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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어렴풋이 들려오는 아니 풍겨오는 음식 냄새에 눈을 스르르 뜨는 준수가 주변을 살핀다. 아까까지 곁에서 자고 있던 도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 먹을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 아으으으음" 힘껏 기지개를 펴고 다시 이불을 끌어 덮는다. 이불 특유의 포근한 느낌에 도진 특유의 따뜻한 향까지 더해져 슬며시 미소지어진다. 그렇게 다시 잠들려는 ...
" 안녕하십니까." 막 사무실로 들어선 도진을 반갑게 맞는 수현이다. " 네 안녕하십니까." 몇 번 후원 문제로 서류가 오간 후에 한번의 미팅을 마치고는 처음 만나는 자리다. " 앉으시죠. 더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시간을 이렇게만 내서 죄송합니다." " 괜찮습니다. 오히려 더 편합니다." 밖에서 만나면 식사까지 하면서 시간이 더 길어질 ...
물 속에서 한참 숨을 참고 밖으로 나오지 않는 아들이 걱정된 아빠가 다급하게 아이를 꺼내든다. " 재희야! 재희야 괜찮니?" "..........." 걱정과는 다르게 잔뜩 성질난 얼굴로 자길 쳐다보는 아들을 슬쩍 다시 내려놓는다. " 더 놀거야?"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거린다. 무슨 문제일까, 남들은 애교도 떨고 흔하게 말도 하는 때에 자신의 아들...
나 너를 볼 때면 내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헤아려보곤 해 [3년 전 / 그] 그녀와 헤어지자고 했던 건, 나였다. 어떤 것보다도 더 그녀를 사랑했던 내가,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한참 바라보더니 단 한 마디. '알겠어, 그리고 고마웠어 재석씨' 라고만 했다. 그녀는 알고 있었던 걸까, 어쩌면, 나는 잡아주길 바랬던 걸까. 그녀가 알아주길 바랬...
시끌벅적한 포차 안, 종강 파티란 이름의 술 파티가 벌어졌다. 술자리는 10시부터 시작이렷다. 군데 군데 놓여있는 술병은 파티를 거들 뿐이다. 그 사이에 섞여 있는 원우와 찬도 마찬가지였다. 소주 맥주 가리지 않고 주는대로 받아 먹어 취기가 올라 평소보다 목소리도 커지고, 웃음도 헤퍼졌다. 특히나 원우가. 찬은 보기보다 술이 강해서 기분 좋게 후끈한 정도였...
기이가 안고 있는 인형은 기이가 주는 선물 디자인에서 따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 샤오더쥔은 온몸으로 고요한 우주를 듣는다. 피부를 넘어 차갑게 스미는 어둠과 차가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러고는 태초의 요람처럼 소리 한 점 없는 암흑을 부유한다. 손에 들린 무전기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자리를 지킨다. 시작도 끝도 없는 곳에서 더쥔은 조용하게 나부낀다. 2. 복귀한 기지는 반짝이게 도색된 우주선들과 그것에 달라붙어 ...
*테이크컬러버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머리 끝부터 그 사람의 머리색으로 물들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면 원래 머리색으로 돌아옴 [제목] 폭심지의 머리 끝을 검게 물들인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고찰 (7) 폭심지의 머리 끝이 검게 물들기 시작했을 때, 언론에서는 대대적인 보도를 하기 시작했다. 연일 뉴스와 신문에는 '대체 폭심지의 머리를 검게 물들인...
(공백포함) 8,810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제목 먼저 쓰고 시작한 글은 역시 어렵네요...평범하고 평범한 이야기입니다!좋은 오이카게의 날! 기념아오바죠사이 고교 3학년 오이카와 토오루 X 카라스노 고교 1학년 카게야마 토비오 코트 위에선 같은 편에 설 수 없는 인연이었다하지만 코트 밖에서라면 세상 온갖 부끄러움을 등에 이고 멀어지는 뒷모...
비가 내리고 있었다. 무언가가 젖은 낙엽을 밟는 소리가 들려왔다. 빗소리가 거세서 숨소리가 제대로 들려오지 않았다. 비속을 누군가가 뛰고 있었다. 배를 감싼 채 그는 달리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전부 젖어 내려서 얼굴에 달라붙어 불편할 법도 한데, 그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만 신경 쓰고 있었다. 가끔 주변을 둘러보던 그는 근처의 돌로 이루어진 작은 동굴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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