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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요의 옆자리 친구 사쿠라기의 부탁에따라 한두번씩 그를 따라 이것저것 도움을 주다보니 재미를 붙였는지 부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거 보고 반친구들은 얘가 부활동을 옮겼나? 의아하게 바라보다 배구부 애들은 슬금슬금 피하는 모습보고 싸웠나보다 여기곤 쇼요의 어깨를 토닥여주었다. 언제나 봐왔지만 쇼요만 고생하는게 보였다. 안그래도 발이 넓은 쇼요는 이것을...
공무원에게 '친절의 의무'가 있었던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없었을 거야, 없었겠지. 거기 앉아 있어 보면 '친절'할 수가 없게 만드는 저쪽이 꽤나 있었으니까. '봉사의 의무' 그것만은 확실히 기억난다. 맨날 듣던 말이 '공무원은 무조건 주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였으니까. 그리고 '봉사'하면 추가로 ' 원 플러스 원', 절대 헤...
비겁 비겁은 비견과 겁재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오행상 나와 같은 힘이다. 인간 사회의 관점으로 보면 나와 같은 편, 내가 신경쓰는 사람들, 내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다. 오행의 기운이 같기 때문에 십신 중 가장 강한 힘으로 형제 자매와 친구, 동료, 동업자가 이에 해당된다. 경쟁관계에 있는 라이벌도 비겁에 들어간다. 비견은 기본적으로 자기...
원문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1895638/chapters/78978589 원작자 분의 허가 하에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경고: 구체적인 공황 발작 장면, 자살 언급, 섭식 장애 언급(짧음), 앵스트 많음, 구체적인 부상 묘사(?), PG-13 수준의 성적 묘사, 많은 욕설 며칠 동안은 시간이 느리게 가다 못해 평...
회귀자 동혁이의 좀비물에서 살아남기 근데 이번에는 여주와 함께?
부산의 여름밤은 습하고 덥다. 찜통 안의 만두가 된 것 같다. 윗동네라고 딱히 더 시원하진 않지만, 어쨌든 성준수는 지금 부산에 있고 비교군을 잃은 지 오래였다. 들숨이 덥고, 날숨은 더 덥다. 물 속에서 숨을 쉬는 기분이다. 열어둔 창문으로 바람이 이따금 들어오지만 그것도 뜨뜻미지근했다.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도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게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지인분과 풀었던 썰의 백업본이라 기본적으로 대화체고 흐름에 따라 약간의 편집이 있습니다. 오리주 등장 일본 야쿠자 생각했을때는 아무래도 1번대 총대장이 오야붕일 수 밖에 없겠죠 일본 고쿠도 같은 경우는 총회장이 하나 있고 그 아래로 또 분파가 나뉘어서 그 파의 총장이 있으니까... 호정13대가 야쿠자랑 ㅋㅋㅋ 비슷한 구조인 것 같아요 사이가 나쁠 수도 있고...
*남주물이고요, 여장 남주물아니고요. 실제로 남주가 나오는 거에요. *불편하면 뒤로가기 눌러서 안 보시면 됩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하실 분 있으시면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 안녕! 넌 이름이 뭐야? " " ...? 원우... 전원우... " " 전원우. 이름 되게 예쁘다. " " 으응? " " 야, 얘, 놀랬잖아! " " 아, 아파! " " 아프라고 때렸다...
캐리어를 열었다. 마지막에 엉망진창으로 쑤셔 박은 물건들을 빼고 나니 장현이 차곡차곡 담아준 옷더미가 드러났다. 이게 제 것인지 아닌지조차 구분이 힘들어 그냥 지나친 것들도 있었다. 세상에는 길채는 모르는데 이장현은 아는 것들이 참 많았다. 정작 저에 대한 것까지도. 몇 달 열심히 쓰다 결국 끝을 보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내팽개친 다이어리, 거울, 손때 묻은...
내가 이 방주에 넣고싶은것은 내 가족들과 그들의 일기장들 몇몇 동물들과 그들의 식량 나무들과 곤충들 풀 내일을 향한 희망 부싯돌
빙의했는데 조연임 근데 또 조연이 아니라 여주가 됨
파 프롬 헤븐: 천국에서 먼 사랑 (Far From Heaven, 2002) 1. 쉬이 건드려 볼만한 로맨스 드라마물은 아니다. 인종 차별 문제, 동성애 문제, 남녀 평등 문제, 불륜 문제 등이 온갖 뒤섞인 진중한 작품이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다채로운 색감이 진한 아름다움을 남기는 정통 멜로극의 느낌이 있는데, 토드 헤인즈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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