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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데. 단순히 나에게 이목이 주목되는 발표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이 많은 곳에 가도 종종 두렵다고 느낀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두려움을 느낀다. 괜히 심장이 더 떨리고 안절부절하고 당황스럽다. 이럴 때마다 그 장소에서 벗어나는 식으로 두려움을 가라앉힌다. 그럴 수 없는 발표의 경우 어떻게든 끝내고 나서 편한 장소로 이동한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끼워맞춘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내가 맡은 지독한 향의 그것은 사실 과거를 불러일으키는 '향수(鄕愁)' 의 향이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내게 전부를, 바다를 보여주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리고 그 실수들은 자비로운 이에 의해 용서를 받기도, 혹은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하기도 한다. 나는 씻을 수 없는 세 번의 실수를 했다....
프롤로그가 현재 메인 스토리 상황 요약을 잘 해 줬는데... 아쉽게도 다시 볼수가 없네요 어째서 아무튼 저라도 간단히 요약을 해드리자면, 머큐리는 현재 카나리아의 빛의 요정들을 다 쫒아낼(다른의미로 몰살이죠 뭐) 계획을 다.. 세워놨나봅니다 이 잔영 스토리 https://posty.pe/2mw6to 를 참고하시면 더 이해가 쉬우쉴 거예요. 물의 요정들하고 ...
커미션 작업물 이청명...시점일 수도 아닐 수도... 아니 그냥 썼는데 쓰고 보니까 좀 이청명같기도 사실 나는 이청명이었던 거지 자연스럽게 이입을 하고 내가 지금부터 하려는 말은 허무맹랑한 헛소리가 아닌, 이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한 사실에 대한 것이다. 이 이야기가 밖으로 새어 나가면 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으며, 그렇게 될 시 어쭙잖은 도움을 시도하...
휴오(@_Huo) 님의 글쟁이를 위한 첫 문장 팔레트 08. 들쩍지근한 밤이었다. (킬님이 골라주신 번호!!) *현대기술 날조가 많습니다. 저 세계관 기술력이라면 분명 가능할 거라 믿으며... 들쩍지근한 밤이었다. 근처에 호수가 있는 탓인지, 오늘따라 공기가 습하고 무거웠다. 공기 탓인지 기분 탓인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온몸이 물에 빠진 듯 눅눅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https://youtu.be/YcZFzsZROE0) 네가 어딘가 조심스레 말을 건넸다. 위화감이 드는 말이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네가 평생 모르기를 바랐던 말이었다. 내가 알던 너는, 툭하면 자주 잊어버렸다. 예전에는 둘만의 암호를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뭐든 잊어버리던 넌, 기특하게도 이 암호만은 조금 기억해 줘서 기뻤던 기억이 있었다. 하지만 이...
어린이집 교사의 하루는 지극히 고단하다. 등원차량에서 아이들을 하나하나 내려주며 몇번이고 숙이고 일으키기를 반복했던 허리가 뻐근했다. 무릎에 손을 짚고 겨우 한숨을 돌리려던 우영은 안타깝게도, 현관에서 들려오는 우렁찬 울음소리에 퍼뜩 고개를 쳐들고 달려가야 했다. 엎어지면 일으키고, 싸우면 말리고, 울면 달래주고, 졸리다면 재워주고, 시간맞춰 먹여주고, 흘...
" –헉, 허억. 후으… " 벽에 쓰러지듯 기댄 유지는 가슴 가득 차오르는 숨을 고르며 비틀댔다. 여태껏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던 유지는 그제야 눈물을 쏟아냈다. 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펑 하고 터질 것 같았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래서는 안 될 텐데. 유지는 한참을 울며 생각했다. ' …나는, 어떻게 살아가지. ' 유지의 머리 속은 애정과 증오가 뒤섞여 뒤...
청춘의 연장선 w. 연찌 수빈은 퇴근 시간에 맞춰 사무실을 나서는 연준과 도현의 뒷모습을 보며 어금니를 아득 씹었다. 며칠 전부터 연준에게 자꾸 치근덕거리는 것이 마음에 안 들긴 했지만 애써 저 사람이 그쪽이라고 생각을 하진 않았다. 그러나 오늘 끊임없이 말을 걸고 심지어 저녁 약속까지 잡아 함께 나가는 장면까지 보고 나니 계속 부정했던 생각이 스멀스멀 올...
Name: 아스클레피오스 O 오피유커스 세계관: 낙원 성별: 여성체 종족/직업: 황도12궁 외형. (공개를 원치 않습니다) 호. 황도 12궁 죽음 부활 불호. 절규 미련 특징. 황도 12궁 중 특이하게도 세계의 경계 사이를 잇는 존재로 태어나 '뱀주인 자리'의 13번째 성좌의 주인이 되었다. 죽음과 부활의 경계, 즉 혼들이 환생 전 쉬어가는 새장과 호접, ...
정말 더 잊혀지기 전에 쓰는 글 올림픽 시즌 글 펜싱선수 최여주(24) x 펜싱선수 정재현(28) 최여주 리우 올림픽에 이어서 두 번째 출전하는 올림픽일 거 같음. 근데 리우 올림픽에서 이미 개인전, 단체전으로 금메달 두 개나 딴 세계가 주목하는 선수. 스무살 첫 올림픽에서 두 개나 메달을 땄으니까 다들 기대가 많았지. 근데 도쿄 올림픽 전에 팔 수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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