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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스스로 날개를 꺾은 이의 비상은 남의 시선에선 어찌 보일지 몰라도 당사자는 착잡할 따름이다. " 붙잡지도 못했어,날아가는걸 보고도 아무것도 못했다고. " 느껴졌다.저가 얼마나 약해졌는지. 당신이 나를 끌어당겼을때도,이렇게 손을 끌어갈때도. 마음의 문을 열려고 할때면 언제나 세상이 다시 걸어잠그게 만든다.관계를 끊기엔 순수한 인연을 맛본 탓에 어려웠고,그렇다...
연수는 눈앞에 확 퍼진 푸른 빛에 잠시 눈을 꾹 감았다. 눈꺼풀 사이로 희미한 빛이 치고 들어온다. 빛은 빠르게 눈알을 적신다. 동공이 사이를 치고 들어오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될 때쯤, 연수는 다시 눈을 떴다. 가장 처음 보인 것은 햇빛이었다. 맨 위에 있으면서도 어째선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산 꼭대기에 걸린 해가 자연광을 뿜어내고 있었다. 겨울치곤 ...
* 일봉님의 리퀘(에즈라 실험으로 멍멍이가 된 아서를 키우?는? 아서레이)로 쓴 글입니다! 어쩌다보니...이미 살고 있는 반려묘가 있어 오래 임시보호를 하면 합사가 많이 힘들 것 같아, 키우는 기간이 좀 많이 짧아졌습니다. 하지만 반려묘가 이해해주실 겁니다. 졸업을 하고, 수도방위대 마법단 객원 고문으로 근무하게 된 클레이오는 주 1회는 에즈라의 집무실에 ...
https://youtu.be/Ico2EmLXjj4 자신이 만든 가상의 인간과 사랑에 빠지는 어리석은 작가에 대해 아십니까? 글은 계속 써왔다. 어릴 적부터 글을 쓰는 것이 취미였다. 커서는 작가가 되기를 희망했고 여러 출판사에 투고했다. 출판사 한 곳에서 내 글을 출판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그것이 나의 시작이다.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쉽게 말하면...
표현을 해야 사람 구실한다는데 그 표현이 어렵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다는건 눈 앞에 없는 걸 보여주거나, 말하는거라면 사랑, 행복, 실망, 후회 등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표현을 해도 그 뒤에 따라오는 표현을 한 결과가 더 싫다. 싫어하는걸 좋아한다고 표현해서 나를 망치고 싫은걸 싫다고 표현했더니 주변이 나를 망치게하고 눈치 살피면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정신없군. 하긴 공항이라는 곳이 다 그렇다. 아카이는 제가 떠나온 워싱턴 공항을 떠올렸다. 잘 다녀오라는 동료들의 배웅과 부하의 울먹임―특히 캐멀이 그랬다.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니건만 왜 그러는지 아카이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을 제외하고도 공항은 어수선한 곳임이 틀림없다. 분주하게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눈물의 재회를 하는 가족들이나, 잘 들...
꽃, 하얀 천으로 이어진 길, 멋들어지게 차려입고 있는 사람들, 제 손에 있는 반지. 그런데 어쩐지 자꾸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멀어졌다. 하얀 턱시도를 입은 사람을 만나러 가야하는데, 달리면 달릴수록 자꾸만 멀어졌다. 내달려 손을 겨우 낚아채고 얼굴을 마주하는데, 고동색 나무판자만 눈앞에 있었다. 잠깐만, 나무판자? “아야...” 자신은 침대 밑으로 추락한 ...
* 314 기념 왕샤오 합작 BJYX Universe 소설 부분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Dream with you w. Duckjung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잔잔히 흘러가는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노란 꽃밭이었다. 잠시 눈을 감았던 그는 누군가의 부름을 듣고 고개를 돌렸다....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 머거보쟈- 학교 밖으로 빠져나오는 도여주를 발견한 것은 영호를 시작으로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영호 다음은 도영, 도영 다음은 동혁, 동혁 다음은 정우, 정우 다음은 민형, 마지막으로 재현까지. 하지만 그 누구도 도여주를 잡지 못했다. 처음엔 쟤가 저렇게 예쁘게 웃는 애였나, 싶어서.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잡고 싶어도 번번이 도여...
2022년 1월 16일 개최 된 왕샤오 교류전 (@wxandsometurtle) 에 참여한 동명 글입니다! 기존 단편의 후반부입니다.실제 인물, 단체와는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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