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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Jack of all trades] 납치사건 전과 후의 이야기 - 타인의 시점. 1. 최근, 아니 좀 길게 바바라는 고민에 빠져 있었다. 이 고민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었지만, 자신 뿐만 아니라 친구이자 악우인 딕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고민은 심각해, 아주! 라고 바바라는 속으로 도장을 쾅쾅 찍었다. "아무리 생각 해도 이해...
펑! 아까보다는 애교 있는 폭발이지만 연기가 매웠다. 콜록, 콜록, 숨을 좀 돌리고 나서 나는 592번째의 실험결과에 X표를 쳤다. 생각보다 찾는 게 느렸다. 100개씩 늘여 놓고 실험해봐야 하나. 실험도 성공적이지 못하고, 나이트윙은 말이 없고, 얘내들은 B기지로 제대로 갔을지가 걱정되고. …다음, 다음 비율…. 나는 593번째의 비율로 다시 피와 해독제...
질질질. 키 차이 때문에 질질 끌리는 나이트윙에게 속으로 미안하다 중얼중얼 말하고 기지 포인트가 있는 곳까지 이동했다. 아까 그 폭발 사고…는 아니고 습격… 뭐라고 해야 하지 적절한 단어가… 실수? 시발. 그냥 포기하자. 폭발 사고로 인해서 조용해진 주변을 둘러보던 나는 괜스레 파티장에 있던 애들은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지금 내 처지를 생각...
하늘이 깜깜해졌다. 파티장을 보니 문은 정문 한 개 밖에 없고, 후문은 잠겨져 있길래 정문에 계속 서 있었다. 서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을 그냥 물끄러미 보고 있는데. 정말 …사건만 안터지면 누가 여길 범죄자의 도시로 알겠어. 문제는 사건이 밥먹듯이 벌어지니까 문제인거겠지. 셀 수 없이 많은 악당들도 그렇고. 파티는 꽤 즐기는 분위기 인지 문밖에서도 시끄러움...
우리 가족이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건 내가 10살때 까지 였다. 아는게 그거 밖에 없다면 그게 지식의 전부가 되듯이 정말 그렇게 믿고 있던 어릴 적의 나는 그때 부터 천천히 흑역사를 적립하고 있었다. 우리 가족을 정의 하면… 정상에서는 거리가 먼 비정상적… 아니 범상치 않은? 뭐라고 정의하든 간에 평범한건 아니다. 예전의 나라면 모를까 지금의 나는 확신할 수...
그러나 케밥을 꿈꾸던 아이들은 슬프게도 본격적인 식사를 할 여유를 갖지 못했다. 막상 밥을 먹기로 정하고 났더니 다들 정말 배가 고프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냥 눈에 보이는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려던 찰나였다. 다니엘의 휴대전화가 힘차게 울렸다. "어! 대휘네?" [스피커폰으로 바꿔봐요.] "바꿨어." [혹시 또 뭐 먹는다고 딴 데로 새거나 그러는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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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 익숙한 목소리에 소영은 뒤를 돌아보았다. 서류 판을 든 채 다른 손으로 제게 손을 흔드는 황오가 뒤에서부터 걸어와 따라잡는다. 소영은 자신도 그처럼 들고 있는 서류 판을 보여주며 어깨를 으쓱이다 황오의 뒤에 서 있던 한 인영에 눈길을 주었다. 처음 보는 얼굴이다. "누구야?" "아, 넌 처음 보려나? 인사해. 이번에 내가 지도하게 된 신입."...
신 베아트리스 셀레나와 여행자 길버트 해널드임. 맞춤법오류있을 수 있음. 그곳은 황금으로되어 있는 미지의 곳이였다.***길버트 해널드는 집을 떠나 세계로 나갔다. 자신의 눈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보고싶다는 단순한 호기심때문에.그는 우연스럽게 그곳으로 발을 들였다. 휘황찬란하게 빛이나는 곳을. 우거진 나무들과 무성한 풀들은 그 빛이나는 곳을 가리려했으나...
"드디어 12장을 다 모았어!" 마치 드래곤 * 모으는 기분이었다고!!! 지시자는 방방 뛰며 말했다. "그럼, 이제 학살의 시간이 다가오는 건가?" 그말에 움찔 거리며 멈췄지만 "그렇겠지...이제 5방 먹일수 있으니깐...." "당분간은 몬스터와 함께하겠네요" "그렇지 이제나 히스질렸어" 자기주장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서 데리고오는것도 개힘들었는데 보너스게임...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두번째 롴롴 후기. 처음에 롴롴을 쓰게 된 것은, 랩진이 흥했으면 하는데 흥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긴 장편을 쓰는 것 하나 뿐이라 시작했다. 원래는 썰로 시작했다. 이 계정 진짜 초기에 19금 플텍 계정이 있었는데, 해체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루는게 좀 그래서 거기에 풀다가 글로 쓰기 시작했다. 이게 50편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기억이 안 났다. 그리고 왜 헤어진 연인들은 격렬한 재회의 마침표로 섹스를 선택하는 것인지 석진은 남준에게 등을 돌리고 누워서 깊이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답은 없었다. 그저 제 안을 채우는 남준이 좋았고, 저는 그 격렬함과 뜨거움에서 울어 버렸다. 제 안에 잔뜩 쏟아 내고 나서, 남준은 석진의 등을 끌어안고 잠이 들어버렸다. 몇 날 며...
석진은 태양이 가장 높은 위치에 뜨고 나서야 겨우 눈을 떴다. 여기가 LA이든 한국이든 크게 상관없다는 투로, 석진은 잠만 잤다.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는 핸드폰을 충전하고, 샤워를 하고. 쌓인 메시지를 확인할 겨를도 없이 잠이 들어 버렸다. 그리고 하루 온종일 꼬박 잠이 들었다가 이제야 일어났다. 석진은 발코니로 들어오는 햇살을 보면서 멍하니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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