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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황후에게 같이 가되, 마차는 같이 탈 수가 없다고 전하게." "전하 어찌 그러시는지 여쭈어보아도 되겠습니까." "지금 황후와 내가 타는 마차는 전염병에 휩싸였다는 이유로 불에 태워버렸네. 하지만 나는 개인마차가 있지만 그것은 너무 좁아 두 사람이 탈 수 없으니 그렇게 전하게." "예, 폐하." -똑똑똑 "들어오세요." "황후폐하, 황제폐하께서 전하시라는 ...
[ 그림자, 또는 조력자? ] 카진 베고스트 하이웰, 스물 여덟, 시종장이야....아, 존댓말로 다시 해드릴까요? [이름] Kasin Beghost Hiwell 카진 베고스트 하이웰 원래 이름은 카진 베고스트죠. 사실 그 카진이니, 베고스트니 하는 이름들은 누가 붙여준 이름인지도 잘 기억나진 않아. 그냥 그렇게 불려 왔기 때문에 이름인 걸 깨달았을 뿐이지....
로고는 시이(@@8I__DDi00)님께서 제작해주셨습니다. #01 본 합작은 YDTV 로판물 합작입니다. 아래의 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았을 시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 #02 커플링과 논씨피 등 등장인물에 대한 관계는 제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양띵티비 합작인 만큼 양크 외에 인물이 주연인 작품은 지양해주세요. #03 수위는 공식 카페...
신병 전입시즌. 막 사회를 벗어난 앳된 얼굴들이 열을 맞춰 제식훈련을 받는다. 개중 낙오되는 인원은 필시 존재하는 법. 이윽고 교관이 열외를 외치면 혹독한 얼차려의 반복이다. 원필은 그것을 연병장을 지나며 눈에 담았다. 그러엄 한창 지옥 같을 때지. 민간인 티 못 벗고 우물쭈물 눈치 보는 모습이 언제 봐도 재밌었다. 그도 그럴 게 어떻게 하면 꿀 빨 수 있...
나토리 슈이치의 직업은 (어느 쪽이든 간에) 온갖 인간군상을 만나기 딱 좋은 일이었다. 모든 인간의 밑바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람으로서, 하루쯤은 여유롭게 긴장을 풀고 시간을 보내보고 싶었던 그는, 자신이 자주 가지 않는 바에 들렸다.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어쩌다가 요괴와 엮일 일도 없는 그런 곳을 찾아서 나토리 슈이치는 향했다. "마티니, 온...
누군가 내게 비명을 묻는다면 검투에 답이 있다고 전하리라. 생명을 경시하고 죽음을 가까이 둔 이들의 눈에서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절망과 광기가 넘실거리니, 나는 그 굴레에서 도망쳐 아이들을 지킨지 오래인 늙은 노인네. 유한한 사람의 목숨을 경히 여기지 않는 말없는 검투사이다. "아빠아아!!!" "......." "응!! 있잖아!! 나 그.. 그그 숲에 잠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링, 이거 미안해서 어떡하지?" "미안하긴요, 카고메 언니. 하루 정도는 충분히 봐줄 수 있어요." "그럼 잘부탁해, 링. 오면서 선물도 사올게." 카고메와 이누야샤는 간만에 둘이서 신혼 분위기를 내기 위해 옆 마을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누야샤가 간만에 철쇄아를 손질하기 위해 토토사이에게 간 것이 계기였다. "이봐, 이누야샤. 너 요즘 뭐 불만이라도...
음..인사를 해야하나, 아무튼 안녕하세요 전 백도윤이라고 하구요. 블로그에서 수위글 연재하려고 여기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요 수위글은 강수위글만 여기 옮겨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 팬메이드 시나리오 심해도시로 오세요. 도시개발 캠페인 첫번째 ◆개요 『바닷속에서의 안락한 삶. 초고강도경도유지력의 유리벽 돔속에서 영위하는 최상위 클래스의 삶! 당신을 초대합니다. 심해도시로 오세요!』 … 화면을 정지시킨 엽귀 소속의 마법사는 여러분에게 심각한 투로 이야기 합니다. “이 도시를 조사해줬으면 한다.” ◆기본 안내...
"이, 사특한……!" 여자가 웃었다. 몇 가닥 내려와 이마를 가리던 짧은 머리칼이 바람에 쓸려 넘겨졌다. 달빛에 얼굴이 희게 빛난다. 까만 눈도 덩달아 환하게 빛이 어룽진다. 여자는 손끝으로 귓가를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을 넘기며 고개를 기울인다. "왜, 그래도 춤은 재미있었잖아요? 사제 말고 음유시인이나 하시지." 여자는 갑자기 나타났다. 축제 기간에 외지인...
그날 밤, 경수는 준면의 말처럼 백현에게 찰싹 붙어서 잤다. 잠들 땐 분명 가볍게 팔짱만 낀 자세였건만. 깨어나 보니 제 가슴팍에 머리를 베고 허리는 끌어안은 채 두 다리까지 엮은 경수가 편히 숙면 중이었다. “…….” 불편하지만 곤히 자는 그가 깰 성싶어 백현은 줄곧 꼼짝도 못 했다. 그저 정자세로 가만 누워 천장만 볼 뿐. 그리고 인고의 시간이 끝났을 ...
(*화재 사고, 사망 암시, 트라우마 암시 주의) 악몽을 꾼 날. " 오늘은 어쩐지 잠이 안옵니다. " " ... " " 새로운 친구를 만나서 그런걸까요? " " 하루 정도는 늦게 자더라도 괜찮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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