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착한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이동혁 뭐? 만나기로 했는데... ㅎ.... 꺄~ 🥹❤️ 달다 이 남자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씨 집안 삼남매 21화. 아픈 여주
'박탈' 자리를 박탈당했다. 새겨진 귀도퇴마사 문양이 사라졌다. 온몸으로 감돌던 귀도퇴마사의 기운이 씻은 듯이 사라져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귀도퇴마사 자리를... 박탈당했다고요...?" 현이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하리의 눈꺼풀이 파르르, 떨려왔다. "분명 아신 거야, 강림이가 기억을 되찾고 있다는걸... 이제 이대로 세뇌를 당해버린다면..." 최...
여주가 제일 잘하는 게임은 눈싸움. 재현이 제일 못 견디는 게임은 눈싸움. 처음엔 매번 여주가 먼저 눈 감아서 졌는데, 흑화한 여주가 꼼수를 쓰기 시작해. 눈 안 감는 건 재현이 잘하는데 눈싸움 하면서 여주가 윙크질 하고 입술 모으는 행동을 보이면 재현의 미간이 꿈틀거리면서 결국 뽀뽀한다고 먼저 눈을 감아. 정재현이 유일하게 못 이기는 게임. 사실상 져주는...
짧은 역키잡.. 완죤 애샛기 동혁이가 보고픔.. 완전 오른쪽이자나여 걍ㅋㅋ 대충 6~7살 차이.. 여주 엄마 친구가 옆집에 이사왔는데 그 아들이 이동혁. 엄마 손 잡고 찾아온 똥그란 꼬맹이 만난 게 첫 만남. 이동혁 개씹인싸라 학교 전학 오자마자 친구들 개많이 생겼는데 정작 학교 근처에 사는 게 아니라가지고 동네엔 친구 한 명도 없이 휑할 듯. 그래서 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포타 기준 4,60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일단, 무슨 말인지 알겠고요." "그, 그래...!" 그렇다고 박문대의 표정까지 달라지진 않았다. "의도는 이해하는데 방식은 영 아닌 것 같다... 이거, 저만 해당하는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응?" "레티 쪽에서 먼저 악플러를 고발하겠다고 나섰으니, 오르빗이 된통 욕을 얻어먹게...
그날 밤. 세상 모르게 자는 주인을 바라보다 방을 나온 미야지는 3층의 회의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문을 여니 자신을 바라보는 15쌍의 눈동자들. 그 눈동자들에게 안심하라며. 주인님은 잠에 푹 빠져들었으니 괜찮다는 말을 하고선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베리언의 목소리였다. 평소와 같이 담담한 목소리의 그였지만 이번 회의에 대한 ...
누군가 부른 것 같은 기분에 고개를 돌리니 아직 아이같은 얼굴로 그가 희미하게 웃고 있다. 여름 햇살이 내리 쬐고 있는 뜨거운 아스팔트 사이로 아지랑이 치는 열기. 그 사이 멀뚱히 고개만 돌린채 서 있던 코엔마는 그가 있는 방향으로 몸을 돌려 한발짝 두발짝을 뗀다. 손으로 차양을 만들어 이마께를 짚은 그가 슬렁슬렁 마주 걸어왔다. 여전하네 그 게으른 걸음....
띠리리릭-! 띠리리릭-! 눈이 제대로 떠지지도 않은 피곤한 아침, 나는 집안을 가득 울리는 소음에 불쾌히 눈을 떴다. 정신을 차릴 즈음부터 그것이 인터폰 알람 소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 나는 소리가 끊기기 전에 급히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갔다. 인터폰 카메라 화면으로는 익숙한 사람들이 보였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어깨를 맞대고 서 있는 장신의 두 남성...
3,2,1 시작! 나의 영원한 청춘 장하오에게. 안녕 장하오! 잘 지내지? 나 한빈이야. 너 요즘 또 맨날 운다면서..밥은 잘 챙겨먹고있지? 내 걱정은 말고 울지도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내 생각도 하구 ㅎㅎ 내일도 놀러올게,나 잊어버리지마! •••그 순간 하오가 잠에서 깨어났다.역시나 오늘도 눈가에 눈물자국이 있었고 꿈속에 나왔던 내용을 메모했다. ”또 ...
마르코 등에 갑자기 낙인 생긴게 보고싶어 "크으윽...!" "뭐, 왜 그래? 뭔데?!" 마르코가 갑자기 어깨를 부여잡으며 주저앉았다. 주변에서 모여들어 무슨 일이냐고 하는 소리는 욱신거리며 갈라지는 듯 한 느낌에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화끈함이 남았지만 움직일만 해 몸을 일으키는데, 죠즈가 마르코를 붙잡아 안아올렸다. "뭐여, 내려줘요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