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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태구삼백 게스트북 <무한우주론>에 참여했던 전체연령가 원고입니다. - 키워드 : 프시케신화 / 운명 / 후회공 / 명랑수 - 샘플 분량을 무료 공개하며 이후는 유료결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태구는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다. 이게 다 머저리 같은 늙다리 신들 때문이었다. 말 같지도 않은 운명 나부랭이를 본인들 멋대로 정해두고서 결혼해...
머리 부여잡는 널 보고 또 무슨 잘못을 한 건가 싶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네 목소리로 들려온 호칭이 꽤 의외의 것이라 눈을 평소의 배는 크게 뜬 채로 널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 방금 에이스케라고 불렀어? 아, 아니... 이전엔 선배는 선배네 유닛 리더도 성으로 부른다길래 내가 이름으로 불리려면 암만 적게 잡아도 최소 50년쯤은 더 노력해야겠구나...
[뭐하나? 보고 싶네.] 문자를 보낸 성현제가 가슴팍에 핸드폰을 쥔 채 침대에 누웠다. 15초, 30초, 1분, 2분. 핸드폰 화면을 봤다가 끄기를 반복했지만, 답장은 없었다. 괜히 심통이 나서 발을 굴렀다. 30분이 지나고 몸을 일으켰다. "하여간 송태원. 문자 답장은 절대 안 하지." 바쁜가? 생각하면서 부엌으로 가 냉장고에 있던 보리차를 꺼냈다. 보리...
*현실 세계와 상관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정진 요소 비스구리. (길어요. 이만 자 넘음. 한편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안 끝나서 쓴 데까지 올려요) 흔해빠진 날에, 풍덩, 니가 들어왔다. 오지 마. 오지 말라고 손을 내젓는데도 어푸어푸, 힘겹게 헤엄쳐 왔지. 그래놓곤, 나한테 그랬어. -외로운 거, 같이 하자. 똑똑, 굳이 돌아앉은 나를 너는 기어...
!트리거주의! 자살 사망 요소가 존재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갑자기 좀비들이 뛰쳐나갔다. 적적한 적막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공룡은 크게 한숨을 쉰다. 죽을뻔했어. 누가 날 두 번이나 살려주는구나. 운세도 좋다고 생각한다. 아마 오늘 처녀자리 운세가 1위일게 분명했다. 아침에 운세 앱에서 당당하게 12위를 기록해서 분장하던 수현의 어깨를 흔들며 좌절했던 것(...
감사합니다.
- 전편 : https://posty.pe/blu3is - 전편 안 읽고 오셔도 보시는 데 지장 없습니다. 수인 보호소에서 만나 그대로 키우게 된 하태헌은 훌륭히 자라 성인이 되었다. 한이결 뿐만 아니라 타인의 시선으로 보기에도 너무나도 뛰어나서 오히려 그 부분으로 질투를 사 주위 사람들이 그에게 피해를 주진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그런 한이결의 걱정이 무색...
"왜 내 카톡 다 씹어요?" 시발, 깜짝이야. 나연은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도로 문을 닫고 들어왔다. 걸쇠까지 걸어 잠그고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인가 혼자 반문하고 있는데 밖에 선 이는 더 황당하다는 듯 똑똑똑똑똑 신경질적으로 문을 두드렸다. 아오, 증말! 볼일 하나도 편하게 못 본다. 나연은 이대로 버틸까, 아님 나가서 단호하게 얘기를 할까 고민했다. 마음...
아쉽군요. 당신이 생각하는 제 모습을 알고 싶었는데... 어째서? 조금 전부터 영 종잡을 수 없는 그 미소를 바라보며 순수한 의문을 떠올렸다. 분명 가림막은 그 얼굴 위에만 자리하는 것을, 보이지 않는 베일마저 제 앞에 길게 드리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생전에는 모르는 것이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이곳에 온 뒤로부터는 걸핏하면 말려들기나 하니. 요괴와 ...
주태대천 - 맛보기 아주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 " 만나서 반갑습니다. 타치바나 유이씨 저는 예전의 이 세계의 당신.. " [" 아사히나 린네 라고 합니다 "] " 예전의 나 그게 무슨 소리야? " " 유이씨는 꿈을 통해 다른 세계의 자신의 시야를 빌리시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죠 사실 그건 [각성]의 전조입니다. " " 각성의 전조? 그게 다 무슨 소리인데 ...
'신의 탄생을 우리가 해내어 보겠다.' 지겹도록 연구소에서 읽었던 그 짦막하고 저주스러운 글귀. 사내는 잠시 눈을 감고 제 머리를 감싸쥐었다. 금방이라도 연구원들이 저를 붙잡고 연구소로 끌고갈것 같아 구석에 몸을 웅크렸다. 오만하게도 신에게 감히 도전한 저주받은 연구는 실패했다. 자신은 신에 가까우면서도 신과는 거리가 멀었으니까. 처음 수조에서 눈을 떴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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