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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추천 BGM : Brandon Mig- Driving In The City * * * "여어~ 오랜만." 검정 판사복에, 법전까지 들고 나오던 석진이 먼저 태형을 알아보고는 태형에게 손을 들어보이며 인사했다. 석진을 본 태형도 손을 들어보이며, 석진의 인사에 응한다. 판사복 참 안어울려-, 라며 한결같이 석진에게 핀잔을 주는 태형에게 석진은 전혀 주눅들지 ...
업데이트는 부정기적으로 할 듯 합니다ㅜㅜ
다시 달려보겠습니다-ㅎ '미리 보기' 를 시도해보려 합니다. 업댓은 부정기적으로 할 듯합니다. 매회 일주일 단위로 무료보기로 전환됩니다.^^ 일주일 단위 업댓은 역시 무리인듯 합니다. (나 미쳤었나..ㅜㅜ) 부정기적인 업댓과 미리보기.. 가 될 듯 합니다.ㅜㅜ
* if 위무선이 헌사금술이 아닌 시한부로 환생을 한거였다면..* 진정령+마도조사 섞였습니다. 위무선은 남사추와 소년들의 의심과 호기심이 섞인 눈동자들을 보며 난감한 듯 긁적였다. "음, 사실 어떤 신을 찾고있거든" "신이요?" "응. 나를 환생시켜준 신" 소년들은 위무선이 어떠한 방법으로 환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전무했다. 그저 자전으로도 튕겨나가지 않으...
“저, 저는, 정시온이라고…… 하는데요.” “……” 대니얼이 아무 말도 없이 빤히 바라보고 있자, 그걸로 제 대답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지 시온은 다급하게 말을 이었다. “저 근방 연구소에서 일하는데… 아! 얼마 전에 이쪽으로 발령이 나서…… 퇴근하는 중이었는데, 길을 잘 몰라서요. 이사했거든요. 아 저기, 그러니까… 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를 마...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봉마산. 본디 구호산(九虎山)이라고 불리었던 그곳은 아홉 호랑이가 그 터를 잡고 있어 구호산이라고 불리었다. 아홉 호랑이는 명신이 강림한 후 명을 받아 악귀를 지키게 되어 성수(聖獸)로 칭송받고 있으나, 그 전에 어떠한 존재였는지는 남아있지 않았다. 기호는 명린을 품에 안고 빠르게 산속을 내질렀다. 이미 밤이 깊은 봉마산은 뜨문뜨문 풀벌레 소리만 들릴 뿐 ...
"이게 그 전설의 연필이래." "이게?" "응. 독특하게 생겼지." 어느 한 미술관의 작은 기념품샵에서 기어이 그 전설의 연필을 보고야 말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금속 바디에 납작한 지우개가 달린 그 연필. 문구 덕후들 사이에서 유명한 연필 중 하나라는 팔로미노의 블랙윙 시리즈였다. 연필이라면 으레 HB, B, 2B 같은 글자들이 적혀 있어야 했지만 이 연필...
1.전독시 중혁독자 소설 2.엠프렉/임출'육' 인데 중독 둘이서 삽질만함. 3. 으아아악 어느 순간부터 시작된 유중혁과 김독자의 미묘한 탐색전에 고통을 받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김컴의 사람들이었다. 처음엔 둘이 번갈아 가며 한수영을 찾아 물었더랬다. “요즘 중혁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아?” “요즘 김독자 행보가 심이 이상해 보인다.” 다르지만 같은 의미의 ...
현실 계절은 여름이건만, 작중 계절은 현실과 상반되는 차갑고 시원한 겨울>봄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저는 겨울, 봄 계절을 진짜 무진장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더운걸 너무너무 싫어하다보니 작품을 쓸 때만큼이라도 더운 걸 피하려는 무의식이 반영된 것 같아요. 표지도 그에 걸맞게 차가운 이미지를 품은 표지입니다. 어쨌든 모쪼록 이 작품을 읽는...
https://www.youtube.com/watch?v=gwcN-NQknx8 나쁜사람 -16. 棄 넘실대는 바다에 따뜻한 해가 드리웠다. 반짝이는 그 빛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놓고 바라보는데, 저 멀리서 아이들의 웃음 소리와 함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모래사장에 앉아 가족들과 연인들과 그리고 친구들을 바라보았다. 절로 미소가 올라온다. 한바탕 불...
민화월 이별을 고하고 떠난 그에 의해 처참하게 무너진 나 자신을 보는 게 무서워서.이제는 그가 내 곁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게 두려워서. 그가 1주년 기념으로 주었던 반지를 꺼내어 다시 끼워본다. 끼자마자 제 것이 맞다는 듯 알맞게 쏙 들어오는 반지에 그가 생각이 나버려 심장 부근이 아릿해졌다.하지만, 이젠 무엇이든 다 괜찮다. 난 오늘 밤 밤하늘에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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