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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시커면 팔이 뚫고 간 제 복부를 감싸 안는다. 지, 지나가선 안 될 것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시하듯, ……. 그저 못 볼 걸 보았다는 생각뿐이 뇌내를 감돈다. “…뭐, 뭐가 그리 어려워요. 그저 손만 내밀면 되는걸……. 오, 오히려 겁쟁이는 당신일지도 모르겠어요. …나, 남들 다 하는 걸 이리도 겁내시니……. ……나, 나도 다른 바 없다마는. …저...
complement.07 바스락. 눈이 부실 정도로 비춰 들어오는 햇살에 나는 잠결에도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찌푸렸다. 바스락거리는 침구의 촉감이 기분좋아 한껏 몸을 움크리고 이불속을 파고든다. 엎드려 베게에 코를 뭍으니 희미하게 소독약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몇시지...? 눈도 뜨지 못한 채 이불 밖으로 손만 내밀어 더듬더듬 핸드폰을 찾으니, - 10시 좀...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회색도시2 - 5부 [큰 그림] 의 스포일러가 있으나, 전개를 일부 변경했습니다 ※ Altar for ■■■ 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 날, 정은창은 영호 퍼시픽 호텔에 있었다. 그 호텔은 김성식이 큰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고른 장소...
https://posty.pe/3yw0n4 ⬅️ 참고 WARNING! 감금, 흡혈, 신체 및 언어폭력, 성폭력, 맹목적인 숭배와 인간 제물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주의해 주세요. 갑자기 그렇게 키스를 (당)하고 나니 얼떨떨하기 짝이 없는 표정이 되는 세트... 멍하니 있다가 오시리스 밀치면서 머리라도 식힐 생각으로 잠시 나갔다 오려고 하는데 어딜 가냐며 팔...
현관에 서서, 오랜만이라는 인사를 건넨 남자에게 김록수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다. 청소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젖어있는 복도 위에 서 있는 이수혁은 누군가의 분장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게 오늘은 이수혁이 죽은 지 9년째 되는 해의 핼러윈이기 때문이었다. "팀장이 왜, 아니, …… 일단 들어오세요." 분장인지 내가 미친 건지 모르겠지만 만...
...책 펴라. 진도 나간다. 잉? 왜 그런 표정이냐? 학교에 공부하러 온 거 아니냐? 학교에서도 지침 내려왔다. 신성유전학과는 가능하면 오티 없이 가라고. 자. 다들 지방방송 꺼라. 좋아. 그러면 이렇게 하자. 내가 내는 문제를 3분 안에 맞추는 학생이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오늘 오리엔테이션만 하는 걸로 하자. 다들 이의 없지? '신성, 영생을 가진 파충...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소중한 것들을 별에 비유하는 건, 내 오랜 습관이었다. 그리고 그 사람 또한, 별처럼 빛났다. Falling Star 지금은 한창 잠 오는 시간인 5교시. 심지어 수면제로 유명한 문학 시간이다. 우리 반 담임이기도 한 문학은 여느 때처럼 엎어져있는 애들을 보며 한숨을 쉬곤 깨어있는 몇몇을 위해 수업을 마저 진행한다. 3월 초부터 다들 이 꼴이라니. 우리반 ...
"화장실은 저쪽이에요. 손씻고 앉으세요." "다녀오세요~" 하고 말한 민이가 식탁 자기 의자로 홀랑 가서 앉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손을 씻으며 거울을 본 떼이가 당황스럽다는 듯이 혼잣말을 했고, 방금 씻고 나온건지 물기가득한 화장실에 평소 민이에게서 나던 향기가 욕실 가득 남아 있었다. "민이한테더 나던 향이 이 향이구나.. 좋네." 평소의 떼이라면...
지잉~ 지잉~ 평소보다 조금 일찍 시작한 아침 아이가 아직 꿈나라에서 노는 동안 주방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쥬스를 만드는 뉴였다. "음.. 이 정도면 되려나?"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써서 아이가 원하는대로 케일도 두 장 더 넣은 착즙 쥬스가 완성되었고, 어떤지 맛을 보기위해 조금 컵에 덜어 마셔본 뉴가 인상을 팍쓰며 옆에있는 물을 마셨다. "아니.. 이게 왜...
*짧게 끄적였던 썰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90502 미니팬미팅때의 범규 모습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깜박.깜박. 자기 전에 켜놓았던 무드등이 자꾸만 눈에 잔상을 남겼다. 연준은 결국 눈을 뜨고 무드등 스위치를 껐다. 잠옷의 축축한 목깃이 연준의 목을 스쳤다. 5월이 시작되고 벌써 2주. 그 새 더워졌나. 연준은 잠옷 셔츠를 벗어 던졌다. 달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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