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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웹툰 기준 1~2부 사이 쯤 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캐붕 많습니다※ ※피드백 항상 받습니다※ ※소설과 굉장히 다릅니다※ 조걸이 공을 던졌다. 슉-! 공이 앞으로 나아간다. 하지만 소림은 그 공을 다 피해버렸다. 텁. 아무에게도 닿지 않은 공은 청명의 손에 잡혔다. 청명은 공을 피했던 소림에게 공을 던졌다. 텅, 텅, 통.. 한 번에 두명이나 아웃시켰...
입이 쩍쩍 마르는 불쾌한 감각에 눈이 절로 찡그려졌다. 그마저도 속눈썹의 물기가 말라붙은 건지 버석하기 그지없었다. "으……." 당보는 천천히 눈을 떴다. 따뜻한 빛을 등지고 자신을 내려다보는 사내의 얼굴 윤곽이 보였다. 다행이다. 당보는 흘러나오는 앓는 소리를 굳이 막지 않고 몸을 일으켰다. 사내는 그에 맞추어 조금 뒤로 물러나주었다. 사내가……. "……...
뱅상 전력 60분 참가작입니다! 주제 중 동거를 골라서 썼는데...동거...느낌이 나나? 조형파의 박병찬이 실종된 지 어언 700일이 넘어가고 있었다. 향간에서는 이미 죽었다든가, 악질적인 해외의 마피아에게 걸려 뼈도 추리지 못했다는 이야기 들이 뒷골목에서 돌고 있었다. 그리고 이 태풍의 눈 처럼 모든 소동의 가운데에 자리한 당사자는ㅡ“상호야…” 휴대폰 너...
✨ 카스미 🐰 타에 🍫 리미 📷 사아야 🪴 아리사 1. 위화감 아리사네 창고 🍫 ……그래서, 그 학생이 이과실을 나와서 복도를 걷고 있는데, 계속 발소리가 찰싹…… 찰싹…… 거리면서 따라오는 거야…… ✨🪴🐰📷 …… 🍫 겁에 질린 채 간신히 승강구까지 도착하고…… 드디어 집에 갈 수 있다고 안심하면서 신발장을 연 순간…… 🍫 안에서 튀어나온 손이 손목을 꽉 ...
잠시 침묵이 흘렀다. 다소 도도한 표정으로 고개를 똑바로 치켜세운 혜민이는 별로 놀라지 않았다. 예란이는 다란이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를 하지 못한 거 같았다. “응? 무슨 말이야? 소꿉놀이 하는 건가요? 사랑하는 사이? 뭔데? 그게?” 예란이 킥킥 웃으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장난기 섞인 표정을 짓자 혜민이는 작게 숨을 내쉬고는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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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제너럴리딩 🔮 <당신의 수호신의 메시지🔮🌙> 이번엔 지금 당신의 수호신이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메시지에 대해서 리딩해보겠습니다. (수호신이 아니더라도 수호천사/수호령 등 편안하거나 끌리는 지칭으로 해석해주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카드 한장, 혹은 주사위 하나 골라주세요. 순서대로 A, B, C 순입니다. A 보라 💜 B 파랑 💙 C 초...
그래서 그런가 귀도 노을빛이네
평화로운 파리의 밤 에펠탑 위 "뭐? 방금 뭐라고 했어?""생일 말이야 마이 레이디 생일 언제야?""블랙캣 개인정보 비밀 이라고 우린 서로에 관해 알면 안 된다니까" 지겹다는 듯 이마를 한 번 집고 말하는 레이디버그 "그래도 생일은 날짜가 똑같은 사람이 많잖아? 그러니까 알려줘도" "안 된다니까!"너무나도 견고한 그녀에 입술을 내밀며 불만을 표하는 블랙캣 ...
※산나비 진엔딩까지의 스포주의※ -엔딩 이후 짧은 날조 -급전개 -퇴고 안함 -크고 작은 오류는...제가 울면서 해가지고 정신없었단 변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다시한번 산나비 진엔딩까지의 스포주의※※ --- 졸립다, 피곤하다, 춥다... 차갑고 매서운 공기가 사정없이 금마리의 뺨을 때렸다. ...차갑고 매서운 공기가 왜...
₊· ͟͟͞͞➳❥ 성준수 천사님을 친한 선후배 드림으로 모십니다. 본 글을 시작하기 전, 성준수 라는 캐릭터를 애정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무통보 잠수 이별 등은 지양하고 있어요. 드림주 설정과 에스크, 카카오톡 링크는 본문 하단에 있습니다. 유사가 아닌 드림으로 천사님을 모시는 것이니 드림주 설정은 필독 부탁드려요! 모심글을 필독해주시면 좋을 거 같지만 ...
우자를 비웃는 눈길이 묻어나오는 그 얼굴. 익숙하디익숙했다. 누군가 말하길. 가질 것 다 가진 자가 아랫것들에게 연민, 이해, 감정 따위를 이입하는 것은 사치라고 하였던가. 그렇기에 에델헤르트의 프레드리크는 기만의 상징이었다. 그 이름에, 권력에, 보호받아 늘 호의호식하며 원하는 것은 모두 손에 쥘 수 있었으면서 남들에게 손을 뻗고, 그들을 이해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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