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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아쳐진명 대놓고 나옵니다 ※할로우를 거친 창궁시점, 창궁은 거의 사귑니다 ※이걸....NTR이라 해야하나...? 여하간 주의 오를레앙의 인리수복을 끝낸 지 수 일. 인류 최후의 마스터 후지마루 리츠카가 소환한 그녀의 서번트들은 특수한 소환방식 덕에 아직 제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서번트들이 본래의 힘을 되찾도록,...
아무것도 모르는 망충한 대한민국 고삼 준면과 준면이 좋아서 몸 빌려 인간행세를 하는 귀신 세훈 "아저씨, 아저씨는 왜 맨날 나랑 있어요? 일 안 바빠요?" "너 보려고. 꼬맹아." _ 세훈이는 귀신으로 오래 떠돌아서 힘 있는 요괴와 맞먹을 정도. 그래서 기 약한 준면 어릴때부터 따라다니면서 옆에 귀신들 얼쩡거리는거 내쳐줬는데 고3 되고 성인되기 1년 남았다...
※여름에 쓰던 글을 발굴해서 이어 쓴 거라 계절감이 좀 맛이 갔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1. 아, 덥다. 그냥 더운 거면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습도가 미친 듯이 높으니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다. 원래 에어컨은 사치의 상징이었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생존을 위해 에어컨을 틀어야 했다. 선풍기를 켜놔도 뜨거운 바람이 불어 시원해지기는커녕 지치기만 했다. 지금도...
"카즈윈, 이번엔 밀레시안 님이랑 이야기 안 해봐도 괜찮아?" 피네가 그늘에 앉아있는 카즈윈을 조심스럽게 내려다보며 물었다. "별로." '별로 할 말도 없고, 이젠 흥미도 떨어졌다.'라는 뜻임을 짐작한 피네는 카즈윈 앞에 눈높이를 맞추며 무릎을 굽혔다. 카즈윈은 드물게 완전히 갖춰진 무장으로 코끝까지 끌어올린 두건으로 입을 가리고 있었다. "요즘엔 갑옷도 ...
이번에 사면 있다지.음. 그렇대. 대통령 취임 기념으로 특별 사면 내려온다던데.누굴 보내야하나. 보낼 사람이 있나?모범수들 중에서 목록 뽑아볼까?그래도 좋겠네.아, 나 한 명 추천해도 되나?누굴?그 왜. 일 세 개 하는 사람.아~. 그 사람. 나쁘지 않지. 일 세 개나 하고 성실한 거 같던데. 아직 등급은 낮지만.그 사람 어때? 내가 지켜보니까 좀 괜찮아보...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은 그리 크지 않은 방이었다. 취조실처럼 어두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물건이라고는 직사각형의 테이블과 테이블의 긴 쪽에 각각 둘 씩 놓여있는 네 개의 의자밖에 없다보니 삭막한 느낌을 자아냈다. 취조실같은 분위기를 예상했던 나는 그나마 안도했다. 그런데도 뱅크가 옆에서 눈에 띄게 불안해해서 나까지 판단력이 흐려질 것 같아 뱅크의 옆구리를 쿡...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몬가... 어디론가 가고싶다... 내 방이 아닌 우리 동네의 도서관이 아닌 카페가 아닌... 낯선 도시의 방과 도서관과 카페에 가고싶다. 나와는 삶의 속도와 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삶의 방식이 같더라도 속도가 다르고 속도가 같더라도 방식이 다르며, 다른 사람들과 엮이어 살아가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방구석에 앉아 하루종일...
*상당히 외설적인 내용. 난잡하며, 정신 없음. *혐오워딩 주의. 캐붕 주의. 등장인물 전부 성인인 상태임. 퇴고 안 함, 맞춤법 주의. *카일의 성격 및 캐해석 부분에서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소 포함되어 있음. *카일케니 언급 약간, 전체적으로는 카일스탠으로 굴러감. 카일이 스탠을 좋아하고, 케니가 카일을 좋아한다는 내용임. 카일, 케니, 카트먼, 그리고 ...
"뭐라고…. 하셨습니까, 아이젠님."파르르, 네 입술이 떨리는 것이 보였다. 너는 미처 나와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끝끝내 시선을 떨어뜨렸다. 나는 느릿하게 팔걸이에 몸을 기대며, 상냥한 시선으로 너를 살폈다."이런, 그대가 잘 못 들은 것 같아 내 다시 한번 말해주겠네""그저, 농이라고 했다네."얼핏 변화가 없어 보이는 얼굴이었다. 덤덤해 보였지만 사실은...
익명님이 리퀘박스에 써주신 소재입니다. 어른의 얼굴을 한 황시목을 만나게 된 건 비가 내리던 날, 할아버지의 무덤 앞에서였다. 검은 우산을 쓰고 내게 다가온 남자는 맨몸으로 비를 맞고 서 있던 내게 우산을 받쳐주며 말없이 서 있었다. 빗발이 거세지고 바람이 치맛자락을 사정없이 펄럭이게 해도 그는 그 자리에 있었다. 목소리를 듣게 된 건 내가 차 앞에 도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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