한쪽 팔로 눈 가리고 울고 있고, 쿠코쪽은 장하다 이치로 (감격!) 행복해라 네무! (감동!) 같은 느낌으로 씩씩하게 박수치며 눈물 찔끔 흘리며 웃고 있어서 그옆에서 눈물 뽑고 있는 전동료들 쳐다보다가 '에... 내 지금이라도 고개 돌리고 눈이라도 찔러보까...' 하는 사사라 있음. ...
처음엔 뇨타쿠코가 속옷도 제대로 안 챙겨입지, 그와중에 옷은 헐렁하지, 심지어 그꼴로 자유분방하게 뛰어다니지... 이래가지고 그런 쿠코 보면서 히엑?? 하고 눈 질끔감았었는데, 나중엔 대의를 위해 좀 맞을 각오하고 "다보인다구요 쿠코상 ㅠㅠㅠㅠㅠㅠ" 하면서 쿠코 옷 들고 뛰어댕기는 쥬시 보고싶다.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걍 쿠코의 옷차림 및 행동거지를...
의역, 오역 있음 Graham Coxon(이하 GC) : 안녕하세요! Interviewer(이하 I) : 안녕하세요 그레이엄. [I: 완전히 성공했네요 - 보통 인터뷰어가 먼저 말을 하는데 말예요. 지금 '이 남자'에게 휘말리고 있어요.] GC: 지금 정원에서 가을에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어요. 헛간을 짓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I: 같이 대화를 나눠주...
실라디엘은 눈앞에 뜬 시스템 문구를 보며 씩 웃었다. < 부위 파괴! > 콰쾅! 그는 용의 날개 한 쪽이 뒤틀린 것을 바라보았다. 용만큼은 아니지만 거대한 ‘고대의 창’은 용의 한쪽 날개를 파괴시킬 만큼은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이걸로 용은 두 번 다시 날지 못하겠지. 실라디엘은 다시 심호흡을 했다. 이제부터 진짜다. 실라디엘은 심호흡을...
누군가 류청우에게 포스트잇 붙은 빼빼로를 줬다. 사물함에 넣고 유유히 사라지는 걸 본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류청우 동기들에게는 화제였다. 아무도 못 본 건 당연한 것 아닌가. 강의 열리는 시간 동안 공강인 학생이 넣으면 그만인걸. 웃기네. 급하게 써넣은 글씨가 후문 앞 티원내과에서 뿌렸던 포스트잇에서 날아다녔다. {좋아해. 얼굴 보고할 자신은 없어서.} 넉...
Mother told you why and now it makes you cryThis is growing upAnd I find myself againIt's so easy to be youngBut I'm changingThis is growing up almost monday - this is growing up (stripped) #1.A&K...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원작 나이 수정, 욕설 주의 등 뒤의 존재감이 한층 옅어진 것을 느낀 한유진은 번뜩 이성이 되돌아와, 생판 모르는 남 앞에서 눈물을 흘린 자국이 제대로 난 얼굴을 보이는 것이 수치스러워졌다. 붙잡힌 팔을 빼내지도 못해 얼굴을 닦을 수 없자, 한유진은 눈치를 살피다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팔 놓고, 보내줘... 꺼져, 씹새끼야..." 늘 그렇듯 한유진의 ...
- 김여주, 너 츠츠나미에서 스티커 산 거 왔냐? 후디 차림의 정재현이 묻는다. 얼씨구, 이번엔 박스채 사셨어? 부자다 이거냐? 난 정재현의 손에 들린 택배 상자에 손을 뻗는다. 아니, 뻗으려고 했다. 어딜. 정재현이 싹바가지 없게 손을 쳐내지만 않았다면. 나보다 한칸 위에 서있던 정재현이 내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거래는 아직 유효한 거, 잊지 않으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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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 같던 날씨는 갑자기 눈을 뿌렸다. 태형은 아침 일찍 잠에서 깬 금동이를 둥기둥기하며 베란다 밖을 내다봤다. 오늘 학교 간다고 했는데. 하늘을 올려다보니 해가 떴는지 안 떴는지 보이지도 않을 만큼 눈이 쏟아졌다. "형아, 나 오늘 일찍 올게요!" 아저씨에서 호칭을 바꾼 게 형아라니. 태형은 처음엔 그게 뭐 중요한가 생각했지만, 지민은 ...
생각보다 밖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다원은 바베큐 그릴로 불멍 때리는 것은 포기했다. 대신 휴대용 버너를 꺼냈다. 어쩐지 짐이 많더라니 준비왕 윤다원다웠다. 아람이 뭘 도우려고 해도 자기가 다 준비했다며 앉아 있으라며 억지로 앉여 놓고선 아이스박스에서 잘라놓은 재료들을 하나씩 꺼냈다. "와 소고기?" "네. 채끝등심이랑 꽃갈비살!" "와." "버섯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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