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약 대만태섭. 송씨 일가 전원 생존au. 시점이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하고 온갖 사람의 시점에서 전개되나 대체로 송준섭과 이달재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썰 풀면서 들은 배경음악. 상대의 존재가 화자에게 있어 환상처럼 찾아온 사랑... 이라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준섭이 미리 시켜둔 음료는... 굳이 따지자면? 지금 달재가 좋아하는 음료는 아니었음. 그동안...
주의! 고어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약간 워킹데드 처럼 장편 좀비물 느낌으로 다가.. 주인공 일행이 좀비사태 터지고 악착같이 살아감. 이 집단 저 집단 이리저리 옮겨다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집단을 찾아 떠나던 중 우명과 마주침. 다급히 총 겨누는데 저쪽도 만만치 않게 강해서 대치 상태가 됨. 주인공이나 우명이나 피 흘리고 싶지 않으니까 대화로 풀려고 함. 이 망...
이유가 없을리가 없잖아. 이유가 없을리가. 해리는 그의 말을 되씹으며 생각했다. 아무렇지 않는 표정으로 밥을 먹고 책을 읽다가 아무렇지 않게 잘자라며 자는 드레이코를 보며 분노가 치밀었다. 해리는 몰래 숨겨둔 통조림 쇠뚜껑을 꺼냈다. 힘을 조절하면 이방에 모든 물건은 무기가 된다는 거 드레이코는 모르는 걸까. 자신이 얼마나 지금 위험한지. 해리는 주변을 살...
*죽음 소재 있음... 농구 좀 관둔다고 형이랑 아주 멀어지는 것 같아요? 내가 어려워요? 전영중은 여기서 얘기를 끝내고 싶었다. 꼭 조재석과 사귀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남들은 나처럼 쉬운 애가 없다던데요. 개소리였다. 전영중은 조재석이 어려워서 헤어지자는 말 하나 꺼내면서도 울렁거리는 속을 가라앉히느라 바닥만 쳐다보는 사람이다. 남들이...
*공회주 및 타장르 그 외 기타등등 *공회주 스포주의, *마지막에 약 뒤조심 023. 귀여운걸로 시작하죱 프사용으로 귀엽게 그려봄. 공회주-세르펜스랑 시온(선우) 029,030. 공회주 -아가세르펜스+선우 선우라면 세르펜스 맨날 안고다녔을지도 ㅎㅎ 022, 026, 027. 실친 최애들 소매 왕창 뜯음 히힛 도검난무-코우세츠 사요 카라 시시오 (제 장르가 ...
조직물같은 산왕과 실 잣는 집 손주 김낙수 처음으로 그분께 거짓을 고했다. 그냥 학교 아래 시내 서점에서 책이나 좀 사 왔어요. 하며 요새 한창 주가를 올리는 작가의 책 제목을 댔다. 완전히 거짓은 아니었다. 김낙수는 그 책의 줄거리를 줄줄 읊을 수 있을 정도로 종이를 읽어댔기 때문이다. 책은 최동오의 선물이었다. 할머니는 그래, 혼자 심심하지 않았다니 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PC 개인 영역 / 전투 영역으로 나누어 인원수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맵시트입니다. 한 화면에서 원본에 가까운 사이즈로 심플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래에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깔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원하시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해 주세요. 각 영역 내의 위치를 옮기고 싶다면, 원하는 대로 이미지를 나누어 편집해...
이 글을 보는 거의 모두가 한 번에 이유를 맞힐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비좁은 골목길을 빙빙 돌다 어렵사리 주차를 마친 성준수는 어깨 위 눈을 털며 카페로 들어섰다. 그러나 시야를 가득 채운 풍경에 그대로 문을 닫고 나와 재차 간판을 확인해야 했다. 동글동글하게 적힌 글씨는 아무리 봐도 내비게이션에 찍혔던 냥냥이 카페가 맞았다. 아연한 표정으로 발을 들인 성준수는 안쪽 자리에 앉아 있는 놈을 발견하고는 어금니를 으득 갈았다. ...
근데 다만 동생있는 버전인데 22살시점에서 가족이 다 죽ㅇ
"헤어지자고, 씨발." 니가 그렇게 헤어지기 원한다면, 그렇게 하자고. 내가 친히 니 말을 들어주겠다잖아. 씨발놈아. 전영중의 눈이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반면 성준수의 눈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고백하고 차는 지금 이 순간까지 올곧았다. 전영중은 저 눈을 알았다. '나 전학갈거야.' 매우, 잘 알았다. 침을 한 번 삼킨 전영중이 급하게 말을 내뱉었다....
저는 논씨피로 쓰긴 했는데 씨피로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좌우무관) 람님 리퀘로 작성하였습니다. 제목 또한 람님의 의견입니다. 상호왼을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삼천포로 빠져서 죄송합니다... 표현 인용 허락해주신 아도님 감사합니다! 경기 날조라면 날조가 맞습니다만, 경기 결과보다는 종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므로 그 부분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