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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이놀모(이동혁 놀리는 모임이라는 뜻) 이동혁은 아무 생각 없이 친 드립을 진지하게 받아내서 당황;; 동혁: 아뉘 이 사람들은 맨날 나만 놀리구, 뭐 주워온 자식이야? 이씨들: 이때다. 이놀모를 시작하지~ + 이동혁 찐으로 당황해서 핸드폰 떨어트림 -> 액정 나감 ㅎㅎ 용서해준다는 말 듣고 바로 불어버리는 이제노와 그걸 말리는 ...
* 가비지타임의 농구를 하지 않았다면 준수/재유는 의대/음대에 갔을것이다. * 전에 적었던 준쟁 전력의 음악(의대음대 세계관)과 같은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준쟁을 준이쟁이라고 부른다면서요. 귀여워요. 진재유는 성준수를 좋아한다. 왜 반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처음엔 그냥 잘생겼다는 감상밖에 없었는데. 그 다음에 얻었던 깨달음은 얼굴값 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향수를 그대로 길에 버려두고 오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무작정 집으로 들고 들어왔다. 집에 도착해 포장된 향수를 바라보자 떠오르는 건 정국이가 내게 뱉은 아찔한 욕들. “시발, 누가 이딴 거 달랬냐고.” 떠올리기도 싫은 기억에 깨진 향수를 박스째로 쓰레기통에 처박았다. 내가 너를 동정했다고? 거지 취급했다고? 내가 언제 그랬는데. 내가 ...
재민의 태도는 젤리빈 이후로 완전히 바뀌었다. 이를테면 방금 같은 상황. “어? 여기 라면도 있네. 몇 개 가져갈까?” 하는 마크의 말에 순한 맛으로 챙겨달라고 하면, “매운 거 못 드세요? ㅋㅋ” 라며 말을 걸어오는 것이다. 재민이 친한척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어쩔 수 없이 대화가 필요할 때마다 존댓말을 썼더니 이젠 본인이 먼저 존댓말로 걸어온다....
단, 넌 제외. 서사가 있는 얼굴이라 떠들더라고요. 실은 그냥 잘생긴 건데. 못생겼으면 서사가 100페이지 짜리라도 서사 있다 했겠어요? 이름도 어쩜 이주연인지. 조연은 될 수 없는 우리들의 히어로에게 딱 걸맞은 이름 아닌가요? 그에 대한 설명, 일대기 늘어놓기 뭐 그런 걸 한번 해보려 합니다. 왜냐고요? 그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의 서사라서요. 바야흐로 ...
"(-)- 괜찮아?" "약이라도 조금 가져다 줄까?" "그렇게 무작정 버티다가, 더 안좋아질껄?" "다 됐으니까, 좀 꺼지라고.." 아침부터 왜 저러는 거야 진짜.. 이번주는 (-)의 생리주기이다. (-)은 생리통이 심한편, 얼마나 심하냐하면, 생리중에는 마실것을 제외하고선 아무것도 먹질 못한다. "(-), 약이라도 먹어야지. 속이 안좋으면-" 고죠가 쇼코...
어느 후미진 골목에 사는 소녀는 비를 싫어했다. 뚝-. 뚝-. 규칙적인 소리를 내며 차가운 빗방울이 갈라진 지붕 틈새로 흘러내렸다. 온 세상을 잠겨 버릴듯이 매서운 기세로 쏟아지는 비들은 어느 골목에 쓰레기장 앞에도 한가득 내렸다. 작은 흙 웅덩이가 금세 넘쳐 흘러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축축하게 젖은 앞머리 사이로 습기를 ...
trust fall game (트러스트 폴 게임) 한 사람이 똑바로 선 상태에서 자신을 지탱하려는 시도 없이 뒤로 넘어지면 무작위로 선택된 낯선 이가 뒤로 떨어지는 사람을 잡는 게임;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쌓기 위해 군 훈련 중, 그리고 직장중 팀워크 형성을 위해 사용됨.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 있었고, 그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
너는 항상 왜 그러냐? 걔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전편 무료 감상입니다. 이동혁을 만난 건 8살 때였다. 동네 미용실에서 눈썹까지 빨갛게 염색하고는 처음으로 건넨 말이 안녕. 여주야, 여주보다 한 살 오빠야. 잘 지낼 수 있지? 동혁이도 동생 많이 챙겨 줘. 네에. 라고 형형한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그렇게 말했다. 첫인상이 어땠는 지...
푹 자고 기분좋게 일어난 삿치가 가장 시야에 먼저 들어온것이 관뚜껑이었으면 좋겠어 기분좋게 눈떴더니 새까매서 잠깐 눈이 멀었나 의심 좀 하고 좁은곳이라 옴짝달싹못하고 일단 저게 뭔가 뚜껑같아서 열려고 팔을 움직이니 옆구리랑 등이 땡겨 끙끙거리니 밖에서 우당탕쿵탕 난리나고 열어... 열라고...! 목아파 소리도 못 지르고 쇳소리 잔뜩 껴서 말하니 그제야 열려...
1학년 후배가 전한 대만의 갑작스런 호출에, 반가움도 잠시. 태섭은 눈썹을 한껏 구기며 학교정문으로 향했다. 그도 그럴것이 이제 한참 대학농구시즌 준비로 바쁠시기에 북산고로 찾아온 것도, 기껏 학교까지 와서는 농구부를 둘러보지 않는 것도, 좀 처럼 이해되지 않는 대만의 행보였기 때문이다. " 이 인간 또 무슨 사고 친거 아냐..?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교정...
🍍 마르코 🖤 2p 마르코 🌒 흉조 마르코 {입장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뜨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입니다} {❌서로를 죽이거나 잡아먹거나 뒤집어쓰는 행위는 불가합니다❌} 🍍 이건 또 뭐여. 🖤 한참 재밌던 중인데 {❗물리적인 힘으로 방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 ...자기소개 필요해요이? 🖤 딱 봐도 전부 나인디 뭐 하러. 저 쪽은 사람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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