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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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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이 아이가 물에 유리하기 때문에 쉬이 결정한 것은 아니었다. 근래 들어 몸이 근질거리는지 수시로 방 안을 구석구석 쑤시고 다니고, 심지어는 새벽에 잠에 들지 못하고 바깥으로 나가고 싶다며 떼를 쓰기도 했다. 생각해 보면, 그래. 트레이닝백이라든지, 배틀에서 차례가 돌아온다든지. 네게 주어진 순간이 별로 없었구나. 제가 얼마간 무너져 있을 때도 결국 아...
종막에 예견된 실날같은 희망 따위를 [ 캐치프라이즈 ] 암흑 속 피어난 붉은 장미 " 왜 쳐다봐? 할 말 있어?" [ 이름 ] 아멜리아 소피 카일리 / Amelia Sophie kylie [ 국적 ] 영국 [ 혈통 ] 순혈 [ 모자의 말 ] 오, 넌 고민할 것도 없겠어. 몸에서 흐르는 피부터 정답을 말해주고 있네. 슬리데린이야! [ 기숙사 ] 슬리데린 [ ...
개인작 문체확인용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2차 HL 팔렉스 세르도 아드리앙 X 세드류 듀 이자벨 신부님.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언젠가부터 눈꺼풀이 감기면 하루도 빠짐없이 심담과도 같은 명도의 암흑함만 너르기 그지없었기에, 간밤의 몽환이 무척이나 낯설었습니다. 꿈속의 저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손에 익은 ...
! NOTICE ! 💛 세션카드 커미션입니다 💛 💛 5000원 어치 문화상품권 / 계좌 입금 / 스타벅스 기프티콘으로 이루어집니다 💛 💛 💛 GO!!▶ 1. 작업 과정 신청 > 핀 번호 확인 / 계좌 확인 / 기프티콘 확인> 완성 상품권 / 계좌 확인 후 작업이 진행되며 작업이 시작된 이후부터 환불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노컨펌으로 진행되며 중간...
" Welcome to the PRISON " 뮤지컬 프리즌, 교도관 (한소영.) 뮤지컬 프리즌, 별로 안 나오는 교도관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럽고, 승질을 많이 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감옥에 지내고 있는 범죄자 들에게만 까탈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며, 뮤지컬 프리즌이 이번 년도에 나오면, 관람을 하고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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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 망설임을 느낀다면 우선 순위를 떠올려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언지. 혹은, 그 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언지. 여전히 벗지 못한 마스크를 애꿎게 고쳐 쓴다. 영 내키지 않는 일이라 첫날부터 애써 염두에 두지 않으려 했으나 결국 여기다. 첫째로는 포켓몬을 쫓아내는 이유, 둘째로는 박사를 마주하기 껄끄럽다는 것이 있겠다. 끝끝내 이것을 하겠다고 스...
파열음이 들릴 즈음에 정은은 막 아침 식사를 끝낸 무렵이었다. 숟가락을 내려놓자마자 보란 듯이 파열음에 식당은 잠시 소란스러웠으나, 처음처럼 그렇게 엉망으로 변하지는 않았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역시 이 짓도 여댓 번이니 다들 꽤 적응할 만한가보다. 정은은 공들여 내린 블랙커피를 홀짝였다. 혀에 감기는 커피는 오늘따라 한층 부드럽다. 향도 더 향긋...
조미연은 웃음이 많다. 웃음장벽이 낮아서 사소한 것에도 잘 웃는다. 그러면서도 계속 웃을 거리를 찾는다. 채워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비는 것이 싫어서다. 조미연이 주변에 두는 사람들은 다 조미연에게 재미를 주는 사람들이다. 서수진은 본인만 모르지 사실 아주 재밌는 사람이다. 조미연은 서수진을 처음 본 순간부터 서수진이 재미있었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있어도 서...
빛깔이 바뀐 건가. 넋을 잃고 올려다본다. 그를 감쌌던 빛이 잦아들었음에도 초점을 맞추려는 것처럼 눈을 가늘게 만들어 가늠해보았다. 특별히 모난 곳이 없는 면이라도 바위를 닮아 꺼슬하던 자리들이 빛을 반사한다. 아니, 빛을 삼키기보단 그것을 두를 줄 알게 된 것일 테다. 네가 조금 더 높아졌다. 손을 뻗는다. 그에 따르듯 허리를 낮추어 가까워지는 머리는 보...
1. Nel mezzo del cammin di nostra vita mi ritrovai per una selva oscura, chè la diritta via era smarrita. <La Divina Commedia> 2. 허, 너무 완벽한 설계는 설계자의 부재마저 허용하지 않는가보군. 뭐, 변명이다만… 무엇이 나를 내가 설계한 도시의 ...
Kill Me, Kiss Me 上 나는 살인을 준비 중이었다. 이건 단순히 충동적이거나 즉흥적으로 문득 누군가를 죽이는 경험을 하고픈 것은 아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오던 일이었다. 계획적이고 치밀한 이 살인은 일종의 나의 인생에 대한 실험이었다. 나는 태어 날 때부터 감정능력이 거의 없었다. 어머니의 증언에 의하면 나는 울음이 유일한 의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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