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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전독시 스포 본지 꽤 대서 캐붕이나 원작내용과 다를 수 있음 욕설 나옴 못 써도 비판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한 번 스포주의!!※ 쿨럭! "으...으....윽!.." 정희원이 죽어가고 있다. 천천히,천천히...하지만 멈추지 않고...조금씩 천천히 죽어간다. "독자씨!... 독자씨!!..!!" 콱! 팔을 붙든 압력에 인상이 절로 찌뿌려진다.... 뭐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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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셨다면 눈 감고 천천히 좌우로 한 번씩 굴려주고 세 번 이상 깜빡여주세요 눈건강은 중요해요 최종 수정일 2020.11.11 아래에 후기를 남겨주실 수 있는 링크 추가로 첨부했습니다 2020.12.11 금전적 거래에 관한 부분 수정했습니다. 2021.11.20 개요 띵똥~경쾌한 소리와 함께, 당신이 시키지도 않았던 택배가 도착합니다.혹시 깜짝 경품인가...
승철이 침을 삼키는 소리가 심장 소리만큼 크게 울렸다. 정한도 승철도 듣도록 태어나서 듣지 않는 법은 몰랐다. 정한이 크게 웃었고, 승철은 그런 정한의 팔뚝을 잡고 애꿎은 눈만 열심히 깜빡였다. 빠르고 열심히 움직였다. 계속 감고 있는 것 같기도 했고, 줄곧 응시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다. 머리 위로 넘어간, 넘긴 중천이 희미한 바람을 타고 울렁였다. 정한...
중혁독자 -후회공 도망수 하얗고 이쁘장한 독자한테는 이상한 사람이 많이 꼬이고 독자는 잘생겼고 하니까 그냥 사람이 많이 꼬이는 거 사실 둘이 사귀고 있는데 애정표현이 서툴러서 서로 오해 좀 하고 삽질도 좀 하고.. (ex. 쟤는 혹시 내가 불쌍해서 사귀는 건가.. 약간 위태위태한 어느 날 중혁이가 고백받는 걸 본 독자 보고 싶다 길을 잘못 들어 약간 후미진...
망루로 오르는 길은 가파르고 거칠어서, 럭스는 몇 번이고 차갑고 검은 돌바닥 위로 얼굴을 처박을 뻔 했다. 한숨을 내쉬며 뒤를 돌아보자 녹서스 시내가 까마득하게 작게 보였다. 이렇게 높은 거리를 쉬지도 않고 한번에 올라왔다고? 그는 질린 표정을 짓고는 후들거리는 제 다리에 회복 마법을 걸었다. 한 손에 쥔 스태프를 지팡이 삼아 체중을 실어 그런대로 버티고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우선 신이란 존재가 있다는 전제로 시작. 신은 지구라는 커다란 작업대에 여러 생명체를 만들어냈는데 그 중 걸작이면서 졸작인 것이 바로 인간. 인간은 자기 스스로 자랐고 아무리 없애려 해봐도 그 재난을 경험삼아 더욱 성장. 그 전지전능한 신조차 통제가 불가능해지자 신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인간들을 선정함. 근데 처음에 선정한 인간들은 자신들이 선택받은 인간...
- 이제 슬슬 사또 유중혁이 아니라 의병장 유중혁이 될 타이밍. - 8천자 이상, 수정완료 팍팍하게 사는 사또 나리라고 매번 관아에 틀어박혀 있지는 않았다. 가끔 갑갑한 마음을 안고 밤 나들이를 갈 때도 있었다. 유중혁 또한 드물게 야행을 떠나곤 했는데, 그의 발이 향한 곳은 만월이 두둥실 드리우면 남녀가 남몰래 사랑을 속삭인다는 강가의 버드나무 아래였다....
요즘 현생과 함께 타장르를 앓느라 뜸해요,,,, 작업 민다고.. 낙서..도.. 못하는...인...생...........ㅜ..ㅜㅜㅜㅜ 스쿠나 혐관 드림
대지각입니다ㅜㅜ 스포 있습니다. 날조까지 있습니다. 중장르 대사전력 마음을 밟고 주저앉을 뻔한 난릉 금씨가 조금은 미숙하지만, 다시금 일어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아주 큰 연회였다. 아직은 종주의 의복이 어색한 금릉이 상석에 앉아 뻣뻣하게 말을 하는 동안 강징은 제 품을 떠난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한 듯해 아쉬운 마음 한 줌, 이리 뻣뻣하게 굴...
1. 카미나리는 원체 인싸체질에 개성쓰면 바보되는거때문에 어릴때부터 두루두루 친구 많았을거같고 유에이고등학교 합격했을때 전교생+모든선생님이 마주칠때마다 축하해줬을거같음 ㅋㅋㅋㅋㅋ 카미나리 왠지 나이차이 많이나는 누나나 형 있을거같고 집안에서도 큰 잔치했을거같고 ㅋㅋㅋㅋㅋㅋ +카미나리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교복바지 줄여서 발목보이게 입고다녔을것이다 100%...
-본 이야기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글이며, 원작의 스토리와 다릅니다. 스토리에 나오는 내용이 바뀌거나 표현, 행동, 대사 등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유혈 및 자해 등의 어두운 소재를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고가 없는 글 입니다. 두서가 무척 엉망이며, 추후 삭제, 추가 등 변경 내용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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