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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네타캐 등장 주의~커플 아니고 조합이라고 썼는데 좋을대로 마음대로 드십셔~ "흐흐." 찰싹! 하고 팔을 맞은 수이칸은 슬쩍 엄살을 부리듯 맞은 곳을 장난스레 아야야~! 하며 매만진다. 여태 이 사람한테 알밤 한번씩 먹이고 싶은 충동도 잘 참았는데, 속이 상하니 장난꾸러기처럼 웃는 얼굴을 보고서도 자신도 모르게 손이 나갔다. 수이칸이 예전 팀장이었을 적...
새삼스럽지만 몰포 참 많이 그렸네용
" 안녕 로즈- 오늘은 좋은 날이려나? " 이름: 성별: Xx 나이: 32 키/ 몸무게: 169 표준-9 직업: 의사겸 약사, 정확히는 무허가 의사다. 유흥가의 끝자락, 숨 뱉는 사람이 거의 없는 폐가 사이 식물도 뒤덮인 한 건물에서 살고, 일하고 있다. 업무는 주로 치료, 수술, 약 판매 정도지만 표면적일 뿐 실이익의 대부분은 독 거래에서 온다. 여러 조...
먼저 계단을 내려간 재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허겁지겁 뒤따라 나온 상연이 재현을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재현의 한쪽 어깨를 잡아 재현을 자기 쪽으로 돌려세웠다. 재현은 이런 상연의 행동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얼굴이었다. 상연이 눈살을 찌푸리며 아까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다시 꺼냈다. “왜 만나면 안 되는데?” “만나지 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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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입니다.
"대부분의 대도시들의 지하에는 다양한 종교 시설이 묻혀 있어." 검은 옷을 입은 사제가 평신도에게 말했다. 평신도는 옮기고 있던 물건을 든 채, 눈이 휘둥그래졌다. "그런가요? 몰랐습니다." "그야 그렇겠지. 그게 지하에 짓는 목적이니까.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신께 기도를 드리는 곳." 평신도는 어깨에 걸치고 있던 상자를 구석에 내려놓았다. "하긴, 이 세...
-외전1-2_눈이 내리던 그날 밤(2)- "싫어요" 맞아서 빨간건지, 취해서 빨간건지 알 수 없는 뺨이었다. 명헌의 마음에 가책이 밀려왔다. 뺨을 때렸다는 데에서 오는 죄책감에 양심이 고개를 들었다. 게다가 겁 없는 정우성은 뻗대기 시작했다. 짝 하고 맞는 소리가 크게 났는데도 우성은 여전히 명헌을 껴안은 채 목덜미에서 얼굴을 떼려하지 않으려고 했다. 아니...
한편, 풍랑을 무릅쓰고 뱃길로 한참을 가야하는 먼 동대륙의 대성제국. 오늘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을 보는 날이다. 평소에는 황제라는 지위에 걸맞게 체통을 지키는 편이지만, 늠름하게 자란 막내 앞에서는 도저히 팔불출 끼를 숨기지 못했다. 딸이었다면 한 명만 편애했을 때 후계 싸움에 괜한 불을 붙일까 멋대로 행동하지 못했겠지만, 아들이니 어떤가. 그녀는 ...
오래된 그림은.. 제가 넘 부끄러워서 수치비용을 받겠습니다..
1. 사심과 흑심 발단과 의심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으레 그러했듯, 학기초엔 신환회를 필두로 온갖 그럴싸한 이유들로 점철된 합리화들이 때이른 엠티와 친목도모회겸 술파티를 범람했다. 그림쟁이들이 모였다해서 다를 거 없었다. 교대나 인문대나, 체대나 미대나, 술판을 벌이는데엔 다 거기서 거기다. 그리고 그 가운데, 때로는 술이 나인지 내가 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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