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이미 틀어져버린 인연이라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식어버린 머리와는 달리, 그를 떠올릴때마다 심장은 그와의 떨림을 기억하고 그때의 아름다웠던 순간을, 우리를, 늘 기대한다. 그는 그저, 커다란 기억이다. 지울 수 없는 흔적이고. 현실 아닌, 현실이다. by 지민 히비스커스 - 남몰래 간직한 사랑 시계를 확인하던 지민은 자신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걸 ...
등짝. 등짝을 보자. 분명 뭔가가 느껴졌다. 손끝 아래 닿는 부분은 툭 튀어나왔고, 그 밑으로는 옴폭 들어간 굴곡이 있었다. 그리고……. “깼니?” “…….” “사랑하는 동생아.” “…….” 일레인은 벌떡 일어났다. 노랗게 수가 놓인 붉은 실크 원단과 두툼한 베게, 그리고 그 옆의 침대 머리맡에는 플뢰르가 걸터앉아 있었다. 아니 잠시만, 왜 언니가 여기 있...
#그 남자와의 위험한 동거! "나 정말 무서운데.. 그래서 말인데 우리 사랑의 유효기간이 과연 언제까지일까?" _강혜원. "글쎄.. 굳이 정하자면 내 심장이 멈추는 날? 겁쟁이 혜원이보다 내가 딱 하루만 더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할게. 나 없이는 널 하루도 혼자 두기 싫은 내 미친 욕심이라 해두자." _한윤결.
*<신도 야근을 하나요?>의 플레이어 여주른/이활x여주인공(변경가능 디폴트 네임:여령) *어느날 갑자기 외부에 자기 속마음이 들리게 된 이활이 평정을 잃고 패닉함 *비이성적 심리상태 묘사 주의 *이활이 여유가 없습니다. 반말합니다. 그냥 이런 이활도 보고 싶어서 썼어요.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 *공식이 아닙니다. ...
원본: https://twitter.com/SHB__FURY/status/1396136221441622018?s=20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 “…….” “…….”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지민이 살짝 고개를 돌리고선 그대로 심호흡을 했다. 들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내뱉는 숨은 꽤 조심스러웠다. 그러면서도 힐긋, 남자를 살폈다. 다리를 꼰 채로 한 손엔 깨나 묵직해 보이는 책, 다른 한 손엔 김이 나는 커피잔. 대충 살펴본 책 제목은 ‘데미안’이었다. 데미안? 들어본 적 ...
“태형아, 나 진짜 어떡해. 그냥 변태한테 걸린 것 같아. 씨발, 첫날부터 나한테 이상한, 좆같은……!” 〔야, 야. 진정 좀 해, 박지민. 너 자꾸 욕 쓰고 있어.〕 “아니, 근데 이게 욕이 안 나올 수가……!” “뭐해, 키티?” “악!!” 방의 구석에 찌그러져선 마이크 부분을 손으로 동그랗게 만 채로 말하던 지민이, 저의 귓가에 울려 퍼지는 낮고도 소름...
= 이어온 염원(念願). 三 =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어둡고 음산한 기운이 짙게 내려 있는 산기슭을 나아가는 금여란에게서 한탄이 쏟아졌다. 평소 복장과 달리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복장이고, 패검 세화도 마찬가지로 가려둔 상태였다. 미간에 단사를 지우진 않은 상태라 자세히 보면 그가 난릉 금종주라는 것을 알 수 있긴 하지만, 적당히 눈에 띄지 ...
내가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아닌가 헤어진 게 잘한 것일지도 모르지 수정은 제노와 헤어졌다. 그냥 단순한 이유였다. 이제노가 자신보다 너무 잘나서 그냥 수정의 자격지심이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친구도 얼마 없고 조용하고 그렇게 어디 하나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없는 수정이 경찰집안에서 태어나 친구 많고 성격좋고 대외적인 제노와 사귄...
https://qwertys.io/s/c3d31b1eda014aebbfb2f9579d9507a2 마법과 이론, 기계와 기술. 공상을 현실로, 낡은 것은 새 것으로. 기억을 기록으로 바꿔, 모든 것이 일상대로 굴러가게 해.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 엔진이 돌아가는 잡음, 인공적인 무언가의 음성... 언젠가 돌아올 영광의 날을 기다리며, 우리는 철로써 우리의 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