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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차갑운 아스팔트 위에 곰돌이 인형이 버려졌어요 곰돌이는 때가 많이 타 더러웠고 크기가 너무 커서 누군가가 쉽게 데려갈 마음이 들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죠 어느 날 외로웠던 곰돌이에게 누군가 다가왔어요 "곰돌아, 너 우리집에 올래? 우리 친구하자!" 찜냥이 집으로 간 곰돌이 인형은 마음씨 좋은 찜냥이 덕분에 목욕도 하고 따듯한 햇빛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
"시 에 른!!!!!""어머? 별일이네, 네가 존칭을 안 붙이고. 편하게 하라고 할 땐 말도 안듣더니."존칭? 존칭이요? 이 망할 황녀님아. 내가 지금 그러게 생겼습니까아-? 대체 뭐가 이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사사건건 방해십니까. 그 와중에 테이블에 쾅, 하고 내리친 덕에 손목이 욱씬거린다.여유로우신 시에른 황녀님은 내가 성난 황소처럼 복도를 지나쳐...
BGM : Halie Loren – I Don’t Miss it That Much / Ellie, My Love 마음이란 참 이기적이다. 오랜 시간 머물다 갔음에도 인생에 한 페이지조차 안 될 정도로 별 영향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억의 강기슭에 스치듯 있다 간 사람이 추억의 페이지 곳곳을 차지하기도 하니까. 이기적인 마음의 기준에 맞춰 분류...
위무선이 누나가 있고 맹요와 함께 지냈다면? 캐붕주의 ※개연성없어요 "누나, 나 배고파" "내가 금방 먹을거 구해올께 여기서 잠시만 기다려 아영." 나는 위련, 위영의 누나야 부모님이 산속에서 요괴들과 싸우다가 돌아가셨어. 그래서 나보다 어린 동생을 돌봐야해. 예전에 우리 아버지가 보라색 옷을 입은 사람이 친우라고 하셨지만 그 사람을 정확히 몰라서 찾아가지...
그래, 12월이다. 사람들은 으레 12월을 말하면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고, 첫눈을 떠올린다. 하지만 하나는 달랐다. "하나, 괜찮아? 너 요즘 진짜 쉬어야 할 것 같아." "아, 안돼.. 공모전 제출 기한이 일주일 후야, 기말은 일주일 남았고. 돌아버릴 것 같아...." 얼굴이 퀭한 그녀의 앞에 미츠다가 앉더니 옆에 있는 반 창문을 열어젖혔다. 달이 바뀌며 ...
정혁이가 재능기부를 하고 한 달이 지난 즈음. 이번에는 세리가 재능기부를 하러 가기로 했어. 세리는 중국어 능력자니까 중국어를 가르쳐주기로 해. 마침 재능기부 하는 당일에 젊은 기업인상을 받으러 시상식장에 가게 된 세리. 패션회사 대표답게 전날부터 드레스룸 안을 빠짐없이 스캔해서 한참을 패션쇼를 하다가 겨우 선택한 옷은 이리보고 저리보고 가까이서보고 멀리서...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무기력하게 죽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나는, 별이 무수히 떨어져 죽는 유성우 같은 그런 광경이 생각났다. 어째서 신이란사람은 이렇게나 무자비한가 애초부터 우리를 사랑했나? 과연 우리는 무엇을 믿었는가 우리는 과연 살아있는것인가 죽었어도 상관없지않았을까 처음 지침서를 본날, 그저 누군가의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애초부터 지침을 어기면 죽는다고? 말도 안돼잖아 시나리...
멋진 징조들 60분 전력 - 왕 아담과 녀석들과 개만 나옵니다. 왕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이끌어...' '...세상을 다스리고 싶다는 거로군.' '명령을 내려...' 나는 지금 가진 것보다 큰 세상은 원치 않아. 아담은 땀에 젖어 번쩍 눈을 떴다. 몸을 감싼 이불이며 시트가 축축했다. 언제 올라왔는지 '개'가 베개 옆에 앉아 ...
글러주제봇님의 4월 5일 23시의 글감을 가져왔습니다. 과제하는 중에 도주해서 쓰는 글 교수님 미워.. 아름다움을 즐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유희. 시즈의 신조이다. 그는 공작 저택 외딴 곳에 거처를 옮겨 가장 먼저 온실을 지으라고 명령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달콤한 디저트, 눈을 즐겁게 하는 하인들까지 모두가 그의 취향을 겉으로 드러내었다. 이런 안락...
*본 작품은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한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의 구독 연령에 맞추어 만 15세 이상부터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GP이후 생략된 이야기를 각색한 것으로, 원활한 진행 이해를 위해 단행본 11~12권까지 감상 후 구독을 추천드립니다. *원작의 세계관을 반영하였기 때문에 카니발리즘(cannibalism:인간이 인육(人肉)을 상징적 식품 또는 상식...
수쌤의 표정이 어둡게 보여 돌달즈들이 사부에게 "요즘 수쌤에게 무슨 고민이 있는지 표정이 안좋아요" 사부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늘 자기앞에서 웃고있는 수쌤이였기에 수쌤를 걱정하는 사부. 사부에게는 친구랑 약속이있다고 거짓말을하고 오다가에 갔다. 혼자서. 남쌤 "웬일로 수쌤 혼자 오세요" 수쌤 살짝 미소 짓다가 다시 무표정으로 하고 자리에 앉는다. 술을 주...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대로 현관에 드러누웠습니다. 밖에서라면 유명한 여고생 밴드의 베이시스트니, 여배우니 뭐니 해서 지켜보는 시선도 많았지만 집에 오면 그런건 없어서, 가족들의 시선밖에 없었거든요. 그나마도 오늘은 금요일 오후, 집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여동생 정도밖에 없어서 그대로 대 자로 뻗어누웠답니다. "언니?" 마룻바닥 시원해서 기분좋다, 일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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