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2018. HYEHWA All rights reserved. 8화
언젠가 그렸지만 올리고 지운것인듯...? 다시 올려봅니다.
ICE Cream Love 7 w. 담아 [나 먼저 갈게] 가디건을 가지런히 접어 챙기고 있을 때쯤, 나재민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늘만이야] 이유를 묻기도 전에 연달아 온 메세지에 나는 그저 알았다고 대답하곤 홀로 밖으로 나섰다. 어제까지만 해도 생기가 넘쳤던 길가의 장미는 하루 사이 시들해져 보였고, 버스에 올라타 스쳐지나는 바깥의 풍경은 지루하기 짝이...
스물다섯, 나이 준수. 고려대? 학력 준수. 그리고 외모, 존나 준수. 재민은 여주의 정보를 머릿속으로 되새기며 감출 수 없는 미소를 감추려 테이블 위 형식상 따라진 물잔을 입가에 가져다댔다. 여주가 자신을 어떤 목적으로 불러냈을지는 재민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여주의 취향을 찾아내 어떻게든 말을 이어보겠다고 여주의 심심한 말에도 귀를 귀울이며 여주의 행동 ...
해당 글은 광리가 픽션으로 만든 글입니다 정재현 시험 과거 편 이전화 .. .. .. .. 이 시리즈는 사족 설명이 없이 진행됩니다 광기분들의 상상력에 맡김 ^^ㅋ
쾅! 쾅! 쾅! 현관문을 누군가 크게 내리친다. 그때 나는 문앞에 서있다. 또다시 이 꿈이다. 정신은 맑은데 몸은 그렇지 않다.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가 책상 뒷편에 있는 커튼을 걷어낸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 문 두드리는 소리의 근원을 찾기위해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본다. 그리고 그 문앞에는 알 수 없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옷을 입고 검은 후드를 쓴 남...
(1) (2) (3) (4)
* 입헌군주제가 존재하는 현대판타지를 배경으로 합니다. * 이곳에 등장하는 국가명과 지명은 전부 가상의 것이며, 간혹 실존하는 도시명도 사용하지만 지형과 이름을 참고하였을 뿐임을 알립니다. * 오메가버스AU를 기반으로 합니다. * 기울임체는 외국어입니다. 이미지 출처 Twitter @3m_error님 “전하.” 보름. 재찬은 그 보름간 하루에 두 시간도 ...
🎧 위아더나잇 - 여름 소설 열여덟의 재현은 혹독한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재미있을 게 하나 없는 무료함은 형벌같았다. 고작 석고실에 두고 온 도구나 가지러가는 삶이라니. 불 꺼진 석고실에 당도해 한숨을 뱉었다. 타종 소리가 요란했다. 덜 닫긴 창문에 습한 바람이 밀려왔다. 커튼이 나풀거리고 한줄기 빛이 직사했다. 작업 테이블에 올라간 석고 화병으로 조명이...
2044.06.19. 특이사항: 영천빌딩 테러 사건 진압, 권순영 센티넬 이상 반응. 민간인을 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는 사건에 1순위로 투입되는 센티넬은 권순영이었다. 순영이 손끝으로 허공을 긋는 자리마다 불꽃을 얇게 허공에 펴 바른 듯한 형상이 펼쳐졌고, 그 얇은 막 하나로 무수한 사람이 목숨을 건졌다. 빗발치는 총알도,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드는 센티넬들...
"컷! 촬영 끝났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연기로 인한 긴장으로 달아오른 분위기가 촬영종료 사인과 함께 풀어졌다. 서로를 향해 무기를 겨누고 업어메치던 배우들도 웃으며 함께 물을 마시고 땀을 닦았다. 여기는 아크라시아 촬영장. 시리즈물의 배역 뿐만 아니라 촬영이 끝나고 난 후 배우들의 모습이 궁금하여 찾아 오게 되었다. 모든 배우들을 찾아 물...
Square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 걸어두었습니다. 구매 유의하세요. 짝재주의보 1 10년 전 짝재와 현재의 이재현 며칠간 비가 왔다. 5월 말로 갈수록 여름의 초입이다. 비, 확실히 길어진 해, 짧아진 옷차림, 에어컨, 그리고 카페든 편의점이든 어디든 시원한 음료들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팔리는 시기가 왔다. 이제는 맥주도 네 캔에 만원 그리고 천원을 ...
등 뒤로 철컥, 하고 묶이는 수갑의 느낌은 언제고 태주의 인상을 찌푸려지게 만드는 것이었다. 저도 모르게 몸을 비틀자, 태주의 등을 꾸욱, 누르고 있던 강재가 태주의 귓가로 몸을 숙이며 작게 속삭였다. "분위기는 봐 가면서 반항해요, 선배님." "도강재, 너 이새," "아니지." 싱글거리며 웃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지며, 강재가 낮게 읊조렸다. "최무진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