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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가을 장맛비가 한차례 거리를 휩쓸고 지나간 뒤였다. 너무 일찍 일어난 탓에 몸이 찌뿌둥했다. 축제 날이 가까워져서, 얼른 완성형에 가까운 틀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만 연습실에 오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었다. 컨디션 관리하려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는 걸 아는데, 해야 할 게 많으니까 도저히 잠이 오질 않아서. 연습실 바닥에 노트를 꺼내 놓고 읽으면서 ...
청혼 TV에서 떠들썩하게 동성결혼 허용에 관해서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 환호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뒤섞이고 인터뷰가 번갈아 가며 나왔다. 송태섭과 정우성은 원래라면 돌렸을 뉴스 채널을 고정하고 보는 중이었다. (스포츠 채널로 돌리는 중에 들었다) 남 일 같지 않아서일까 꽤 집중해서 보고 있었는데 정적을 깬 건 송태섭이었다. “굳이 해야 하나? ...
유태오는 이여주와의 가이딩을 위해 센터로 향하던 중이었다. 펌에서 저를 찾을만한 일은 전부 윤 비서에게 맡겨두었으니 오늘 일정은 이게 끝이나 다름 없었다. 가이딩을 핑계로 퇴근도 일찍할 셈이었다. 어제 통화를 하면서 들은 이여주의 목소리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카페에서 있었던 일은 큰 타격이 아니었는지 이여주는 평소와 다름 없었다. 아...
끝이 없는 잠에서 깨어난 뒤, 두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 주위를 둘러볼 때, 내 눈에 보이는 것은 오직 어둠뿐. 목이 아플 정도로 목놓아 소리를 질러봐도, 눈이 따가울 정도로 서글프게 울어봐도, 내 몸에 스치는 것은 오직 어둠뿐. 순간, 내 눈앞에서 반짝이는 그것. 숨 막힐듯, 살을 애는 듯 불어오는 한기. 나는 그것에 닿을 수 있을까. 온 몸이 차갑게 얼...
2기는 아직 수요조사긴 한데 1기가 그린게 꽤 있어서 백업 1학년 마야 노엘 / Maya Noel [벽난로 위 은방울꽃]“저..그니까.. 아,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xx / 149cm / 후플푸프 / 12살 소심한 / 다정한 / 조심스러운 하이로그 , 로그뺨 일상로그 , 로그뺨 약초학 수업 일상 2 일상 로그 영혼 체인지 로그뺨 비행수업 방학로그 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양황... 왜 이들이 되는 주식인지 모르는 양황편식 파들은 별로 없을거 같지만 너무 내가 진심이라서 걍 찌끄려보게된 게이망상글. 관심없는 척하면서 은근히 형아를 갈구하는 연하의 그 순정파 짝사랑 스토리는 일단 걍 대충 속독으로 훑어만 봐도 존나 맛있다. --------------------- 당연히 연상과의 첫 만남부터 알아가기까지는 양에게 황은 그저 형아...
69. "아빠,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당장 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찰리는 전화기에 대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대꾸한다. 훌리오는 바로 옆에 있는 아내 제인의 말을 옮기려는지 "응? 뭐라고 말하라고?"라고 속삭인다. '다 들리는데.' 찰리는 아빠의 곤란한 표정이 눈에 선하다. 엄마는 종종 아빠를 통해 자기 뜻을 전달하고는 하셨다. 엄마는 그걸 '부드러...
제1조 모든 센티넬은 자유롭다 쨍하게 내리쬐는 5월의 햇볕은 꽤나 따가웠다. 공기순환장치와 냉방기가 돌아가고 있을 텐데도 유리돔 안의 데워진 공기는 마치 이른 여름이 찾아온 듯 하였다. 하지만 농구 골대 아래서 대치 중인 두 소년들에게는 당장의 더위 따위는 문제가 아니었다. 윤대협의 공격 턴. 서태웅의 눈이 바쁘게 움직인다. 윤대협의 시선에 현혹되면 안 된...
너의 생일에 나는 가만히 누워서 너의 안위를 기도하고 평소처럼 밥을 먹고 평소처럼 잠을 자고 조금 서러운 마음에 울기도 하고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몰라도, 나는 그냥... 너에게 견딜 만한 날들이 함께하기를 바라고 있어. 나 애인 생겼어. 여기 들어와서 이걸 읽을 수 있다면... 너는 이미 알고 있지? 그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내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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