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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w.EMMA 캠퍼스에 벚꽃이든 단풍이든 분홍으로 노랑으로 빨강으로 울긋불긋 예뻐진다하면 시험기간인 것. 연애사업도 물건너 갔으니 도서관에 뼈를 묻을 마음으로 매일 열람실 도장이나 찍겠다 다짐한 여주는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좋아하는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도서관 자리배치 기계 앞에 선다. 적당히 햇빛도 들어오고 나갈 때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들...
"도 형사, 커피라도 한 잔 하지." "아, 예 팀장님. 저기 카페 하나 있는데. 제가 가서 사오겠습니다." "팀원이..." "팀장님, 저까지 해서 7명! 맞죠? 아이, 제가 그걸 모르겠어요? 다녀오겠습니다!" 딸랑,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영현이 카페 안으로 들어섰다. 따뜻한 원두 냄새와 잔잔히 흐르는 음악. 기분 좋은 곳이네. 영현은 웃음 지었다. "...
두려움을 마주하는 법 가볍게 써 내려간 명제 이후, 뚝 떨어진 잉크자욱은 그 자리에 뭉근히 번져간다. 울대를 넘기고 굳은 손을 뻣뻣이 놀리며, 에녹은 羞恥를 입안의 여린 살을 깨물며 견뎠다. 망설임 없는 느릿한 걸음으로 도서관의 가장 안, 높은 책장까지 걸어 들어와 깃펜을 꺼내 든 것은 자신이었으니까. 적응이 느린 에녹이 익숙해질 때도 된 반짝이는 먼지 섞...
당신이 준 글은 잘 읽었답니다. 읽는건 잘하지만 근데 .. 글 쓰는거는 역시...자랑하는글과 그저 진심을 다해 적는...글역시 다르지요. 가족들에게 "식물에게물줘야해요." 라는 말만 써서 보내곤했으니까요. 당신은 근데 저에게 소중한글을 주었으니까요. 당신이 스처 지나가듯이 하나하나 기억할수 있는 물건을 주었군요. 당신은 제가 곧 잘될거라고. 없어도 괜찮을거...
! 취 급 주 의 ! *조심히 다뤄주세요* 현관문을 박차고 나가는 저 녹색 머리를 쥐어틀고 바닥에 처박고 싶다. 바쿠고는 습관처럼 생각했다. 어릴 적 카츠키의 세상은 그런 식의 힘의 행사로 그럭저럭 순탄하게 돌아갔으니까. (-라고 여겼지만 그마저도 아니었지, 젠장…) 그러나 그런 식의 폭력으론 이즈쿠를 굴복시킬 수 없다. 숲속 외나무다리부터 중학교에 들어가...
친애하는 □□들에게 안녕, 내 사랑들. 저는 나락에 있답니다. 모든 생이 쉽사리 떠나가는 것처럼 그저 그렇게, 그곳에 있어요. 분명 제가 있던 자리에서 수많은 새로운 일들이 있었을 테고, 많은 존재했던 사실은 언제나 남아있겠지마는... 당신들은 분명 저를 이해조차 하지 못하시겠죠. 그도 그래, 우리는 사랑해 마지않는 존재조차 한 길 마음 속을 완벽히 이해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기상 시간은 언제나 6시 30분, 약속이라도 한듯 둘은 다른 집 다른 방에서 같은 시간에 눈을 뜬다.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을 먹는다. 아침을 먹고 약속이라도 한듯 화장실로 이끌려가 세안을 한다. 교복을 입고 나오기 전의 시간은 정확히 7시. 7시에 둘은 집 앞을 나선다. 매일 걷는 거리. 매일 보는 풍경. 가장 익숙한 풍경이 나올 즈음 히...
소장을 위한 결제창은 하단에 있습니다. ★ WARNING: TS ★ (2021. 11. 15 수정) 박문대는 망원경을 들고 '죠스다, 죠스!'를 외쳤다. 컷! 감독이 만족스럽게 촬영 종료를 알렸다.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마무리된 일정에 스텝들 모두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역시 신인 치고 표정이 참 좋아. 다음에 또 봅시다. 박문대 양." 어깨를 두어 번...
켄마 드림 네임리스 절대 남자한테 질투하는 거 아니다. 내가 왜? 내가 뭐가 아까워서 아역모델하다가 유명한 인플러언서가 되었는데 내가 뭐가 아까워서 진짜로 뭐가 아까워서 질투를 한단 말인가. 하나도 질투가 안난다. 히나타 선수랑 코즈켄이랑 많이 친해보이지 않냐는 친구의 한마디에 먹던 음료를 내려놓으면서 열불을 토하는 드림주. 저는 끝까지 아니라고 박박 우기...
꼬옥 들어주세요! When did I become so numb?내가 언제 이렇게 상처에 무감각해졌어? When did I lose myself?언제 나 자신을 잃었어? "우리 이혼하자." 나재민의 향으로 가득찬, 한번도 발을 들여본 적 없는 서재 안으로 처음 들어와서 뱉은 말이였다. 자신의 공간을 내게 한번도 내준 적 없던 사람이 유일하게 들어오게 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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