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먹복 조각글 백업 06마유즈미x후쿠이*별내용없음 주의 오래간만에 후쿠이의 집에 놀러왔더니 못 보던 것이 그의 침대 옆 협탁 위에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뾰족한 귀에 노란 털빛, 그리고 오동통한 꼬리. 전형적인 모습의 여우인형이었다. 마유즈미는 그 통통한 꼬리를 잡고 꾹꾹 눌러보았다. 생각보다 감촉이 좋았다. 인형뽑기로 뽑은 건 아니네. 마유즈미는 ...
1974 way home - Mondo Grosso 박지훈은 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는 집 앞 마당에 있는 꽃나무와 꽃 식물을 모두 치워버리고 꽃을 피우지 않고 홀씨로 번식하는 포자식물들로 휑한 마당을 채웠다. 봉지를 달랑이며 문을 열고 들어온 지훈은 마당정원이 아닌 오른편에 위치한 돌계단을 통해 한 때는 장독대가 꽉...
첨 들어온 러브한테 여기 뭐 있다고 알려주는 거 넘 귀엽구 달려가는 모션도 뒤질거 같음 ㅠㅠㅠㅠㅠㅠ 아바타는 또 페이스 때 믽갸 모양으로 해놓고ㅠㅠㅠㅠ 기본템인 토끼가방 계속 메구 다니는 것두ㅠㅠㅠㅠㅠ 에구 이넘아ㅠㅠㅠ 글케 귀여워서 어쩔래ㅠㅠㅠㅠ 출처 https://twitter.com/glorious_day321/status/967620549361848...
이기광 × 손동운 “찾았다!” 해맑아 보이는 미소, 그렇지만 그 뒤에 숨긴 것은 날카로운 나이프. 단단해 보이는 날렵한 눈매가 매끄럽게 휘어진다. 그것은 마치 늘씬한 활처럼 강하지만 유연하다. 아름답지만,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강인한 본능을 가지고 있는, 먹이 사슬로 치자면 위쪽에 살고 있는 자의 냄새. “헤에- 정말 엄청난 미남이네. 어설픈 ...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사람. 안 귀엽다니까? 라이관린X박지훈 41. 박지훈 얼굴은 신기하다. 한국말 배울때 알게 된 노래가 있다. 가사가 [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인데, 이거 완전 박지훈이다. 박지훈이 거울보고 만든 노래같다. 그리고 책에서 꼭 나오는 표현이 있다. 앵두같은 입술. 이것도 완전 박지훈이다...
. 서린과 루스킨, 레온의 무리가 응대를 포기하고 물러나자 앙리 유이는 낭패한 얼굴을 했다. 루스킨과 레온은 물론이고 마법사-로 알고 있는-인 서린 조차도 앙리 유이보다는 잘 달린다. 잡겠다 악을 쓰면 안될 것은 없겠으나……. "쯧!" 앙리 유이는 그들을 쫓았으나 옆에서 레이가 가뿐하게 그를 추월해 달려나갔다. 그는 애매한 얼굴로 입술을 오므렸다. 달리기 ...
붉은 눈 위에 검고 얇은 나뭇가지가 내려앉았다. 아, 나뭇가지가 아니었다. 다리였다. 검은 발톱과 그 위에 쭉 뻗은 다리, 검은 깃털과 상반되는 노란 눈. 까마귀였다. 앞에 보이는 까마귀를 보자마자 머리가 갑자기 뒤흔들렸다. 생경하면서 익숙한 감각이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자 붉은 눈이 몸에서 흘러내렸고 그제야 밀려오는 고통에 한숨을 쉬었다. 또 이렇게 되다니...
36.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 종현이를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그걸 고민한다는 것마저 사치였다. 밀려오는 과제와 빡빡한 촬영 스케줄은 잠깐 눈 붙일 시간 조차 허락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틈만 나면 종현이를 떠올렸다. 이제야 나와의 연락이 제법 익숙해진 듯 종현이의 답장 텀이 조금씩 빨라지고 단답이던 대답이 미약하게나마 길어지고...
그래 나 귀엽다. 안 귀엽다니까? 라이관린X박지훈 29 박지훈 방은 박지훈이랑 쌍둥이다. 침대위에도 책상 위에도, 방문 위에도 심지어 바닥에도 인형이 쌓여있다. 완전 인형 천국이다. 저기 그 분홍이, 푸린도 있다. "와, 형 방에 인형들 很多" 가끔 진짜 놀랄때 중국어가 튀어나온다. 박지훈 진짜 부잔가보다. 이거 다 인형뽑기로 뽑은거 같은데. 박지훈은 뭐가...
따뜻해. 그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푹신한 것들이 몸을 덮는 감각에 잠에서 깼다는 걸 느낀다. 눈을 조금 떠본다. 햇빛이 기분 좋게 몸을 간지럽힌다. 연인의 팔 안에서 맞는 아침이 유난히도 포근하다. 반짝이는 노란 모래가 눈앞의 턱선을 덧그린다. 입꼬리가 살금살금 올라간다. 또 당신의 하루의 처음과 끝을 모두 차지해 버렸네요. 욕심쟁이란 단어는 어차피...
시작은, 그 밤.... 그 섣달이었다. 울지 마세요, 도련님. 그녀에게는 묘한 말이었다. 묘하게 슬픈 기색이었다. 저를 애절하게 붙들고, 붙들어 안고, 그러면서도 결코 힘을 주진 못하는 그 손아귀, 팔, 그 몸..... 뜨거워. 그 묘한 온도에 명영이 흠칫 몸을 떨었다. 그리고 물었다. 너야말로 울고 있잖니, 복아야. 가냘픈 신음과 함께 반사적으로 올라온 ...
형 귀엽다니까? 22 좆됐다. 나 등 못돌려. 박성호 얼굴 못 봐. 안봐도 비디오다. 지금쯤 충격받아가지고 치킨 떨구고 있겠지. "남친? 나암친?" "네" "야아- 박지훈" 진짜 이관린 강적이다. 아니 뭐 이미 박성호한테 나 게이라고 말하긴 했는데, 애인은 처음 소개하는건데.. 뭐래, 정신 단디 잡고있어야지. 이관린이 왜 애인이야. 그냥 신입생 병아리에 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