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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내가 신인 때 생각한) 기성작가의 이미지 쏟아지는 작가 컨텍 : 작가님 글 하나만 주세요..!내가 출간하고 싶을 때 출간한다...!담당자의 섬세한 케어 연락 : 작가님 몸은 좀 어떠세요! (20종 출간한) 나의 현실 네이버 웹툰에서 메일와서 두근거렸더니 개인정보이용 확인메일...출간월은 정해주는 대로.. : 마감 두달뒤네 난 죽었다담당자 퇴사 연락 : 담...
본 작은 2023.ver으로 블로그 버전 및 제본 버전과는 내용 전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28 드러나는 것과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닭갈비 먹으러 가자. 윤기의 카톡에 지민과 함께 남준의 차 안에 숨어있던 태형이 움찔했다. 혹여나 윤기가 들어올까봐 차 문까지 잠가놓은 태형이었는데 고작 닭갈비 하나에 흔들리고 있었다. 지민이 불안...
다양한 외부인과 협업을 진행해야 하는 회사원들은 분명 하루에도 수십 통의 이메일을 써야 할 텐데,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 통이나 쓸까말까한 나로서는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그렇게 이메일을 가끔 쓰면서도 턱턱 막히는 통에 난처하고 답답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울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내가 글 쓴다고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
성인 설정(+10y)의 팀페어공봇입니다. • 성인 설정(+10y)이다 보니 개인해석 多, 독백 有. ⤷ (아이돌 활동은 계속 중!)• 트윗 삭제가 잦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봇계, 일반계 모두 수용합니다. ⤷ (버싱 봇은 스테이지 세카이의 버싱만 수용!)• 봇주 기호는 문장 앞 ‘🍑’을 붙여 사용합니다. ⤷ (그렇지만 봇주 등장은 드물어요.)• 피드백 ...
※ 죽음소재, 유사 혈흔 주의 전생의 기억이 있었기에, 청명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일을 찾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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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밀의 숲> 강원철 X 황시목 1. 세상은 불공평하다. 위 문장만큼 인간사를 관통할 수 있는 한 줄은 없을 것이다. 첫울음을 토하기 전부터 금은을 쥐고 태어나, 적게 노력하고도 쉽게 성취하고 당연히 박수갈채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건 다른 사람들이 못나서가 아니다. 그냥 그들의 운이 좀 나빴을 뿐이지. 그런 면에서 강원철은 운이 좋은 사람이었...
... 이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너희가 제 한 줌 목숨을 버렸다고…. 그렇게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도 현실의 찬바람이 자꾸만 정신을 깨운다. 다시 잠에 들려 해도 가시지 않은 울렁거림이 올라와서, 눈을 감아봐도 감은 게 아니었다. 며칠 전에 대화했던 이가, 어제 대화했던 이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대화했던 이가 보이지 않는 이유가 모두 공통된 사유 때문...
어느 맑은 여름이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이 그저 평화롭기만 했던 어느 여름날, 코마는 로인의 심부름을 하러 책방으로 가고 있었다. 평소 무더위를 피해 서늘한 동굴에 틀어박혀 유사 폐관수련을 즐기던 코마였지만 집주인의 심부름은 무시할 수 있는 게 아니였다. '아씨 ㅈㄴ 더워.. 이제 가을 될 때 까지 거기서 절대 안나온다 진짜로' 찌는 듯한 더위에서 한시라...
당신의 웃음에 저도 따라 미소 짓는다. 분명 음악은 들려오지 않지만 경쾌한 4분의 3박자의 음악이 머릿속에서 그려진다. 1, 2, 3. 1, 2, 3. 발걸음의 리듬이 익숙한 동작을 이끌어낸다. 그렇게 당신을 따라 원을 그려나간다. "후후, 당신에게 선택되어 기쁘네요. 영광입니다." - - - 어느새 시간은 흘러 그들의 왈츠는 막을 내렸다. 하지만 그들의 ...
해가 뜨거웠다. 이러다가 뼛속까지 버석버석하게 말라붙을 것 같았다. 아빠는 해변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대면서 살인적인 더위라고 투덜거렸다. “이러다가 찜통 돼서 죽겠네.” “이런 날에는 시원한 곳에 있어야 하긴 해.” 엄마가 옆에서 귤을 까며 맞장구쳤다. 아빠는 엄마에게 동조하는 대신 백미러를 통해 뒷좌석에 앉은 할머니를 흘끔거렸다. 정작 할머니는 아무런 ...
- 뇨타 리퀘로 받은 쫑상입니다. 른만 뇨타 주의! (키워드 '가을 하늘') 요란한 인사 아침에 지각하는 일이 없어졌다. 엄마는 세상 살면서 제일 신기한 일을 본다고 말했다. 2학기 되니까 이제 정신차린 거야? 나는 그렇다고 말했다. 다른 이유긴 하지만 어쨌거나 정신을 차린 건 맞았으니까. 예정에도 없는 입시학원 등록도 해달라고 졸라대었으니 말이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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