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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있을지도 모르는 이프인데 썰채입니다 평소랑 별 차이없는 날인데 밤은 느낀거야 곧 자기가 사라질것을 처음에는 무서웠어 사라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왜 나인거지? 하지만 금방 그 사길을 받아들였어 애초에 자신은 존재하면 안되는 거였으니까 자신이 사라지고나면 레나는 남들에게 자신을 숨길 필요가 없을테니까 그래도 밤은 살고 싶었어 그런 밤의 소망 때문일까 숲길을 걷...
1. 니가 알아서 뭐함. 2. 내기 3. 좆됨 ㅋㅋ 3-1. 좆됨2 4. 바꿔 5. 좆같게 하네요~~~ 6. 실망 7. 남친 코스프레 오지넹 8. 발기 9. 어떤년이야. 10. 키스안훼 11. 아부지 12. 고백 아니고 청혼 13. 안 좋아하는 이유 14. 납작가슴이 웅장해지는 왕가구로 15. 니네아빠가 울아빠 ㅋㅋ 후원창 아래로 암것도 업음. 개인영구소장...
"으음…" "드림주…?" 이자나는 침대 옆에 손을 더듬거리면서 드림주를 찾았다. 하지만 드림주는 이자나 옆에 있지 않았고, 이자나는 놀라면서 침대에서 일어났다. 이자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부엌, 화장실 집 안 전체를 둘러보았다. 하지만 집 안 전체를 보아도 드림주는 머리카락 한 가닥도 보이지 않았다. 이자나는 자신이 버림받았다는 두려움에 쌓여 허공에 바라보기...
정신을 차린 소년에게 대장장이 한 명과 항아리 혈귀를 부탁하고 사람들이 있을 곳으로 가던 도중 희미하게 까마귀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무리 꽁꽁 숨겨놓은 곳이라도 만일을 대비한 비상용 연락책이라도 있었는지, 누군가 이곳에 오는 것이 보였다. 사건이 터진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다. 기억하기로는 이 근방의 지역을 담당하던 것이 오늘 아침에 검 수리를 끝내고 떠...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똑똑똑’ “여기가 저 책임지신다던 분 있는 곳이라는데 맞나요~” “…” “똑똑똑~” 싱글벙글 드림주. 미안해할 거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 자책할 거라고는 미쳐 생각하지도 못했었음. 그래서 그동안 마음고생 했을 사토루 생각하니 찡하기도 하고 ...
드림주는 도만의 강아지 같은 존재였음 도만 간부들 모두 드림주를 좋아하고 귀여워했음 그도 그럴게 긍정적이고 항상 웃고 주위에 에너지를 주고 환하게 만드는 그녀를 안 좋아할 수가 없었음 그런데 뭔가 변화하기 시작했음 어느날부터 드림주를 대하는 간부들의 행동이 서서히 차가워지기 시작한거임 드림주를 무시하는 날이 많아지고 말투나 표정도 쌀쌀맞아졌음 그리고 그 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두송이랑 밤,승재가 커퀴벌레들 사이에서 갈려나가는거지 주의에 단델금랑은 맨날 싸우고 화해하고 하며 두송이 중간에 껴서 혹사되고 야청소니아는 불러놓고 자기들끼리 알콩달콩해서 설탕토를 하고 용길 동숙은 비밀 연애라면서 티를 팍팍내서 머리가 아픈 밤에 우리마리와 비트호브는 꽃을 날리며 홀로 쓸쓸한 승재인거야 결국 셋이 펍에서 술(승재는 주스)마시면서 한탄하고 서...
용레동이랑 밤은 어린용 4남매이고 그 이웃집에 사는게 네명보다 나이가 많은 금랑용인거지 그렇게 다섯이서 오순도순 살고있는데 어느날 레어 근처에 무시무시한 기운이 느껴지는거야, 뭔가 싶어서 보니까 인간이 한명 있는데 그게 길잃은 단델인거지. 사실 단델은 용이 산다는 산에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온건데 길치력이 열일을해서 코앞에 있는 레어를 지나치고 빙빙돌던거야 ...
사노 유메, 사노 만지로의 쌍둥이로 인생 피폐해져서 망가지며 싸늘해진 마이키와는 달리 여전히 잔망스러움과 특유의 마이웨이함을 유지한 채로 성장함. 에마가 오기 전에 사라져서 마이키도 잊고 살았음. 충격이 커서 완전 지워내고 살았고 범천 내에서 유메를 아는 사람은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였던 산즈와 타케오미 뿐. 이쪽 둘도 괴로워했던 어린 마이키를 알고 있어서 ...
본편과는 상관없는 외전인데 뭔가 이상해서... 반드시 봐야겠다가아니면 비추
배틀타워에 있던 문을 열자 그 안에는 침대에 눈을 감고있는 금랑이 있었다. 금랑에게 달려간 용길과 레나는 금랑의 수갑을 풀고 금랑을 깨웠다. ""금랑님!"" 눈을 뜬 금랑은 놀란 눈으로 둘을 바라봤다. "너희가 어떻게 여기에..." "금랑님, 괜찮아요. 저희가 반드시 탈출 시켜드릴게요" 금랑은 둘을 끌어 안고 눈물을 흘렸다 빠르게 감정을 추스른 금랑은 둘을...
편지 첫사랑 (플레체 진입 전에 날조함) 무기용 우산을 한 번 휘두른 순간, 그것은 움직임을 멈추고, 뾰족한 끝을 받아들였다. 아, 닿아버렸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에 동시에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들었다. 방금 전까지 서로를 죽일 듯이 싸워온 상대였는데, 정작 마지막 공격이 제대로 먹혀 든 것을 보며, 자신은 전혀 웃을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늘 웃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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