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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본 커뮤니티 실종, 감금, 납치, 살해, 고립, 불화, 살인, 신체 절단, 질병, 상해, 세뇌 등 자극적이고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음향, 시각적으로도 불쾌감을 호소할 수 있는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으니 러닝 중 극심한 스트레스 혹은 불쾌감을 느끼신다면 즉시 커뮤를 하차하시고 휴식을 가지시길 권고드립니다. 커뮤에 이용되는 소...
죽음은 어려운데 항상 쉽다. 깜빡 거리는 가로등 불빛. 그리고 그 아래 쓸쓸히 부는 바람과 그에 나부끼는 낙엽들까지. 그 모든 것에 죽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럼에도 살아있는 우리가 대단한 거라고 서로를 위로할 뿐이다. 김영훈은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곤 곧 죽고 싶어진다. 열심히 산 것이 아니라 죽음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한심하게만 느껴질 때 김영훈은...
※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아이디어 착안했습니다 ※ 사망 소재 주의 대만이 죽었다. 그날 밤, 준호는 응급실에서 인턴 근무 중이었다. 야심한 시각에 TA 환자가 발생했단 소식에 졸다 말고 허둥지둥 달려가 보니 누워 있는 얼굴이 익숙했다. 준호는 비명조차 지르지 못 했다. 「대만아.」 조그맣게 부른 목소리에 돌아오는 대답이 없었다. 성한 구석이 하나도 ...
Disclaimer 본문에서 영화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으며, 19금 수위가 나올 경우에는 만일을 위해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Chapte...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상쾌한 별난놈]"안녕~ 만나서 반가워!" 이름 : 이안(혼혈_)나이 : 18성별 : xy키/몸무게 : 183cm 표준체중동아리 : 보컬부L/H/S : (L,H 최소 3개 이상 / S 최소 1개 선택) L - 달달한 간식, 폭신폭신한 것, 동물 H - 쓴 것, 머리 아픈 소리, 폭력 S - 날카로운/뾰족한 것, 폭력성격 : 긍정적인, 쾌활한, 친절한 외관 ...
w. 서나 [첫 선발 출장에서 7이닝 무실점, 탈삼진 무려 9개를 잡아내면서 박문대 선수가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 덕아웃에 들어가고 나서야 박문대는 모자를 벗고 난간에 손을 올리고 풀썩 주저 앉았다. 이제야 긴장이 다 풀렸다. 물론 아직 손이 저릿할 정도로 감각이 생생했다. 3대0의 상황. 나머지는 불펜 투수들이 실점없이 이닝을 끝...
* 드림용 설정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 오탈자 확인 안했습니다.* 생각난데로 쓴 것이라 말투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시대는 90년대 혹은 10년대, 현대 다양하게 섞여 있습니다.* CP, 논CP가 섞여 있습니다.* 결제는 소장용으로 그 뒤에는 앞으로 쓸 드림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북산- 양호열 얘는 썰 모음2에서 백호드림에서 푼 똑같은 드림주로 엮...
https://youtu.be/sC4xu9M0dsA 일하기 싫어서 노래 들을때마다 낙서할걸 생각해내는편이라,,, ㄹㅇ두서없음 내 안의 이명헌은 이별도 준비할거같은.. 그런 느낌..근데 막상 아, 헤어지는구나. 상황이 오면 못견뎌할거같음 사실 걍 헤어지게하려했는데 내안의 해피충이 싫다고해서,, 그렇게 됐다.
진재유는 생각했다. 아, 또 그 꿈이네. ‘가지 마라.’ ‘…’ ‘안 가면 안 되나.’ 임승대의 목소리가 울렸다. 으슥한 골목 안, 온 몸을 구긴 채 도로 위에 웅크려 앉아 있는게 보인다. 꼭 처량맞은 바위 같은 모습이다. 그 옆에 자신도 서 있다. 꿈 속의 재유가 한숨을 쉬고 입을 열었다. ‘얼른 들어가라. 다들 기다리겠다.’ ‘아무도 안 기다릴걸.’ 작...
좋아했다 꾸준했다 노력했다 근데 항상 기회는 나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다른 아이도 나를 보지 않았다 기회는 놓치라고 있는 법인가 보다 이제 짝사랑도 그만해야지 그애도 임자가 생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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