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우와 형님 집 완죤 좋네요. 저는 아직 숙소 생활 중인데." 귀여운 외모, 말투와는 어울리지 않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현관에 울린다. 윤은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한번씩 놀라곤 하는 자신이 어이없다고 느끼며 화평을 맞이했다. "어서 와요. 윤화평씨." "아 형님 내가 말놓으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거리감 쩐다" 투덜대면 신발을 벗던 화평이 선물로 들고 온...
18.07.01 니노냥과 아이바멍 딱인듯 💚 니노, 멍멍해봐! 💛 내가 그걸 왜 해? (냥냥펀치) 💚 니노, 이거봐! 냥냥! 💛 네가 그걸 왜 해? (냥냥펀치) 대형견 아이바와 니노냥 조합 꿀임 니노냥과 아이바멍 썰 한번 만들어볼까? 니노냥은 엄청난 미묘. 혈통은 좋은 고양이임. 근데 어떠한 이유로 길냥이 생활하며 완전 골목대장이 됬고 다른 길냥이/멍이 사...
깜깜한공간.얼기설기 얽힌 드림캐쳐지만 어째서인지 안좋아보이는 모양.널브러져있는 인형.찢어지고 낡은 머플러.어렸을때 동료들이랑 누워자던침대.몇번이고 다시봤던 잡지. 여긴,익숙한곳이다. [시험지. by.김주홍. 살짝추운 겨울밤의공기가 살을 매섭게 스치는 곳.분명 여기는 어렸을때 저가살던곳이 맞았다.조금다른점이있다면 한 아이가 자신을 빤히 바라보고있던점뿐이었다....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어." 결연한듯한 목소리가 무너져가는 건물 가득 울렸다. 무료하게 벽에 기대 바닥만을 보고 있던 마코토의 시선이 목소리의 주인을 올려보았다. 회갈빛의 머리칼을 가진 여성은 붉게 타오르는 눈으로, 저물어 가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코토는 조용히 그녀의 모습을 눈에 담았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로 황혼 빛을 받는 여성의 모습은,...
※ 12화 전체 스포일러 포함, 까빠 발언 주의※ 커플링은 빅토카츠(JP 유리)/오타유리(RU 유리)만※ JP 유리=유리, RU 유리=유리오로 표기※ 아래로 갈수록 최신 백업 * 이마 까고 하! 하는 에로스 유리와 12화의 페어 스케이팅만 아니었어도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그 부분 계속 돌려보는 걸 깨닫고 아 망...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 아파요.. 살살.” “좀 참아봐, 엄살은.” “아줌마가 조금만 힘 풀면 되잖아. 아, 아 아파.” “알았어, 알았으니까 손 좀 풀지. 머리털 다 뜯기겠어.” “저번엔 그냥 막 뜯었으면서.” “자, 다 됐다. 그러니까 뭐가 좋다고 현장을 그렇게 날뛰어.” “재미있잖아요.” “재미?” “아줌마는 늙어서 다 잊어버렸지 몰라도 저처럼 젊은 피는 막 끓어올라...
아침부터 떠들썩한 교실, 원래도 떠들썩하긴 했지만 아이들의 이야기 주제는 하나로 통일되어있었다. 그 주제는 바로 전학생. 교무실을 스쳐 지나가다가 전학 소속을 밟는 중인 금발의 여자를 봤는데 그 여자의 정체가 유명한 아이돌, 루시 하트필리아라는 것이었다. 어여쁜 외모에 발랄하면서도 가끔은 엉뚱해질 때도 있는 매력이 귀여워 많은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그녀가 ...
-양 생일 합작 갈라디너 연성 -율리안 생일 연성 때도 술맥였는데 또 술먹여서 미안합니다 제독님......(소재 고갈) 현실 부정이라는 말이 있다. 양웬리는 살면서 한번도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부정해본 일이 없었다. 이미 벌어진 일을 되감는 것은 불가능하고, 낙담에 빠지기 보다는 다음 과정을 계획하는 습관이 생활화 되어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양은 지금, ...
영록아... 데뷔하자... 누나 통장에 빨대 꽂아서 줄게ㅜㅜ 아니면 태훈이 통장 꿍쳐와서 줄까ㅜㅜ 영록아ㅏㅜㅜㅜ 우리 잔망스러운 영록이ㅜㅜㅜㅜㅜㅜㅜ 누나가 많이 사랑해ㅜㅜㅜㅜ (19. 04. 07. 채색본 추가!)
"좋니?" "뭐가?" "지금 이 순간." "어. 백 퍼센트." /김사과, 미나 "아저씨." 다음날 아침까지도 눈이 충혈되어 있을 만큼 펑펑 울어댄 아게로는 뜻밖에도 굉장히 창피해했다. "그...저어....죄송해요. 민폐였죠." 솔직히 맞는 말이지. 불쑥 찾아와서는 재워주세요 하고 들어왔고, 한참 목놓아 울었고, 아침밥까지 얻어먹고 무기한 얹혀살기라니. 심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