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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십이국기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섬궤 네타 있습니다. 1. 무언가 자신을 낚아챈다는 느낌과 함께 몸이 밖으로 튕겨졌다. 눈앞에서 산산이 부서지는 유리조각들이 마치 눈처럼 흩날린다. 아픔보다는 부유하고 있다고 느끼면서 그는 어딘가로 끌려갔다. 사랑하는 가족과 지금까지 살던 세계로부터 점점 더 멀리― 그리고 마침내 눈을 떴을 때 그는 낯선 ...
“아, 멀린이시여... 내 2 갈레온은 어디로 사라진거야...” 이름 Ricardo W. Keltni Ricardo Walter Keltni 리카르도 윌터 켈트니. 켈트니 가의 둘째 차남이다. 순수혈통으로, 꽤나 오래전부터 대대손손 이어져오고 있다. 외관 학년 7학년 성별 XY 키/체중 184/61 (굽제외) 성격 노골적인 솔직함, 약간의 무질서, 소상한,...
장미넝쿨 사이에서 눈을 뜨는 거 어때. 옐트린은 병조림처럼 꽉 막힌, 졸음에 전 목소리로 웅얼거렸다. 벨칼리스에게 총구를 겨눈 채였다. 꽉 차게 장전된 반자동 권총의 눈동자 앞에서 벨칼리스는 헛웃음을 삼켜야 했다. 가느다란 손가락에 착 붙는 무기는 곧 다시 베개 밑으로 들어갔지만, 깃털 밑에 그러한 물건을 두고 잠이 잘 오는지 벨은 가끔 궁금해졌다. 무슨 ...
뜬근없이 갑자기 이런 챌린지가 하고 싶었다. 지금 시간은 1시 10분전 수능이 3일 남은 시간. 그리고 공부가 제일 하기 싫은 시간이다. 아무튼 100일동안 글을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지만 첫 시작인만큼 오늘은 가벼운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참고로 맞춤법이랑 띄어쓰기가 안 맞을 수도 있다. 노트북에 물 흘려서 고장낵고 폰으로 쓰고 있어서... 아무튼 주제가...
'너가 하는 행동, 정상 아니야', 흔히 듣던 말이다. 그 누구도 날 정상으로 봤던 적은 없으니까. 그럼에도 은수는 애달팠다. 황시목이 뱉은 말이어서. 시목이 뱉은 말은 그냥 씹어 넘킬 수 있는 류의 말들이 아니니까. 무던히 넘기고 싶었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다는 듯 은수는 시목을 응시했다. 선배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생각을 하자 눈 앞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모든 게 추억으로만 남는다면이젠 무엇을 해야 하나요 💐이름 이블린 벨리타 {Evelyn Belita} 💐나이 26 💐외관 종족 인간 💐꽃 아스포델 💐키/몸무게 165cm/ 51kg 💐외관 약간의 곱슬머리이고, 눈썹이 조금 짙은 편이다 💐성별 xx 💐성격 예의 바른, 과묵한, 단호한 [예의 바른] 언제나 예의를 중요하게 여겨 상대가 누구인지 상관없이 공손...
웃는 얼굴에는 침 못 뱉는다는 말은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럼 우는 얼굴에는? 침 뱉을 수 있나. 사실은 그게 더 불쌍한데. 이미 슬픈 사람한테 또 상처 주는 일은 그럼 쉬운가. 주연은 가만히 선 채로 모든 상황을 낯선 타인처럼 바라봤다. 그것만이 객관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에라도 동화...
"···" 왜 늦게 일어나도, 일찍 일어나도 항상 일어나도 완전히 잠이 깬 채 일어나는 일이 없는 걸까. 비몽사몽한 기분에 일어났음에도 두 눈을 천천히 깜빡이고만 있다 오른손으로 새집이 된 머리카락을 적당히 정리했다. 씻고 밥 먹어야지. 메뉴는 뭐가 좋을까? ··그냥 먹지 말고 다시 잘까? 졸린데 별 시답잖은 생각들을 하며 어기적 어기적 일어났다. 철그럭-...
...용이 되지 못한 뱀. 이무기는 동굴 속에서 지내. 수많은 생명을 죽인 그는 영겁의 세월 속 에서 끝없는 벌을 받고 있지. 한때는 모두가 우러러보는 뛰어난 영물이었으나 타락해 이젠 지나가는 개미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있어. 신의 사자들의 힘으로도 부족해 왠만한 영물들까지 나서서 겨우 그를 가둬 지하 동굴에 가뒀어.. 그는 잡히기 전까지도 전혀 자신의 죄...
우진하고 은재는 서로 다투기만 하는것은 아니였다. 병원이 쉬는날 겨우 시간내서 데이트도 하고 병원도가서 아이도 보고 평범한 사람들하고 다름없는 삶을 살고있다 어느날은 집근처에 있는 공원도 가서 산책도 하고 또 어느날은 서울로가서 전시회도 보러다니고 나름 바쁘게 살고있는 부부이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우진이가 병원에 수술이 많아 밤을새고 퇴근해야하는 날이면...
노란빛의 색채를 보이는 너의 눈가는 무언가 서글퍼 보였다. 항상 미래를 바라보고 달려왔었던 네가 아니었나 그 눈에는 항상 네가 들어있었는데 오늘은 달랐다. 너의 노란빛의 눈동자는 네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었다. 그것이 누구인지는 그 누구도 몰랐으리라. 나도 그러하였고 더해서 너 또한 그 눈동자가 어디를 향하는지 알지 못했다. 너는 언젠가 나에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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