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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지나갔지만 낮은 아직 더워서 에어컨이 약하게 가동중이었다. 도은은 점심 이후부터 계속 작성하던 문서를 저장하고 굳은 몸을 움직였다. 뼈가 맞춰지는 소리가 간헐적으로 난다. 마지막으로 팔을 앞으로 뻗어 기지개를 쭈욱 펴는데, 불이 꺼졌다. 갑자기 어두워진 실내에 웅성이는 소리 사이로 여기 저기서 비명이 터져나왔다. 안 돼!! 유난히 큰 소리가 나는 곳...
(추가 기간한정재배포 예정입니다.) To my Dearest, ──. 「그 괴물은, 자신을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제작: 나오 (@M3_Wor1d) 시나리오 카드: 조랭님 커미션(@johnzo__) 공개 배포 기한: 미정 ✉️ 시나리오 정보 인원: KPC1+PL1 타이만배경: 18C (개변 가능)예상 플레이 시간: 약 2시간 이내(채팅 플레이 기준)키퍼링 ...
우리들은 새 레코드를 만들때마다 새로운 연습공간을 사용하는 처지였다. 이제까지 사용했던 곳들 중 최고는 16번 도로와 애비뉴B의 교차로에 있는 마이클 지라(michael gira, swans) 소유의 장소였다.—이곳은 점포용으로 쓰이던 곳으로 마이클은 내부를 반으로 구분해서 반은 리허설 용으로 반은 자신이 기거하고 있었다. 여기는 창문이 없고 그 자리는 나...
밀러는 교회에 발을 들였다. 어두컴컴할 줄 알았던 내부는 따스한 빛으로 가득했다. 정오를 조금 넘긴 시각. 열린 문과 창문을 따라 그림자 대신 빛이 길게 드리웠다. “누구 있나요?” 밀러는 허공에 대고 물었다. 의미 없는 물음인 걸 잘 알면서도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 교회는 밀러의 신앙심만큼이나 텅 비어있었다. 폴이 떠난 건 어제였고, 아직 새 목사...
그 날은 여태껏 겪어왔던 어느 날과 마찬가지 였다. 아침에 일어나 무거운 몸을 부스럭 거리며 좁은 원룸, 밤 새 난장판이 된 침대 위를 정리하고, 한바탕 샤워를 걸치고, 머리를 말리며 휴대폰을 뒤적이다, 적당히 기초 화장을 하고, 마음에 들진 않지만 편한 옷을 입고 집을 나섰다. 도로 위에 꽉 막혀 있는 자동차들. 버스를 기다리며 줄을 서서 하품 하는 양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억나?" "뭐가요?" 네가 나 꼬시러 매일 카페 왔던거. 허리까지 덮어진 새하얀 시트와 그의 등이 이질감이 없었다. 바닥에 떨어진 옷가지들을 정리하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손을 닦으며 나온 진혁은 침대로 향했다. 여전히 허리까지만 덮여있어 눈에 보이는 매끈한 등을 쓸어주며 시트를 조금 더 올려 주었다. "나는 그때 네가 고딩인 줄 몰랐었어." "그래도 섹...
아이들은 일단 블루 모스크까지는 다 함께 이동했다. 블루 모스크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건너서 넘어온 이스탄불 서쪽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었다. 여기서 이곳을 담당하는 지훈×다니엘과는 잠깐 이별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이면 예배 시간이라 이슬람 교도 외에는 내부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게 된 것이다. "헐... 어쩌지?" ...
코마다이의 에이스 투수, 등번호 1번 혼고 마사무네. 괴물 투수. 그리고 그의 배터리 엔죠 렌지. 괴물을 다룰 수 있는 사람. 괴물의 친구. 천재의 파트너. 천재의 목줄을 쥐고 있는 사람. 지나가던 사람들은 어떻게 둘이 친하게 지낼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만, 둘은 개의치 않고 믿고 맡기고, 보답했다. 리드하는 건 네가 해, 나는 엇나간 적이 없으니까. 어...
일본어 판으로 플레이중이라 일단 찾아보긴 해도 이름 표기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이랑 다를 수 있음!더글라스 이벤트 4탄.. Brave the Lion final ~shoot the moon~ 플레이 후 쓰는 연성.. 더글라스1부터 룬메모리 개방된 것도 이번에 처음으로 쭉 플레이 한거라 더글라스 애정도가 팍 올라서 final 최종회 이후 울다가 쓰는 ...
-다소 노골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나와 계속 함께 있어 주겠느냐?" 지옥의 왕은 이생에게 벌써 여러 차례 같은 질문을 던졌다. 혼란에 빠진 저승의 일을 수습하고 이제 정말 마지막 작별인사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날, 다시 가족과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이생의 별빛을 받아 반짝이는 눈을 보며 한 번.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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