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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우영우 변호사님과 정식으로 사귀는 관계가 된 지도 벌써 이 주가 지났다. 사귄다는 것 하나로 많은 것이 바뀌지는 않았다. 그것쯤은 나도 예상했다. 우리는 여전히 함께 점심을 먹고, 이야기를 나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따로 하던 출근을 이제는 내 차로 같이 하고, 또 내 차로 변호사님과 함께 퇴근한다는 것 정도였다. 아, 그리고 변호사님은 이제 점심을 먹...
처음본 남자의 아이를 가져버렸다.. w.무화별
아래엔 별거아닌 짧툰이 있습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아래 사항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은 열람을 삼가 주길 바랍니다.(죽음/자살 암시, 극채도 대비) ※ 위 음악의 레퍼런스가 들어있습니다. 반드시 음악에 맞춰 읽어주세요. Exult, O shores, and ring, O bells!해안가여, 환호하라! 쇠북이여, 울리거라! But I, wi...
이 글은 8회 영우가 준호에게 마음을 고백한 장면과 이어지는 그 이후의 장면을 작가가 원했던 스토리로 작성했습니다. 그 이후의 장면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작성된 것임으로 실제 극 전개와는 무관합니다. 영우와 준호는 서류를 가지러 간 박유진 씨를 기다리며 정적만 흐르는 어색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있었다. 그러던 중 준호가 숨막히는 듯한 정적을 깨고 ...
김여주의 심박수가 단 몇 초 만에 급증했다. 시발 진짜 미쳐버리겠네. 이동혁 쟤 빼박 들은 거 같은데. 뭘 잘못한 사람처럼 숨이 턱 막혀왔다. 다 오해라고 말해야 하는데 쉽사리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헤어진 사이에 다짜고짜 달려가 해명하는 것도 웃기잖아. 그래도 남소는 진짜 아닌데.. 김여주가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이동혁은 제 갈 길을 마저 걸어갔다. 옆...
"꾸미면 이상하려나? 이상하겠지? 그럼 어느 정도만 꾸미면... 이건 너무 과한가." 편한 후드티와 니트 중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던 중이었다. 너무 꾸미면 이상할 거 같고, 그렇다고 너무 안 꾸미기엔 뭔가 그렇지 않나? 아무리 그래도 약속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꾸미면, 데이트 같고 혼자만 웃길 거 같았다. "... 아니지. 내가 뭐, 걔네 만나면...
가면에 붙은 벌레로 시작된 이 관계는... 알 수 없을만큼 특이하게 다가왔다. . . . " 내일! 합숙! " . 긴장되는 마음에 차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런 나에겐 새벽공기가 필요했다. " ... 이 특이한 향이 참 좋단 말이지... " 13년 전... 12월 25일 끼이이이이이이이이익 - 쾅!!!!!! 부모님과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였다. 태어...
언제부터 더라,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건. 잭이 나이브의 열렬한 추종자임을 모르는 사람은 적어도 이 장원에서는 없었어. 낯간지러운 말은 기본이고 꽃다발에, 무릎도 서슴없이 꿇고 인사하는데 누가 모를까. 하지만 나이브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해서 일부 생존자는 감시자인 그를 동정하기도 했지. 게임에서도 다 알 정도로 편의를 봐주는데 너무하는 건 아닌가. 다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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