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조용한 객점 안에서 잭과 은루 사이의 싸늘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명백한 분노와 원망, 그리고 살기. "..당신이 이곳에 올줄 알았지. 은루." "이런, 은루라니 이 할아범은 서운하단다." "X소리하지마!!!" 갑자기 소리친 잭에 가만히 듣고 있던 오뉴와 류가 깜짝 놀랐다. 곧이어 묘한 분위기를 느낀...
302 이번에도 어김없이 발뒤꿈치가 벗겨진 희선은 반쯤 휘청이며 신경질적으로 도어락을 밀어올린다. 자주색 명찰에 김정민, 이름 세 글자 박힌 끽해야 중학생. 역시, 키도 덜 자란 게 틀림없다. 정민은 삐걱거리는 소파에 반쯤 누워 다리나 달랑거리다 성질 급한 도어락 소리에 그제서야 일어난다. 부스스한 몰골에 비가 오는 날이면 머리카락이 유난히 곱슬거리는 것...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짐진 전력 제 189회 주제 <헷갈리잖아> 로 참여합니다. ※ 참고사항 : 두 사람은 미디어학과 입니다. 전역하고 1년은 여행, 2년은 각종 알바를 하며 일찍이 사회 경험을 하고 등록금을 모았다. 솔직히 등록금을 모은다는...
1. 게임유튜버 최진영 먹방유튜버 보미 너무 보고 싶다 최진영 작고 소중하게 생겨가지고는 의외로 고집있고 강단있는 겜 공략 유튜버라 생각보다 남녀불문하고 인기 꽤 있음 하나 잡으면 무조건 끝까지 공략 해야되는 사람이라 믿고 봄 근데 공략유튜버가 호락호락한게 아니다보니까.. 스트리밍 하면서 온전한 공략 영상 찍으려고 하다보면 욕설 한번쯤 할만 한데 욕은 한마...
2. 30. 저는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적당히 부는 자리. 빛도 바람에 섞여 바닥을 훑고 가는 그 자리. 달이 높이 뜨면 월광이 가장 쏟아지는 자리. 수 백번 당신의 앞에 무릎을 꿇었던 그곳. 낮밤을 가리지 않고 어두워지지 않는 곳. 많은 것이 교체되었습니다. 불길이 붙었던 커튼도, 조각나버렸던 유리창도 나름의 손때가 묻었어요. 다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마피아보스 이하민 진짜 너무 좋아요 아... 아... 갑자기 가오나시됨... 하민이랑 진봄잼선 만난거 보고싶다.. 진영이랑은 얼핏보면 혐관같아보이는데 (좀,, 동족혐오 같은 느낌으로) 사실은 꽤 잘 맞는 편이고 보미랑은 소망이 생각나서 괜히 잘 대해주게 되고,,, 재민이는 소중한 동생이니까 말할 것도 없이 제일 훈훈한 분위기겠지,,, 선희랑도 공적으로...
지박령(해골) 현제와 집의 새 주인 유진이의 이야기... 마이에스 2회에서 배포될 예정인 개인지의 샘플입니다. 5000자 예상. D16 부스에서 극소량 무료배포 예정입니다! 홈, 스윗 홈! 지금까지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었나! 조금 허름하고 오래됐다고 해도, 서울 시내에 아파트 한 채 값도 되지 못하는 파격적인 가격의, 사람이 열 명은 넘...
9와 숫자들- 빙글 기억은 더 선명히 빙글하던 입술 핑글대던 눈빛 -약간의 가정 폭력 트리거 알아? 너와 눈이 마주치는 날이면 그날 밤은 잠을 잘 수 없어. 0. 기억상실, 과거에 했던 경험이나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을 잊고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 그럼 그 반대는 무엇일까. 겪지 않은 사실을 실제 있던 일처럼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을까. 세진은 상념을 쫓으...
자식이 느끼기에 모부가 충분한 애정을 못 받았다고 느껴서 애정결핍인 상태로 성인이 되었을 때, 모부는 자식이 바라는 만큼 더 많은 애정을 줄 생각이 없는데(다 컸으니까 필요없다고 생각, 또는 성격차) 자꾸 옆에 붙어서 애정을 갈구하는 경우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신적인 독립이 필요하다. 저런 경우, 자식이 의존성이 높다고 해석되고 자식은 계속 혼자 기대...
내가 한 선택은 정답이 아니였다. 정답이란 것이 있었나? 정답은 없었지만 틀린 것은 있었다. 어쩌면 내가 한 답은 정답일 수도 있지만 틀린 것이였다. 딜레마 속에서 나는 계속 선택을 고집한다. 내가 한 선택이 틀린 것이라도 후회가 없다는 것을 세뇌시킨다.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주입한다. 그래도 틀림없는 것은 사랑은 언제나 지독하고 그 사랑을 말하는 입에선 달...
촬영장 구석에 놓여있던 까만 가죽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자마자 말을 거는 사람이 있었다. “유진아, 공트에 올리게 같이 사진 한 장만 찍자.” 차유진보다 한발 앞서 촬영을 끝내고 대기 중이던 멤버, 민재였다. 그는 차유진이 들어오기 전까지 그룹의 막내 노릇을 했던 멤버로, 차유진과 나이차이가 작었던 덕분에 가장 먼저 친해졌다. 그전까지는 조금 애매한 포지션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