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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분양 가격 : 30,000원 <인연>필명, 작품명, 색깔 교체 / 오브제 추가 가능
사실, 자세한 건 나도 잘 기억이 안 나. 웃음소리로 가득한 홀, 도란 도란 무리지어 이야기 하는 사람들,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그러한데 "거기에 나는 없어." ** 그 날은 유난스레 매미가 울던 날이었다.바람이 잘 불고, 매미가 잘 울고, 눈부시게 빛나던 그런 날. "모데? 지금 뭐 하는 거야?" "음... 다른 사람들이 올 때 불편하지 않도록 ...
어쩐지 어제보다는 개운한 느낌으로 일어났다. 손만 뻗어 핸드폰을 집어 들어서 시간을 보니, 평소 휴일이어도 8시에는 일어나는데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몸 상태가 괜찮은 것 같아서 오늘이야말로 밀린 집안일을 하려고 몸을 일으켰다. 방문을 여니 바로 앞에 허스키가 앉아 있다가 이디가 문을 열자마자 다가와서 꼬리를 흔든다. 순간 놀랐지만 금방 평정심을 되찾고...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67화 “왔어요?” 혜령이 지민을 찾았을 땐 이미 해가 진 뒤였다. 관광객 대부분은 깜깜한 남산 산책로를 떠나고 있었다. 지민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기에 그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 대개 일행과 수다를 떨거나 사진을 찍기 바빴다. “잘 찾아 왔네요.” 난간에 기대 있던 지민이 몸을 일으켰다. 그 아래로 깊이...
04 레디메이드 사이즈: A5(1748px*2480px) 가격: 25,000원
안녕하세요! 알림글을 일주일 전에 쓰려고 했는데 그만 깜빡해서... 이렇게 된 거 그냥 사흘 전에 쓰자 해서 지금 씁니다! 조아라에서 연재를 보신 분도 있겠지만 안 보신 분도 있을지 모르니까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배경> 현대물입니다. 판타지 요소 없는 순수 현대물은 오랜만이네요! 키워드를 꼽자면 연예계물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등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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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RHDg8kwip0 동명고등학교 수영부. 내 귀여운 곰돌이. 바보멍청이말미잘똥곰. 나는 걔를 그렇게 불렀다. 물론 속으로. 입 밖으로 냈다간 저 바보가 언제 매서운 눈으로 나를 쳐다볼지 모르는 일이니까. 나는 자주 구령대에서 햇빛을 피해 손현우가 애들과 섞여 축구를 하는 모습을 구경했다. 햇볕에 맛있게 그을린 현우는 꼭 소시...
이태원 모 게이 클럽. 이민혁은 머리에는 토끼 귀 머리띠, 목에는 셔츠 칼라를 본뜬 초커, 다리에는 망사 스타킹, 몸에는 검은 코르셋 레오타드를 장착했다. 그러니까 이른바 바니보이 의상을 입었다는 뜻이다. 여자 수영복처럼 생긴 상의의 엉덩이 부분에는 복슬복슬한 꼬리도 달려 있다. 맨날 이렇게 변태 같은 옷을 입는 것은 아니고, 오늘이 부활절이라서 그렇단다....
내가 누울 곳은 어디에 방 한 칸이 답답해 좁은 곳은 날 옥죄여 오네 더 넓은 곳을 찾아서 오늘도 달리네 따듯한 집이 그립네 오늘도 나는 고시원으로 향하네 꿈을 찾아 내가 쉴 곳을 찾아
엔디미온은 신의 대리인으로 태어났다며 귀한 대접을 받고 자라 피를 흘릴 일고 볼 일도 없었기에 모험을 떠나던 날 처음으로 흘린 피에 놀랄 법도 했지만 놀라지 않았었다. 그저 생각했던 것보다 붉지도 끈적거리지도 않는다고 생각을 했을 뿐 자신이 흘린 피가 아니었더라도 그녀는 아무런 감정도 가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런 피도 흘리지 않고 텅 비어버린...
‘[여기 있 는 모든 건 잊혀 진 다. 김 독자 여기 있 으면 잊 혀 진다.잊 혀지 면 모두 들 김독 자 잊을 거다. 아무 도 김 독자 기억 못 할 거다.]’ 제 4의 벽이 그에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잊혀지게 된다면 이곳에 머무르게 되는 것일까.’ 김독자는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며 그리 생각했다. 이곳에 머물렀던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다. 유중혁과 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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