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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름-그것은 해방의 계절. 마도 비스티아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체체 하~~~~이! 모두 기·다·렸·지? 해변의 짐승 A 헤헤헤... 어이, 봐. 굉장한 게 왔다구. 해변의 짐승 B 어어, 조금 꼬맹이지만 엄청난 미녀잖아? 힛힛힛, 이 놈은 즐길 수 있을 거 같네. 마치아 어이, 뭐가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해변의 짐승 A 힛! 마치아 노렸던 거지? 체...
<Agust D 만세!> Dash Love 어스름한 새벽. 아직 해가 찾아오지도 않은 시간의 바람은 조금은 서늘했다. 푸르른 빛이 선연한 호텔의 창문이 열려있는 탓에 정국의 품에 안겨있던 지민이 조금은 추운 듯 시트를 끌어당기자 굵고 단단한 팔이 지민을 제 품으로 조금 더 끌어당겼다. 아직은 잠이 덜 깼어도, 지민의 조그마한 움직임도 읽어내는 듯...
클리셰 범벅 느와르물로 마피아 유진한 잡는 형사 혜준..(여기에 적폐추가로 과거에 한유진이 혜준이아빠 죽엿어야..) 혜준이 나중에 뒤늦게 알았는데 차마 죽이지는 못하는...그런..거 (설명고자) 그리고 싶어서 그렸었는데.. 결국은 망한 거 올린다는 뜻
@ keYWord__ 님의 글 쓰시는 분들 연성파레트 100제 15. 춘곤증, 4번째 창가자리, “너랑 나랑 딱 봐도 다르잖아.”,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파이코로 봄이라고 모두가 들뜨는 건 아니다. 적어도 나와 그 녀석은 그랬다. 날이 풀리기 시작한 이래로, 아니 어쩌면 더 전부터 우리는 봄비에 가라앉는 먼지처럼 엑스맨션에 붙박혀 지내고...
책에도 나오지 않을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 어머나! 그건 멜.. 아니, 사슴이 조심해야 할 문제가 아니죠. 오히려 돌려서 하는 칭찬이야말로 알아보는 재미있으니까 좋지 않겠어요? 이것저것 물어볼 기회가 생기는 거잖아요. (황홀경에 빠지기라도 한 듯 입가에는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 그 어떤 것이든 호기심을 불러만 준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꼭 수수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이름 ] :: 엔카타리온 펠리피세마(Enkatalion Pelipisema.) 그리스어로 영원히 버려진 쓰레기라는 합성어. [ 나이 ] :: 25세 [ 키, 몸무게 ] :: 183.7cm, 61.1kg [ 성별 ] :: 남성 [ Like / Hate ] :: Like 평등, 소외자들, 유대감, 자신의 가치관에 적합하는 것. :: Hate 차별, 선택받은...
* 4학년 방학, 준은 여느 방학때처럼 고아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익숙한 거리에 접어들고 1학년 시절처럼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달뜬 걸음으로 뛰어가는 일은 그만둔지 오래였다. 오히려 침잠한 상태였다. 무리는 아니었다. 방학 전에... 그런 일을 겪었으니까. 그래도 길 끝 모퉁이 너머로 보이는 초록 지붕이 눈에 들어오자 조금 평온한 기분이 들었다. 희미하게 ...
W. Syan 1. “그래서 닥터, 지금 우리가 어딜 가는거냐고요?” 로즈의 물음에 닥터는 고개를 저었다. 닥터조차도 지금 타디스가 어딜 향해 가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타디스가 쫓고 있는 에너지는 타디스와 같은 종류라는 것이었다. 타디스는 지금 또다른 타임 볼텍스를 쫓고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닥터는 ...
아무래도 요즘 들어 아츠무의 신경이 부쩍 날카로워진 것 같은 느낌이다. 평소에도 예민하긴 했다만,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츠무. 엉? 너 무슨 일 있지. 어, 어? 아니, 일은 무슨. 아무 일도 없다. 거짓말. 너 요즘 이상해. 무슨 일인데 그래? 얘기해 봐. "아니 진짜, 아무 일도 없다. 신경 안 써도 된다." "...진짜?" 아츠무는 열성적으...
WE ARE NOT LOSERS, NEVER SURRENDER 우리 앞에 패배란 없다! 아이돌 계의 또 다른 가능성 카멜롯 스테이지를 뒤집어버리는 파격적인 밴드 풍의 유닛 카멜롯의 일렉트릭 소리와 드럼, 건반의 합주에 이어 정열적인 목소리가 섞여 퍼지면 흥분이 고조될 수밖에 없으며 고함을 쳐도 지금만큼은 하나의 환호성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여름 의상 겨...
08. Chiller hjemme LØRDAG 09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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