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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완전무결한 순백 나는 그 색을 히어로라고 명명키로 마음먹었다. ...그래. 내가 남의 정의를 옳다 그르다 판단할 권리는 없지. 남들이 보기에는 내 정의가 완전히 틀려먹었을 수도 있으니 말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다른 사람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막아야할 의무가 있는걸. ...크리퍼의, 타인의 정의가 옳다그르다 할 수는 없어도 내 정의로 찍어...
옛날 옛적, 한 아이가 살았습니다. 그 아이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아이의 목에는 한 표식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것을 그저 어릴 때 새겨진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것을 잊고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숲 속에는 계속하여 그녀를 기다리는 한 아기곰이 있었습니다. . 아기 곰은 어느 날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한 소녀를 보았습니다. "-예쁘다." ...
총 10개의 답변
사진은 적당히 구글링+내가 찍은거... 술은 적당히 마십시다 제가 자주 가는 바에서는 '늘 마시던걸로'가 존재합니다. 주문하면 얼음물이 나옵니다. 0. “밀레시안 님은 모든 일이 끝나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역시 휴식인가요?” 아직 귀 아래 솜털이 보송한 어린 단장의 질문에 밀레시안은 뭐라고 대답했더라? 직전까지 귓가에서 내리치던 벼락 탓에 귀가 먹먹해 ...
어제 새벽 2시 16분에 울던 닭아. 대체 무엇 때문에 그리 울었느냐. 너 때문에 4시가 훌쩍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네가 일찍 울어버렸던 것이었다. 어떤 나쁜 일들이 널 괴롭히길래. 마을 전체가 울릴 정도로 울어댔느냐. 원래라면 동이 트기 시작할 때나 되어야 울기 시작할 텐데. 왜 모두가 자고 있는 시간에 울어버렸느냐. 무슨 고민을 하길래. 그 ...
[이세 나나오] 천년혈전이 끝나고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쿄라쿠 대장님은 총대장이 되어 1번대를 정식으로 이끌게 되었고, 쿠치키 루키아 부대장은 13번대의 대장으로 취임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보직을 변경하고, 승진했다. 야도마루 리사 언니가 8번대 대장이 되기도 하고 말이지.그 사이엔 숨길 수 없는 아픔도 있어서. 뒷골목에서 그저 눈물을 흘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우울계 withyousunin , 이하 연일이 당신께 심심한 환영의 말을 건네며, 이하 수칙들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1. 서로 따를 연에 해 일 자를 쓰는 본인, 연일은 0n년생이며, 자세한 생년에 대해 말하기를 꺼립니다. 비슷한 0n년생인 당신이 만일 저와의 반모를 원하는 상태라면, 당신이 01이던 09던 그냥 이름으로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2. 당...
[설정 메모] 글에서 사이버트론 관련 종족들을 작성했지만,이들은 특별히 따로 서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별개의 문서로 작성한다. 쿠인테슨quintesson 한때 사이버트론을 지배했던 종족으로,기계와 유기물이 섞인 사이보그 생명체.사회 체계가 하나의 거대한 법원처럼 돌아가는 구조이다.계급에 따라 신체 형태가 다르지만 계급간 차별은 없으며 쿠인테슨이 제일 ...
집에 오자마자 씻은 경수는 바로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조금이라도 일찍 자야 내일이 일찍 올 테니까. 처음으로 내일이 오는 게 기대되었다. 잠을 청하며 경수는 이불을 뒤집어썼다. 자꾸만 씰룩대는 입꼬리를 자신도 주체할 수 없었던 탓이었다. 왜 이러지. 스스로 볼을 때려 보았지만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자꾸만 백현의 웃음이 떠올랐다. 노래를 부르며 씩 웃던 ...
유다에게 안녕, 잘 지내니? 요즘은 이런 단순한 안부 인사도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구나. 난 계속 집에 있느라 몸은 건강한데 마음은 점점 건강과 멀어지는 것만 같아. 그래도 나름대로 마음을 잘 지키기 위해 맛있는 밥을 먹으려 하고, 재밌는 것들을 보며 지내고 있어. 너도 부디 재밌는 것들을 찾아가며 건강한 마음을 지키길 바라. 이번 편지 주제는 고립이었잖아,...
류에게 류 안녕. 잘 지내고 있니? 이런 말이 무색하게 코로나가 너무 빨리 퍼지고 있구나.. 부디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랄게. 너에게 어떤 말을 전할 수 있을까 그 말을 고르느라 편지가 늦었어. 미안하다는 말.. 먼저 전할게.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추천해준 책을 읽어나가던 내가 너에게 어떤 책을 권한다는 것이 조금 낯설어서 말이야. 나의 근황부터 전하자면.....
오스카에게 안부 전해줘. 너의 친구, 로잘린 편지는 언제나 같은 문장으로 끝이 났다. 리차드는 낯선 주소가 쓰인 자리를 몇 번 쓰다듬어보다 이내 편지를 곱게 접어 봉투 속으로 집어 넣었다. 낡은 서랍이 삐그덕 대며 열렸다가 닫혔다. 로잘린은 대게는 한 달에 한 번, 때로는 서너 달에 한 번씩 편지를 부쳐왔다. 편지 봉투에 쓰인 것은 대체로 서로 다른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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