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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살님(@GL4SSESK1LLER) 글 커미션 보고 오열하면서 썼습니다. 님들도 보세요 빨리 https://posty.pe/gd3539: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해한다고 말하는 건 오만에 가깝다. 그렇기에 여태껏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믿어본 적이 없었다. 그야 그럴 것이 자신에게 다가온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아닌 '티프'를 ...
이 이야기는 픽셸이며, 실제 사건과는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 하아~ 내 인생도 쓴데.. 담배는 더 쓰네.. ' " 야아, 그게 중2가 할말이냐? " ' 아.. 어쩌라고... 우리 집안 망했어. 부모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데, 철을 빨리 들어야지 ' " 야, 그런거는 거의 드라마에서 노력으로 올라가지 않나? " ' 야, 그것도 인간 취급을...
낭만. with. @Fuxxdetriment 상어 : 연골어류인 상어상목(Superorder Selachimorpha)에 딸린 물고기의 총칭 상어류는 대부분 외양성 어류이지만 정지하여 서 있는 것은 불가능한데 이는 부레가 없고 호흡을 위한 개폐 가능한 아가미뚜껑이 없기 때문이다. 몸의 비중은 바닷물보다 크므로 계속 헤엄치지 않으면 바닥으로 가라앉게 된다. ...
아이는 전생을 기억한 채로 태어난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전생을 자연스럽게 잊게 되나 이삼십 대가 되면 잊고 지냈던 전생의 한 장면이 문득 떠오르기도 한다. 마치 과거의 기억처럼 부정확하지만, 있었던 일인 듯 머릿속으로 잔상이 그려지는 것이다. 재이 또한 그랬다. 최근 들어 익숙하지 않은 장면이 불쑥 떠오를 때가 있었다. 지금의 재이라면 절대 하...
아래 블리뉴 블로그에서 구매처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blynue/222845464927 본편은 기존 스토리에서 큰 변화 없이 다듬는 방향으로 퇴고를 진행했고요. 호연이와 선재의 근황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 세 개로 구성된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준비한 만큼, 부디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
*이미지 양이 생각보다 꽤 있으므로 데이터 사용 주의* 리퀘 받은거, 낙서, 기타등등 다 섞여 있으나 생각보다 양이 많아 정리 할수가 없으므로 그냥 날자 순으로 싹 올림, gif 갯수 제한이 있어서 빠진거 꽤 있음 뒷계용 그림은 나중에 따로 정리할 예정. 뒷계용 그림 아니더라도 빠진거 있을수 있는데 귀찮아서 따로 찾아 내진 않을듯
"요르씨는...자고 있네." "오늘 힘을 많이 썼으니까. 자세한 이야기는 못해준다. 미안." "미안할거 까지야. 나는 어떤 기관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으니. 그럼 난 간다. 흠. 뭐...다음에도 아냐를 봐줘야하면 부르던가." 프랭키가 손을 흔들고 집으로 돌아갔다. 로이드는 요르의 옷을 갈아입히고 침대에 눕혔다. 거실로 나와 아냐를 안아올렸다. "오늘 어머니 ...
There is no way to be truly great in this world. We are all impaled on the crock of conditioning 이 세상에서 정말 위대해지는 방법은 없다. 우리는 모두 모진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James Byron Dean 제임스 딘(배우. Feb 8, 1931~ Sep 30, 1955) ...
재찬이가 컴백을 한다. 솔로가 아닌 그룹으로. 그 말은 내가 재찬이 매니저로서 할 일이 없다는 얘기다. 서함은 우울했다. 이 우울한 와중에 이대표가 서함에게 일을 줘서 더 우울했다. 서함에게 주어진 일은 서함의 개인 스케줄이었다. 그래서 덩달아 서함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가장 어이가 없는건 이대표가 서함에게 개인 스케줄을 주고, 진태와 막내 매니저...
그렇게 수오가 떠나고 랑이는 매일매일을 괴롭게 보냈다. 랑이는 자기가 지키지 못했었고 이번엔 꼭 지키고 싶었던 존재를 이번에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하루하루를 와인과 소주를 번갈아 가면서 마셨다. 그 광경을 유리는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유리는 그토록 연락하기를 꺼렸지만 누구보다 지금 랑이한테 필요한 존재, 연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정 완료 마이키는 언뜻보면 어린 시절 자신, 언뜻 보면 사진으로만 봤던 신이치로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아이를 무심하게 봐라 봤다. 아이도 그의 어두운 분위기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자신을 빤히 올려다 봤다. 동시에 마이키의 옆에 서 있던 여자가 이마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모브..." "마이키...꿈이라고 해줘.." "방으로 데려가." 마이키는 힘없이 울...
낙퀄/일기형식 주의 다녀온 생카중에 1시간이라는 단시간 안에 기억나는 일이 많아서 짤막하게 그려봤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웠어서… 기분 좋은 김에 후기 만화를 그려봤습니다… 한 명의 베스타&굿즈 덕후가 아주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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