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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정말 자고 가도 되는 거 맞냐 해?” 카구라가 친구 사츠키를 따라 빌라에 들어서며 물었다. 텅 빈 방 안이 깜깜하고 서늘했다. 사츠키는 해맑게 답했다. “응! 오늘 부모님이 출장이라 집을 비우셨거든. 혼자 자기에는 무섭단 말이야.” “우리 집에서 자고 가도 될 텐데.” “카구라네는 조금...” “뭐가 문제냐 해.” “개, 개 키우잖아. 개는 무섭단 말...
※ 트위터에서 풀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 마르코와 삿치, 이조는 회귀합니다. ※ 셋 다 일단 가보자고! 합니다. ※ 캐해 안 맞을 수 있음 주의 마르코와 삿치, 이조는 몇 번이고 생을 되풀이하고 있다. 눈을 마주치자마자 알았다.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셋만 회귀하고 있다는 사실을. "왜 하필 느들이여." "뭐, 왜, 뭐. 유감이 많은 말...
※ 트위터에서 풀던 썰+설정을 토대로 하는 글입니다. ※ 처음 보는 분들은 낯선(+틀린?) 캐릭터 해석일 가능성 다분합니다. ※ 마르코와 삿치, 이조가 죽으면 회귀한다는 설정입니다. ※ 회귀하면서 애들이 나사를 붙잡지 않아요 막나감주의 여유롭구나. 흰수염은 짙은 미소를 지으며 술을 한 잔 들이켰다. 기계의 삑삑거림과 너스의 새초롬한 눈초리는 흰 수염의 음주...
2. Big(1988) [난 지금 남자 셋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데] [살면서 이렇게 불행해본 적이 없어] [내가 무슨 죄를 지은 거지?] [어제 룸메이트끼리 넷이 바에 갔다 와서] [각자 취해서 자러 들어갔는데] [내가 아침에 거실에서 뭘 봤는지 맞춰 봐] 해리는 머리를 말리다가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라디에이터 위에 양말 여섯 짝이 아무렇게나 걸쳐...
※ 중간중간 잔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ㅡ감각이 돌아온다. 손 끝, 발 끝부터 시작해 심장으로 옥죄이며 돌아온다. 안으로 밀려 들어와 속을 억지로 쑤셔 넣는 이 감각은 몇 번을 해도 익숙해지지 않을 것이다... 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슬슬 익숙해지는구만." 손을 쥐었다 펴기 몇 번, 발가락을 까딱이길 몇 번. 심장 소리는 일정하다. 한 번씩 불규칙...
악마의 열매잖아.. 악마의 열매니까 악마답게 열매가 능력자를 잡아먹으려는 그런 거 안되나 근데 이제 마르코가 유독 심해라 신수니까 그 안의 악마도 개쎄겠지 ㅎ히ㅣ 화르르륵 불타오르는 손에 마르코는 집었던 펜을 놓고 인상을 썼음 이게 온도가 높은 불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날개로 변하려는 오른쪽 팔에 무장색을 씌우고 왼쪽 손으로 팔을 꽉 잡으면서 내리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름방학을 맞이한 호그와트에 이여주는 홀로 넓디 넓은 자신의 본가에 눌러 앉아있다. 황인준은 여행을 갔다. 가족들과 함께. 그건 이여주의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머글 세계에서 여행을 한다며 놀러오라 말하는 자신과 꽤 친했던 래번클로 아이의 연락도 벌써 10번째다. 방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이여주는 문득 머글세계가 궁금해졌다. 듣기론 이여주의 사...
형들이 다행하게도 다친 곳 없이 돌아왔다. 안도감과 긴장이 풀린 탓에 주저앉았다 형들은 몰려와 나를 안아줬다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님 제발 끝까지 우리 형들 다 살게해주세요 앞으로 착하게 살게요 욕도 안 하고 말도 잘 들을게요 "형들 다행이야" "유진아 뚝" 지웅이형이 눈물을 닦아줬다. 난 내가 우는지도 몰랐는데 "우리 유진이 아직 아가야 아가 그치?" "맞...
# 34살 이민혁 X 19살 서은광 # 아고물, 설정 없음, 아주 짧은 장면만 묘사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민혁이는 바쁜 일정에 점심도 거르고 서류를 정리하는 중이었다. 민혁이가 다니는 회사의 프로젝트 ...
*현실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약간의 건엋이 등장합니다 190X년, 세상에는 던전이 생겨나고 몬스터들의 침입이 지속되었다. 그와 함께 마법청소년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00년이 넘었다. 데한민국에는 25대 마법소년이 활약을 하고 있다. "자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점심 맛있게 먹어라~" 역사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을 맞이한 교실은 금세 시끄러워졌다....
소재 주의 날조 많음 주의 -- 터벅, 터벅. 느린 발걸음 소리. 이건 명헌의 발소리다. 명헌은 고민이 있을 때나 안 좋은 일이 있었을 때면 발걸음이 느려지곤 한다. 느려진 발걸음과 함께 고민에 깊게 빠진 것처럼 말이다. 소리만으로 누구의 발걸음인지 판단하기 힘들다. 그러나 매일 집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하염없이 명헌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우성은...
8월의 어느 날,장하오는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다.평소와 달리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서 날짜를 보니... "...으아! 개학이다!!!" 장하오는 절대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그렇지만 오늘은 가뿐히 거르고 교복을 입은 후 집을 나왔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길을 걷는데 옆에 여자애들이 속삭인다.야 너 성한빈 알아? 당연히 알지…걔 교통사고로 죽었잖아. 약간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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