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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운명이란 이토록 아이러니하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헤맬 때는 본 척도 하지 않더니 이제 막 그 문턱을 넘기려할 때야 구원을 내려주다니. 운명이 그랬듯 나 역시 못 본 척 넘어가면 좋으리라. 이제 와서 이래봤자 아무 소용없다고 다 끝났다고 소리칠 수 있다면. 저 손을 뿌리칠 수 있다면! 내가 얼마나 상처 입었는지 보여줄 수 있을 텐데. 배리는 눈을 질끈 감...
맑은 날이다. 해가 집안 깊숙히 빛을 뿌리고 있었다. 쇼파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던 아성은 홀린 듯 밖을 보다 주섬주섬 차키를 챙겨 밖으로 향했다. 통학버스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유치원 등하원과 시내용으로 산 작은 경차였다. 아이는 유독 통학 버스를 싫어했다. 그런 아이가 어떤 날은 괜찮다가 어떤 날이 무지막지 짜증이 났다. 그래도 아이의 말간 얼굴을 보면...
INT/EXT. 스미스필드 축산시장, 새벽 3시스미스필드는 런던의 축산시장이다. 이 시장은 거대한 빅토리아식 시장 건물에서 매일 아침 몇 시간 동안만 운영한다. 커다란 트럭이 육고기를 뱉어낸다. 도랑을 따라 핏물이 흐른다. 정육점 주인(butcher)과 고기를 사는 레스토랑 사람들(restaurateurs) 사이에서 잘생긴 30대 중반의 흑인이 보인다. 이...
(1) http://delta.postype.com/post/192321/ (2) http://delta.postype.com/post/325893/ 해리를 잡은 건 그가 가던 대장간의 대장장이었다. 에그시의 또래로 며칠전에 에그시와 대장간에 갔다가 둘이서 떠드는 걸 본 기억이 났음. 서로 친구라고 했던가. 대장장이는 인사도 없이 다짜고짜 에그시를 봤냐고 ...
#창작 #일러스트#만화 #멘션받은_가사로_연성한다 해시태그로 그린 낙서들. 심규선-오필리아 이제 그만 악마가 나를 포기하게 하시고 떠났다가 다시 오라 내게 머물지 말고 부유한 노예 녹지 않는 얼음 타지 않는 불 날이 없는 칼 화려한 외면 피 흘리는 영혼 하나인 극단 그것들의 시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
2007년 7월 25일 INT. 파리의 한 레스토랑 부엌, 밤 가스불, 칼질 소리로 정신이 없고 온통 난장판으로 바쁘다 캡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대로, 카페 장-뤽' 부엌에는 약 스무명의 셰프들과 포터, 웨이터들이 서로의 일을 처리하느라 바쁘다. 휼륭하게 만들어진 식사가 스텐조리대에서 들려 금색 단추가 달린 붉은 유니폼을 입은 웨이터들에 의해 홀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Little Miracle1 말리부 저택. 토니는 느른하게 일어나 겨우 하룻밤사이에 아주 약간 더 커진 제 배를 내려다보고는 몸을 이끌어 거실로 나왔다. 그리곤 더미가 내미는 쟁반 위의 과일주스를 들었다.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생과일이 곱게 갈린 것에 칭찬하며 슬그머니 전망 좋은 곳에 배치한 소파에 다가가 앉았다. 프라이데이를 불러 오늘 자로 발행된 신문기사...
“준비됐어? 자기?” 낭랑한 목소리가 빈 공원을 채운다. 남자는 시원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멀찍이 떨어선 여자에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환한 달을 배경으로 남자는 작은 계단을 한 칸씩 올라 나무 아래 임의의 무대에 올라섰다. 그가 달 속에 녹아드는 순간, 낡은 운동 기구들은 무대장치가 되어 소리내기 시작한다. 바람이 전주곡을 연주한다. 막이 오른다. 전력 ...
* 2016년 새해기념 강김 단편, 동명의 윤종신의 곡(월간윤종신) "Happy new year, with you."의 가사와 이미지를 차용, 저 곡과 함께 보시면 좋다고 합니다. '10, 9, 8, 7...!' "나 씻는다." "지금?" "응." "카운트다운 하는데?" "응." '...3, 2, 1!!! 2015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장실...
<HEARTBEAT MEMORIAL - 개인창작지> w. 옥토 타이틀 / 목차 각 권 1페이지
※Caption※ 1. 해당 글은 유희왕 신 극장판 : 더 다크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템…. 어디 있지?" 침대 밖으로 막 다리를 내려놓던 아템이 고개를 돌렸다.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던 카이바의 손이 매끄러운 천 위를 헤매고 있었다. 소리 없이 웃은 아템이 그의 손을 가볍게 감싸쥐며 상체를 틀었다. 아직 감겨 있던 눈꺼풀이 서서...
달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별빛마저 잡아 삼킬 기세로 몸을 불린 달은 밤의 색마저 퇴색시켰다. 옅은 남빛과 잿빛으로 흐려진 하늘 가득 자리를 차지한 달이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한 사내를 내려다보았다. 달이 흩트린 하늘과 같은 색을 눈에 담은 사내는 감정을 알 수 없는 눈으로 달과 시선을 마주하다, 이내 고개를 돌렸다. 그가 손을 뻗은 곳에 붉은 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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