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남당南唐의 마지막 황제 이욱의 시, 우미인 虞美人의 한 구절에서 제목을 따옴. 春花秋月何時了 봄꽃 가을달은 언제쯤 끝날까 往事知多少 잊지 못할 지난 일은 많기도 하여라 小樓昨夜又東風 작은 누대엔 어젯밤 또 봄바람 불어 와 故國不堪回首月明中 두고 온 고국 산하는 차마 달빛 속에서 돌아보기 힘들구나 雕欄玉砌應猶在 아름다운 난간과 옥섬돌은 모름지기 그대로 있으...
예전에 그리고 짱박아둿던.... 사실 이 시리즈 만들어서 한번에 올리려고 일부러시간좀 끈건 안비밀 ↓블랙미러로 말장난 더 완성할때마다 추가
여기에다가 야한거 올리기에는 계정을 분리해버려서 그..야한거 지우고...여긴 백업용으로만 두겠습니다..... 처음부터 결제하면 그냥 소장 되게 해놔서 보관함 가시면 볼 수 있을거에요 가격을 줄여보고도 싶었기도 한데 이미 빨리 구매해주신분들이 있어서 좀 그렇고 그냥 지워보기로 했어요 ㅎ 즐겨주신...여러분 넘 감사해요 더 발전해올게요
↑ 문서로 원활하게 보시려면 이쪽에! 채광 하나 들지 않고 어두컴컴한 공간. 자연스러워서 이젠 맡지도 못하게 된 꿉꿉한 냄새. 집단으로 모여서 부대끼듯 서 있는 빨판 달린 것들. 오늘 저녁 먹은 것이 소화되지 않는다. 배식은 언제나 맛없고, 복부를 드러내는 군복은 서늘하여 찬 공기가 피부에 스며들게 하였다. 기본적으로 이곳에서 주어진 식사 시간은 칼 ...
22 군대 간 형의 폰을 고장낸 동생의 이야기를 세 번째 듣고나서야 우현이 같이 밥 먹기를 허락했다. 두 팔을 번쩍 든 명수가 우현을 꽉 끌어안았다. 야야, 안아도 된다고는 안했어. 23 -학식 절대 시름. -돈까스 -노 -정문 정식 -멀어 -봉골레 파스타 하나 -우리 가던데 없어짐 -그럼 섭웨이 -어제 먹음 -김천 고 -x -맥날 -ㄴ -내 주먹 지원이가...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앙리 뒤프레를 좋아한다. 앙리 뒤프레 또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한다. 우정을 넘어선 애정이다. 그러나, 빅터 프랑켄슈타인도 앙리 뒤프레도 결코 본인의 감정을 서로가 서로에게 혹은 타인에게 말하는 순간은 없을 것이다. 말하는 순간, 누군가는 사라져야만 한다. 엘렌 프랑켄슈타인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했다. 제게 남은 유일한 친혈육이라...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0월 20일 2시 30분 공연, 팬텀 역 전동석 배우, 크리스틴 역 송은혜 배우, 라울 역 송원근 배우의 공연을 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나는 <오페라의 유령>을 정말 좋아한다. 정말 진심으로, 미친듯이…. 발단은 2017년 본 브로드웨이 <오페라의 유령> 공연이었는데, 당시 시차에 적응하지 못한 친구들이 브로드웨이 극...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준수시점 외전8p입니다
당신은 이런 장황한 근황 공지를 경험한 적 있는가...! 온갖 잡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근황 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감동이 몰아치는 서사...! 그딴 거 없다...!! (두-둥) 안녕하세요, 익명의 존버단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슬슬 뱀검 시즌2 종영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아님 이 시...
첫 이별은 거센 파도처럼 시작되었다. 가벼운 투닥거림이야 늘상 있는 일이었다. 유독 예민한 날들도 아주 없는 건 아니었다. 인간은 무수한 진화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다만 이 편안함에 영유한 덕분에 퇴화한 것들도 있었다. 생존 본능, 포식과 피식의 법칙, 그리고 본능적인 직감. "왜 말을 그렇게 해?" "아니, 그냥 그렇다는 거지... 아니야. 됐다."...
김명수 과거 + 현재입니다. 쓰다 보니 생각보다 분량이 적고 본편과의 연관성도 크지 않아 무료 발행합니다. 천장지구(天長地久) : 하늘과 땅이 오래도록 변치 않다 Sunset blues 외전 2 : 천장지구 天長地久 오랜만에 밟는 한국 땅이었다. 명수는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공항을 나섰다. 앞에 줄줄이 서있는 택시 중 맨 앞에 있는 것에 몸을 실었다....
- 아, 안녕하세요. 저의 얼굴 말고 저에 대해 알려 온 사람은 지극히 오랜만이라, 잠시 횡설수설 했나 봐요. - 아, 아니에요. 혹여, 제가 또 미친 짓을 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저에 대해 알려고 온 거, 확실하죠? ... - 정말이에요? - 알겠어요. 아마 당신도 알고 왔겠지만, 내 이름은 미아 르블랑이에요. 아주 쓸데 없이 뒷이름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