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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봐줄래요...?* 5. 작년엔 이제노, 올해는 박지성 # 형들 상황 6. 이들의 아지트 # (너 아까 이모랑 김치찌개 먹는 거 봤거든?) # 형 집 와 # (지성아 기숙사 정문으로 내려와 가자) 넹! # 나도 형네로 감 7. 이번엔 이동혁이야? 8. 김 교수님 애착 학생 # 김 교수님은 이동혁을 개처럼 부려 # ... 부끄러우면 비공개해야지 ....
드디어 오늘이다! 바로 나 마들렌맛 쿠키가 공화국의 새로운 기사단장으로 임명되는 날이! 전날 기대감에 잠을 이루지 못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날과 같은 시간에 일어났음에도 꽤나 졸렸다. 평소처럼 새벽기도를 갖추어 입고 신전으로 들어갔을 때 평소보다 빛의 가호가 더 강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빛의 신께서도 나의 기사단장 서임을 축하해주시는 것 같군! 빛...
기억ᆢ조작ᆢ 1. 기억조작 되는 사람 순위ᆢ 2. 가장 설레는 사람 순위ᆢᆢ 3. 지금은 헤어졌다ᆢ / 그런 말 하지마세요ᆢᆢᆢ 4. 결 연 미ᆢ 아련함을 위해ᆢᆢ 점점을ᆢ 많이ᆢ 썼어요ᆢᆢ 아련ᆢᆢ하ᆢ셨ᆢ나요ᆢᆢ
* 약수위 and 욕 as always 하지만 15금 이하입니다 * 오타나 맞춤법, 문법 틀린거 있으면 말해주십쇼 * 객관적 시점 진행 * 2530자 정도 됩니다 (2538자) * 사투리 모르는데 알아보면서 쓴거라 틀린 표현 많음 즐감해주세요 - 째깍 째깍 시계 소리가 들려왔다. 고요한 침묵 속의 어색한 공기가 감돌았다 삐이- "네, 검사 결과 나왔습니다....
" 아 " 깨진다. ...사람이 점점 몸에는 균열이 일고 유리조각을 흘린다. 마치 곧 부서지기라도 할 것 마냥. ...결국엔 부서질 지도 모르지. 사람이 이리도 쉬이 부서진다는 것을 잊지 말았어야하는 것을. ...어리석게도. " .....아아 " 숨이 가빠온다. 깊은 숨을 들이쉬지 못하여 얕은 숨만 그저 헐떡일 뿐이였다. 들어오지 않는 숨에 목이 메여 몇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성모 대축일로 교회는 내내 부산스러웠다. 성탄과 성모축일이 몰아치는 연말과 연초는 고요하던 이곳도 무척 시끄러워진다. 조이는 부스스 일어나 느즈막히 주중미사 준비를 했다. 늘 아침미사를 들어가던 때와 비교하면 여유로운 시작이었다. 성모마리아 대축일, 경건해야할 대축일이 마을 홍보 전략이 되어버린지 오래였다. 미사의 중간, 성녀가 걸어들어가 주교와 사제에게 ...
. . . "우는 일...없게 하고 싶긴 하죠. 군마마한테 눈물 같은건 안어울리기도 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형님들도 마찬가지 아냐?" "...큰대감이 운다는 건 상상도 안되고 대군은 좀 우셔야 할 것 같지 않아요?" "... 의외로 통찰력이 있다 너?" "뭐, 저도 장님은 아니니까요..." "전 다른 사람보다도 군마마가 걱정돼요. 전하와는 각별하신 사이...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야채수프, 왕돈까스, 쫄면, 양상추 샐러드, 그리고 배추김치입니다. 밥은 원하는 만큼 추가하여 드실 수 있습니다. 요즘 연예 뉴스면이 조금 시끌시끌하지요.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어떤 팝 가수의 내한공연이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의 특정 종교 단체들이 공연을 맹렬하게 반대하고 있어서인...
안녕하세요, 밤일입니다. 몸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2022년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작년 한 해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는 일 적게 하시고 돈은 많이 버는 한 해 보내시길 바라요. 한겨울, 흑주를 읽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제가 아직 완결작이 흑주 밖에 없다보니 애정이 남달라요. 12월 31일날 흑주 첫 연재를 시작했는데 벌써 1년이 훌쩍...
내가 백과사전이 되었을 때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어요. 한창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울 시기에 나는 학원에 치여 살았어요.여느 학교의 친구들 처럼요. 하지만 다들 맞는 백점이 저한테는 그렇게나 어려웠는지,항상 하나씩은 틀리는.95점짜리 인생을 살았어요.(아 물론 이 말은 저희 엄마가 하신거예요!) 저는 95점짜리 인생이 너무 싫었어요. 사람들이 모두 날 점수를 ...
검붉은 시트 위에 흩뿌려진 검은 비단실이 하얀 손에 이렇게 저렇게 감긴 채로 희롱당하고 있었다. 몇 시간째 가지고 놀고 있음에도 그 주인은 조금도 깰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 얌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레이는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기도 했다. 분가라지만 역시 일족답다며 박수를 쳐야 할지, 질려 해야 할지. 평소의 차가운 인상은 온데간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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